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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송아지 예배자
규장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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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금송아지와 간음한 예배자
01 하나님을 버리고 금송아지와 매춘한 자들이여, 회개하라
02 영적 간음의 탐닉자들이여, 부끄러움을 알라

2부 금송아지를 섬기는 예배자
03 하나님이냐, 맘몬이냐?
04 너무나 달콤한 금송아지의 유혹

3부 금송아지에 잡아먹힌 예배자
05 황금의 힘 앞에 교회가 무릎 꿇고 있다
06 기독교 사역은 살벌한 적자생존의 비즈니스가 되고 말았는가?
07 돈에 눈이 멀어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고 있다

저자 소개 1

존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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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White

존 화이트(John White)는 1924년 잉글랜드 리버풀에서 태어났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 해군에서 복무했으며, 그후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했다. 의사이면서 동시에 다양한 단기 선교 활동에 참여하며 특히 성경 반입을 엄격히 금지하는 나라들에 몰래 성경을 보급했다. 1955년부터 1964년까지 '새부족 선교회'(New Tribes Mission) 소속의 의료 선교사로 일하였으며, 그후 '국제 복음주의 학생 연맹'(International Fellowship of Evangelical Students)의 라틴아메리카 지부 총무로 사역했다. 1965년 가족과 함께
존 화이트(John White)는 1924년 잉글랜드 리버풀에서 태어났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 해군에서 복무했으며, 그후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했다. 의사이면서 동시에 다양한 단기 선교 활동에 참여하며 특히 성경 반입을 엄격히 금지하는 나라들에 몰래 성경을 보급했다.
1955년부터 1964년까지 '새부족 선교회'(New Tribes Mission) 소속의 의료 선교사로 일하였으며, 그후 '국제 복음주의 학생 연맹'(International Fellowship of Evangelical Students)의 라틴아메리카 지부 총무로 사역했다. 1965년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해 정신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하였다. 이후 매니토바 대학교 정신과 교수로 일하면서 '길 교회'(Church of the Way)에서 목회하였다. 그는 20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전 세계를 순회하며 많은 집회를 인도했다. 전 세계 교회, 컨퍼런스, 리더십 행사 등에서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하던 존 화이트는 2002년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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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46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463537

출판사 리뷰

하나님을 예배하는가? 금송아지를 섬기는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세속 사회의 가치관을 잔뜩 빨아들인 스펀지 같다. 세상 사람들과 동일하게 그리스도인들은 마음속에 물질에 대한 욕심을 품고 살아간다. 세상에서 물질적 안정과 사회적 영향력을 획득하는 기술을 배워서 그 재미를 톡톡히 보았고 성공에 도취하여 우쭐해졌다. 인간의 재주, 홍보 노하우, 노련한 광고 기술 그리고 귀가 얇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돈을 우려내는 기술이라는 불신앙의 바벨탑을 쌓아가는 눈멀고 벌거벗고 가난하고 불쌍한 존재들이다.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자. 말로는 유물론을 부정하면서 실제로는 긍정하지 않는가? 입으로는 천국을 말하면서 손으로는 물질을 움켜쥐지 않는가? 하늘의 보물만이 영원하다고 말하지만 땅의 보물에 대한 근심 걱정으로 가득하지 않는가? 우리는 하나님보다 대중광고를 더 신뢰한다. ‘기도의 지원’이라는 말 대신 ‘재정적 지원’이라는 말을 점점 더 많이 사용한다. 우리는 돈을 잘못 사용하면 하나님의 계획이 좌절되리라고 믿어왔다. 이 물질주의가 우리의 오장육부에 깊숙이 침투했다. 지폐의 푸른 초장에서 금송아지가 유유자적하게 폭식을 취하는 것을 보고도 수수방관하며 그 금송아지를 숭배했다.
우리는 내 마음속에 몰래 모셔둔 금송아지라는 암을 도려내기 위해 수술대에 올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직접 수술에 나서실 것이다. 저자 존 화이트는 물질에 대한 탐욕이 우리를 얼마나 부패하게 만드는지를 적나라하게 고발한다. 저자는 우리의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며 선택의 우선순위를 진지하게 고민할 것을 매장마다 강력히 촉구한다. 교회와 하나님의 관계를 파괴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땅에 떨어뜨리는 만연한 금송아지 숭배는 반드시 종식되어야 한다. 영적 매춘이냐, 충성이냐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 이 선택에 타협이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을 버리고 물질의 탐욕에 빠지는 순간 우리는 영적 매춘의 죄에 빠진다.
우리 마음과 삶의 현장에서 금송아지 숭배의 제단을 혁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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