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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장. 지나고 나면 다 먼지 같은 일이다예기치 못한 이별상처가 남긴 흉터빛이 된 세 번째 이별나는 이 일을 사랑하게 되겠구나할머니의 사랑진심을 다한다는 것내 인생의 첫 꿈 노트마이오, 모든 순간은 점에 불과해이혼은 실패가 아니었다사실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꿈 노트, 나를 향해 던지는 물음표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공간꿈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2장. 기적은 매일의 내가 만들었다상처 위에서 피어난 문장진짜 선함은 누군가를 살게 하는 마음함께하는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함께 성장한다는 것내 인생을 바꾸어 준 질문관계를 지탱하는 세 가지 마음가능성을 온전하게 믿어 주는 일나에게 건네는 확언의 힘살아 있다는 건 강하다는 증거성장의 한가운데에서 만난 벽80살도 청춘이다성공은 숫자가 아니라 깊이3장. 어느 날, 갑자기는 없었다내가 하는 선택이 만드는 하루감사일기의 놀라운 힘고마워, 그 한마디의 기적착함에도 무게가 있다결국 사람 덕분에 다시내가 그리는 세상어느 날, 갑자기는 없었다다섯 번의 ‘왜?’를 묻는 용기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번 생은 하늘이 준 보너스니까생각이 한계를 만든다완벽하게 행복해진 순간나는 우주의 한없이 작은 먼지였다에필로그상상이 현실이 되는 꿈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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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는 없다,그러나 매일은 쌓인다누군가는 말한다. 어느 날 갑자기 꿈만 같은 기회가 찾아왔다고.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는 없다. 누구의 삶에도 그런 하루는 드물다. 대신 천천히 쌓이는 매일의 ‘오늘’이 있다. 작지만 확실한 발걸음이 있다. 단단해지기까지의 흔들림과 회복이 있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삶은 결국 우리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그렇게 나아가다 보면, 결국 원하는 목적지에 다다르게 된다. 이 책은 기적을 약속하지 않는다. 대신 오늘을 포기하지 않는 태도가 어떻게 삶을 바꿀 수 있는지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삶은 어찌 보면 반복되는 하루의 연속이고, 그 하루는 때때로 너무 작고 사소해서 쉽게 흘려버리고 만다. 하지만 결국 인생을 바꾸는 건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그 사소한 하루하루를 포기하지 않고 쌓아 올렸을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결국 살아냈고 살아가고 있는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겪어온 상처와 고통, 아픔을 미화하지 않는다. 어떻게 이 일을 겪고도 견뎌올 수 있었을까,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울 정도로 힘든 시간을 겪었음에도 그때의 고통과 상처를 솔직하게 토로하는 것은 그때의 그 과정이 있었기에, 그 과정을 잘 버텨왔기에 지금의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정이 지금 이 순간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이들에게 한 줄기라도 빛이 되어 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하는 저자는 외로움과 두려움, 자기부정의 시간을 통과하며 배운 것은 ‘강해지는 법’이 아니라 ‘스스로를 버리지 않는 법’이었다고 말한다. “그때의 내가 나를 버리지 않았기에 지금의 내가 빛을 낼 수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끝내 단 한 가지 붙잡고 있어야 할 것이야말로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강조한다.누군가를 지지하고 응원한다는 건,결국 그 사람의 가능성을 믿어 주는 일이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모든 이들이 자기 자신이 얼마나 강한 사람인지, 얼마나 대견한 사람인지, 얼마나 가능성이 많은 사람인지를 깨닫게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오늘을 견딘 사람만이 내일을 만든다. 결국 특별함이 아닌 하루의 꾸준함이 당신을 변화시키고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 매일을 버텨내고 있는 당신에게,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힘든 길을 지나고 있는 당신에게, 모든 걸 다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무너져 있는 당신에게, 『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이 지지와 응원을 전하며, 작은 용기가 되길 바란다.T0. 당신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말고 너를 좀 더 사랑하고, 믿어줘.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이니까.지나고 나면 다 먼지 같은 일이야.지금은 크게 느껴져도, 결국 너는 다 지나가게 할 사람이더라.FROM. 김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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