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미래사회의 리더십과 선진국가의 엘리트 생성 메커니즘
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 1 양장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책소개

목차

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를 펴내며

미래사회의 리더십
권력의 미래, 미래의 권력 그리고 리더십
미래 한국사회의 리더십

선진국가의 엘리트 생성 메커니즘
국가 엘리트 생성 메커니즘 ―프랑스 독일 미국 행정 관료 엘리트
정치 엘리트 생성 메커니즘의 국제비교 ―영국, 프랑스, 독일을 중심으로
국가엘리트 생성 메커니즘 ―국가발전을 주도한 기업 엘리트 연구

저자 소개

저 자 소 개
류석진
학력 : 서울대학교 정치학 학사, 미국 예일대학교 정치학 석사, 박사. 주요 경력 :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1993-1997),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1998 ? 현재). 주요 저서 / 논문 : 류석진 외. 2013. 『위기의 UNESCO, 어디로 갈 것인가』 (서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류석진 외. 2013. “온라인 신민족주의의 정치화 가능성: 한중일 온라인 갈등유형과 확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정치연구?? 22집 3호. 153-186. 장우영·류석진. 2013. “소셜네트워크 캠페인의 정치적 효과: 19대 총선의 빅데이터 분석.”『한국 정치학회보』 47집 4호. 93-112. 류석진. 2012 (봄). “세계경제위기와 한국형 자본주의 모델: 발전국가, 자본주의 모델 그리고 경 로의존성을 중심으로.” 『한국과 국제정치』 28권 1호. 155-183. - 류석진 외. 2011. 『스마트-소셜 시대의 민주주의와 거버넌스』 (서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 류석진·허정수. 2010 [디지털 컨버전스 사회의 정치권력 연구] (서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조홍식
학력 : 파리정치대학교 정치·사회·경제학 학사, 파리정치대학교 정치학 석사, 파리정치대학교 정치학 박사. 주요 경력 : 현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부교수, 숭실대 사회과학연구소 소장, 북경외국어대학 객원 교수, 하버드대 유럽학연구소 객원 연구원, 중앙일보 외교전문기자. 주요 저서 / 논문 : 2014. 『유럽의 민주주의: 새로운 도전과 과제』 조홍식 외 공저. 서울: 사회평론, 2013. 『국익을 찾아서: 이론과 현실』 이승주 외 공저. 서울: 명인문화사, 2012. 『아직도 민족주의인가. 우리시대 애국심의 지성사』 곽준혁 공편. 파주: 한길사, 2010. 『국가의 품격』 김우창 외 공저. 파주: 한길사, 2009. 『하나의 유럽: 유럽연합의 역사와 정책』 강원택 공저. 서울: 푸른길. 2006. 『유럽 통합과 ‘민족’의 미래』 서울: 푸른길.

박길성
학력 :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학석사(사회학),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사회학박사. 주요경력 :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미국 유타주립대 겸임교수, 세계한류학회 회장, 정보문화포럼 의장,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학장 역임, 재단법인 한국청년정책연구원 원장 역임. 주요저서 / 논문 : 『사회는 갈등을 만들고 갈등은 사회를 만든다』『IMF 10년, 한국사회 다시 보다』『한국사회의 재구조화: 강요된 조정, 갈등적 조율』『세계화: 자본과 문화의 구조변동』Global Civil Society 2011 (공편) 외 다수.

장덕진
학력 : 연세대학교 사회학 학사, 연세대학교 사회학 석사, University of Chicago 사회학 박사. 주요경력 : 이화여자대학교 전임강사, 서울대학교 부교수, Harvard University 방문교수, 서울대학교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장. 주요저서 / 논문 : 장덕진, 김란우, 박기웅. 2012. “17대 국회 법안표결의 정치경제학: 146개 쟁점법안에 대한 NOMINATE 분석을 중심으로” 《한국사회학》 46권 1호, Dukjin Chang and Young Bae. 2012. “The Birth of Social Election in South Korea, 2010-2012” fesmedia asia series, Friedrich Ebert Stiftung, 강원택, 장덕진 (엮음). 2011. 『노무현 정부의 실험: 미완의 개혁』 도서출판 한울, 장덕진. 2011. “17대 국회의 정책 네트워크 연구: 공동발의와 친분 네트워크 분석을 중심으로” 《한국정당학회보》 10권 2호, 장덕진. 2011. “트위터 공간의 한국정치: 정치인 네트워크와 유권자 네트워크” , 《언론정보연구》 48권 2호 .

최동주
학력 : 중앙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미국 아메리칸대학교 대학원 국제정치경제학 석사, 영국 런던대학교 대학원 정치경제학 박사. 주요 경력 :현 숙명여지대학교 대외협력처장 겸 글로벌서비스학부(국제개발 전공) 교수, Fulbright재단 이사, 엘고어환경재단 이사, UN 유네스코 석좌교수, UN 수석컨설턴트, 에이펙(APEC), 유네스코(UNESCO) 총회 한국 대표. 주요 저서 / 논문 : 『지식경영』(1998), 『국제기구의 이해』(2007), 『인도비즈니스문화의 이해』(2008), 『국제안보론』(2010),「한국의 베트남전 참전배경에 대한 재고찰」(1996), 「EU-아프리카 경제협력관계의 새로운 정책환경에 대한 연구」(1998), 「경제개방화시대의 국가정보공유방안 연구(2001), 「베트남파병이 한국경제의 성장과정에 미친 영향」(2001), 「중동분쟁과 나세리즘」(2002), 「보츠와나의 경제성장과정 연구」(2004), 「저개발국 내전형 분쟁의 사회경제적 배경」,2005), 「서아시아경제통합과 국가위험도 축소 모색」(2006), 「아랍-이스라엘 분쟁:외적요인의 내재화」(2006), 「21세기 중국-아프리카 관계에 대한 비판적 분석」(2008), 「박정희정권의 베트남파병과 한일국교정상화」(2010)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5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2쪽 | 482g | 135*210*30mm
ISBN13
9791156621218

출판사 리뷰

더 나은 공통체로 나아가는 사회적 자산 -?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

이 책은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소장 최광웅)가 ‘미래전략연구’ 시리즈로 기획한 첫 번째 단행본이다. 지난 2013년 2월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부설로 출범한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는 미래사회를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탐색하는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그 연구 결실들로써 ‘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를 지속적으로 출간해 나가게 된다. 총서를 펴내는 취지는 다음과 같다.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어떻게 살아야 인간답게 사는 것인가? 이런 질문들은 모든 개인에게 가장 근원적인 문제다. 이 문제의 완전한 해답이 나오는 날에 인문학은 사그라질지 모른다. 더 나은 공동체로 가는 변화의 길은 무엇인가? 더 나은 공동체로 가는 시대정신과 비전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들은 인간사회가 결코 놓아버릴 수 없는 가장 근원적인 문제다. 이 문제가 ‘현재 공동체에서 벗어날 수 없는 우리’에게 당위적 책무의 하나로서 미래전략 탐구를 강력히 요청한다. 거대담론적인 미래전략도 있어야 하고, 실사구시적인 미래전략도 있어야 한다.

거대담론적인 미래전략 연구가 이상적(理想的)인 체제를 기획하는 원대한 작업에 주력한다면, 실사구시적인 미래전략 연구는 가까운 장래에 공동체가 당면할 주요 이슈들을 예측하고 대응책을 제시하는 작업에 주력한다.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는 앞으로 일정 기간 동안 후자에 집중할 계획이며, 그 결실들을 총서로 출간하여 더 나은 공동체를 향해 나아가는 사회적 자산으로 공유할 것이다.” _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과학적 기반 위에서 미래의 리더십을 논하다
-「권력의 미래, 미래의 권력」, 류석진(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리더십(leadership)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단 하나의 이상적인 전형(ideal type)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사회가 처한 구체적인 시대 적, 맥락적 배경 속에서 발휘되고 평가받으며 매우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다. 즉, 리더십은 독립변수라기보다는 종속변수이다. 이와 같이 시대마다 요구하는 리더십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의 리더십은 각기 다를 수밖에 없다. 농경사회와 산업사회로 표상되던 과거의 리더십과 탈근대와 네트워크 사회로 규정되는 현재 혹은 가까운 미래의 리더십이 다를 것이고, 먼 미래의 리더십은 또 다른 모습 일 것이다. 따라서 미래의 리더십을 논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사회 변화를 특정하고, 그 평가 기반 위에서 좀 더 과학적으로 전망해야 한다.


미래 지향적 접근으로 한국 리더십을 논하다
-「미래 한국사회의 리더십」, 조홍식(숭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문제는 세 가지다. 첫째, 우리가 설사 과거에 그 시대에 적합한 훌륭한 리더십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21세기 대한민국의 모델로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달리 말해 과거의 리더십은 현재 사회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이다. 둘째, 보수와 진보가 함께 기념하고 기억할 수 있는 리더가 없다는 것은 진정한 통합 리더십의 청사진을 그리는데 실패했다는 뜻이다.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리더십의 청사진을 공통적으로 그려내는 것은 필수적인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셋째, 과거의 리더십 논의로 미래를 구상하는 방법은 적절하지 못하다. 과거에 집착하면 할수록 미래에 대한 리더십을 구상하기가 곤란해지기 때문이다. 주장하는 리더십의 위기는 1) 현재의 리더십을 의미하며, 2) 공통의 리더십 모델 부재를 뜻하고, 3) 방법론적으로 미래 지향적 접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국가 발전의 핵심, 행정 관료 엘리트
-「국가 엘리트 생성 메커니즘: 프랑스 독일 미국 행정관료 엘리트」
박길성(고려대 사회학과 교수)


국가 위기는 국가 리더십의 위기이며, 국가 리더십의 위기는 행정 관료 엘리트 양성의 위기다. 행정 관료 엘리트는 근대국가 형성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어느 시대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국가 발전의 핵심으로 중요하게 인지되어 왔다. 유능한 관료와 무능한 관료의 결절점이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가늠자로 여겨진 것이다. 유능한 정부는 유능한 행정 관료로 의해 만들어지고, 무능한 정부는 무능한 행정 관료로 인해 발생한다. 실제로 국가 전략의 대전환이 제기될 때면 어김없이 행정 관료 엘리트의 구성과 과정이 거론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영국, 독일, 프랑스의 정치 엘리트 충원 메커니즘을 배우자
-「정치 엘리트 생성 메커니즘의 국제비교: 영국, 프랑스, 독일을 중심으로」
장덕진(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모든 제도는 그 제도가 작동하는 사회환경과 상호작용하게 마련이어서, 다른 나라에서 잘 작동하는 제도를 한국에 이식해도 여전히 잘 작동한다는 보장은 전혀 없다. 특정 국가의 모델이 전면적인 벤치마크가 될 수 없는 이유이다. 세 나라의 정치 엘리트 충원 메커니즘과 한국의 당면과제를 대비시켜 보면, 영국의 제도로부터 정치의 전문성을, 독일의 제도로부터 정치의 사회적 대표성과 정당 기능의 활성화를, 프랑스의 제도로부터 관료 인센티브의 왜곡 방지를 각각 주요한 함의로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 급격한 전환기에 서있는 한국의 당면과제들이 대부분 그 전환의 폭이 매우 크고 장기적인 정책시야를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볼 때, 이것들은 어느 정당이 정권을 잡느냐라는 익숙한 한국식 관심사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들이라고 생각된다. 제도는 그것을 구성하는 사람에 의해 현실이 된다. 정치 엘리트 충원 메커니즘의 변화를 통해 예측불가능성과 진영논리라는 걸림돌을 제거할 때 비로소 우리의 당면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국가발전을 주도한 기업 엘리트에 대해
-「국가 엘리트 생성 메커니즘: 국가발전을 주도한 기업 엘리트 연구」
최동주(숙명여대 글로벌서비스학부 교수)


산업혁명 이후 현대국가의 등장과 이들의 융성과 발전의 이면에는 3대 권력인 정치, 자본(산업), 시민 권력의 견제와 조화가 있었다. 정치권력과 시민권력의 조화와 견제는 민주주의를 잉태했고 발전시켰다. 반면,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의 결탁과 협력은 때론 정치적으로 비민주적 사회구조를 생산하기도 했으나, 둘의 관계가 양해와 조화를 이루며 국가의 이익을 위한 협력관계를 유지한 경우, 국가사회의 번영과 융성을 가능하게 했다는 것이 경험적인 학술연구의 일반적 결론이다. 한편 확대되는 시민권력에 자본권력이 조응하며 사회구조의 합리적 가치를 양산하는 노력을 경주한 경우, 성공적인 복지국가를 위한 사회적 기반이 제공되기도 하였다. 특히 국가의 번영과 융성을 위한 주력산업을 주도하며, 국가발전의 과정에 결정적 역할을 한 산업 및 자본 계열의 기업 엘리트들의 역할은 그 학술적 연구의 가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학계에서 큰 주목을 받아오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국가사회를 향한 그들의 가치형성의 과정은 무엇이며, 어떤 공통요인이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리더들의 특성이 국가의 발전을 위한 공익적 목표에 왜 부합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연구는 후발 산업국가들의 발전모델 설정과 이를 주도할 기업 리더들이 지녀야 하는 제반 덕목에 주는 시사점이 크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