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 소 개
이용재
전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프랑스 파리1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세계화 시대의 서양 현대사』(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앙시앵레짐과 프랑스혁명』, 『소유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조정옥
성균관대학교 강사.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뮌헨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감정과 에로스의 철학』, 『행복하려거든 생각을 바꿔라』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동감과 본질의 형태들』, 『색의 수수께끼』 등이 있다.
김창래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해석학과 존재론에 학문적 관심을 두고 저술과 강의를 해왔다. 옮긴 책으로 『정신과학에서 역사적 세계의 건립』 등이 있다.
진교훈
서울대학교 윤리교육과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인격』, 『현대 사회 윤리 연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우주에서 인간의 지위』가 있다.
정해창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미국 오클라호마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뉴멕시코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현대 영미철학의 문제들』, 『듀이의 미완성 경험』, 『제임스의 미완성 경험』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실용주의』 등이 있다.
황수영
세종대학교 교양학부 초빙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프랑스 파리4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베르그손과 그를 잇는 캉길렘, 시몽동, 들뢰즈의 생명철학 연구를 수행 중이다. 지은 책으로 『베르그손, 생성으로 생명을 사유하기』, 『물질과 기억, 시간의 지층을 탐험하는 이미지와 기억의 미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창조적 진화』 등이 있다.
박종원
건국대학교 인문학부 연구교수.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프랑스 파리1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서양철학의 이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물질과 기억』?, 『도덕과 종교의 두 원천』(근간) 등이 있다.
박찬국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니체와 불교』,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강독』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니체 1·2』, 『비극의 탄생』, 『상징형식의 철학 제1권: 언어』, 『상징형식의 철학 제2권: 신화적 사유』, 『안티크리스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