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 소 개
정암학당 연구실
정암학당은 그리스·로마 원전을 연구하는 학술단체이다. 서양 고전철학의 가장 시원적 텍스트인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2005)을 펴냈고, 현재는 플라톤전집의 원전 역본(2007~)을 발간 중이다.
강대진
정암학당 연구원.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서양고전학 협동과정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비극의 비밀』, 『그리스 로마 서사시』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신들의 본성에 관하여』,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등이 있다.
박승찬
가톨릭대학교 (인문학부) 철학전공 교수.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중세철학 전공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양의 중세철학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알리는 일에 앞장서왔다. 지은 책으로 『서양 중세의 아리스토텔레스 수용사』, 『철학의 멘토, 멘토의 철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모놀로기온 프로슬로기온』, 『신학요강』 등이 있다.
원석영
성균관대학교 강사. 독일 괴팅겐대학에서 철학 및 고전문헌학으로 학사와 석사학위를, 철학 및 고전문헌학, 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Das Problem des Skeptizismus bei Descartes und Locke가 있고, 옮긴 책으로 『「성찰」에 대한 학자들의 반론과 데카르트의 답변』, 『철학의 원리』 등이 있다.
이종흡
경남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구 근대의 형성 과정을 지성사·과학사의 관점에서 조명하는 작업을 지속해왔다. 지은 책으로 『마술 과학 인문학』이 있고, 옮긴 책으로 『종교와 마술 그리고 마술의 쇠퇴 1~3』, 『학문의 진보』 등이 있다.
윤선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쾰른대학 철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양근대철학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데카르트 「방법서설」』, 『라이프니츠 「단자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형이상학 논고』, 『아젠다 21』 등이 있다.
박찬국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니체와 불교』,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강독』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니체 1·2』, 『비극의 탄생』, 『상징형식의 철학 제1권: 언어』, 『상징형식의 철학 제2권: 신화적 사유』, 『안티크리스트』 등이 있다.
백종현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칸트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원장이다. 지은 책으로 『칸트 이성철학 9서 5제』, 『시대와의 대화: 칸트와 헤겔의 철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순수이성비판 1·2』, 『실천이성비판』, 『판단력비판』 등 칸트전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