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대화의 심리
스테디북 2005.11.15.
베스트
화술/협상/회의진행 top100 7주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대화가 시작되면 우선 상대방의 말하는 스타일을 먼저 보라
2. 기분은 어디에 드러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
3. 상대방에게 자신의 모습을 조금씩 보여줘라
4. 상대방과 서로 어떤 관계인가를 먼저 판단하라
5. 상대방의 숨겨진 말에서 자신을 지키는 심리학
6. 사소한 몸짓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다
7. 이 한마디가 때로는 당신의 무기가 된다
8. 그 사람의 표정을 보면 대화의 주도권이 보인다
9. 상대방을 흔드는 대화의 기술
10.상대방을 눈으로 말하게 하는 심리 테크닉
11.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대화의 기술
12. 먼저 상대방의 호의가 진심인지 아닌지를 파악하라
13. 상대방의 불평불만을 잘 다스리는 기술
14. 인간관계는 첫 만남에서 결정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15. 자신의 평가를 높이는 기술

저자 소개 1

간바 와타루

관심작가 알림신청
 

かんばわたる,樺 亘純

미국 유학 후 산업능률단기대학에서 인사 노무 관련 과목을 가르치면서 겸임으로 동 대학 경영관리연구소에서 창조성과 능력 개발에 관한 연구 및 지도를 했다. 이후 산업교육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기업과 관공서의 직원 연수와 세미나 등 일본 전국에서 활발하게 능력 개발에 관한 강연을 해왔으며, 알기 쉽고 재미있는 강연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사례와 예리한 분석, 쉬운 문체로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무서울 정도로 사람을 움직이는 심리 트릭》, 《읽기만 해도 기억력이 쑥쑥 오른다!》, 《즉시 시험해보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심리분석》을 비롯한 많은 저서가 베스트셀러에 올랐
미국 유학 후 산업능률단기대학에서 인사 노무 관련 과목을 가르치면서 겸임으로 동 대학 경영관리연구소에서 창조성과 능력 개발에 관한 연구 및 지도를 했다. 이후 산업교육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기업과 관공서의 직원 연수와 세미나 등 일본 전국에서 활발하게 능력 개발에 관한 강연을 해왔으며, 알기 쉽고 재미있는 강연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사례와 예리한 분석, 쉬운 문체로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무서울 정도로 사람을 움직이는 심리 트릭》, 《읽기만 해도 기억력이 쑥쑥 오른다!》, 《즉시 시험해보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심리분석》을 비롯한 많은 저서가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마음을 구석구석 읽을 수 있는 심리테스트》, 《남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 여자를 알지 못하는 남자》, 《한순간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엄청난 심리술》, 《주변을 불유쾌하게 만들어놓고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 《출근이 즐거워지는 책-읽기만 해도 마음이 맑아지는 50가지 심리술》 등 심리와 뇌 개발에 관한 200종이 넘는 저서가 있다.

간바 와타루의 다른 상품

역자 : 백은실
이 책을 번역한 백은실은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그 후 쇼와여자대학 대학원에서 일본 고전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도요대학 대학원에서 일본 고전문학으로 박사과정을 마쳤다. 경희대학교, 상명여자대학교에서 일본어 강사를 지냈다. 현재는 일본에서 도쿄 외국어전문학교, 일본 외국어전문학교에서 한ㆍ일 번역을 강의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시오노 나나미의 『사랑의 풍경』,『살로메 유모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1쪽 | 41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853145

출판사 리뷰

대화가 시작되면 우선 상대방의 말하는 스타일을 잘 간파해야.....

# 1 상대방이 어떤 타입인가를 잘 간파하면, 미리 알고 있으면서도 저지르고 마는 실수를 충분히 예방을 할 수 있다

회사의 기획실에서 업무를 맡고 있는 Y씨.
그는 2 주일 후, 앞으로 회사의 미래상과 전략상품에 대해 다른 기업과 어떤 차별성을 두고, 개척해나갈 것인가? 에 전력기획팀으로부터 설명을 하라는 통고를 받았다. Y씨는 집에도 못 들어가고 밤새워 2 주일 동안 그 일을 준비하면서 위궤양으로 병원의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다. 그로부터 2주일 후, Y씨는 세 시간 동안 눈물의 프리젠테이션이 시작되었지만, 정작 회의에 참석했던 상사들은 제각각 다른 반응을 보이면서 핀잔을 주었다. 자신의 일이라면 무조건 OK를 했던 부장도 그 날은 자신의 의견에 대해 동의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은 바로 Y씨가 정교한 프리젠테이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면 반드시 이렇게 나올 것이다”라는 각각의 반응에 따라 대처하는 그 사람들의 유형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일상생활에서든 어느 자리에서든 상대방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대화의 심리전에서 그 사람이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를 먼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2 대화란 일종의 무의식적인 싸움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결점이 곧 나의 결점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

A : “어제 내가 먼저 집에 가고 난 다음 Y씨랑 무슨 얘기 했어.”
B : “여행 얘기였던가?”
A : "내 말, 뭐 안 했어?“
B : “아니…….”
A : "Y씨는 항상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을 흉보고 그러잖아. 어디 믿을 수가 있어야지.“

사람은 자신의 결점은 깨닫지 못하면서, 남의 결점은 잘도 찾아낸다.
이런 대화라면, B는 “너야 말로 믿을 수 없어.”라며 A를 멀리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타인의 결점이 단지 그 사람의 단점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다른 사람의 어떤 결점이 당신의 눈에 보이는 것은 당신 역시 그와 유사한 결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당신의 결점 역시 다른 사람의 눈에 보인다는 말이다.

A처럼 남을 험담하는 결점에 민감한 사람은 그 사람 자신도 남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것이다. 무의식중이기는 하지만, 스스로도 자신의 결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남의 일이 신경 쓰이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의 얼굴을 한번 떠올려 보라. 자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은 부분을 타인에게서 발견하여, 상대방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왠지 모르게 주는 것 없이 싫은 상대란, 실은 자신과 비슷한 사람이다. 스스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자신의 결점을 상대방에게 투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정신분석학자인 칼 융은 이것을 ‘섀도우’라고 부른다. 인간관계에서 사람들은 그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분노와 증오의 감정을 터뜨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앞에서 예를 든 것처럼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결점까지도 포옹할 수 있는 사람이 더 좋은 사람인 것이다.

상대방과의 대화에서는 때로 심리전에서 판가름이 난다.
그렇다면 내가 혹시 그런 사람은 아닐까?

대부분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솜씨가 능숙하다. 그것도 상대방이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라, 흔쾌히 하도록 만든다. 예를 들면 어느 형사물 드라마에서 베테랑 형사가 범인을 취조하기 전 한마디 던진다고 하자.
“넌 꼭 자백하게 될 거야. 오늘 임자 만났거든.”
처음에는 범행을 완강하게 부인하던 범인이 결국에는 자백을 하고 만다. 왜냐하면 대화의 심리전에 말려들었기 때문인 것이다. 이런 심리전은 범인 취조라는 극단적인 상황에서만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다. 상사와 부하, 남자와 여자, 거래처 관계, 친구 사이 등등......일상생활에서의 모든 대인 관계는 바로 이 대화의 심리전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때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켜야 할 때가 있다. 이때 정직하기만 해서는 목적을 이루기가 어렵다. 먼저 상대방의 진심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는 상대방의 속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남성은 거짓말을 할 때 상대방의 눈길을 피하는 경향이 있고, 반대로 여성은 상대방을 응시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혹은 질문한 상대방이 오른손잡이인 경우, 왼쪽 위를 보면서 대답을 한다면, 실제로 본 것, 실제로 자기가 한 일을 떠올리면서 대답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다. 반대로 오른쪽 위를 보면서 대답을 한다면, 그것은 꾸며낸 이야기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또한 “거짓말이 아닙니다.” 라는 말의 진의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몸짓이나 표정을 읽는 방법을 알아 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 “또 만나고 싶군요.” 라는 말을 들었다면, 그 사람의 진심을 떠볼 수 있는 몇 가지의 키워드를 던지고 나서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그러한 지식이나 기술이 부족한 상황에서 상대방과 대화를 하는 것은 “자, 나를 마음대로 조종하세요.” 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적어도 인간관계에 능숙한 사람에게는 그렇게 비칠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인간의 감정은 모두가 다 똑같은 것이 아니다. 때로는 상대방의 심리전에 휘말려 움직이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자기 자신의 의지와 판단에 상관없이 상대방에게 조종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대화의 심리전에 능숙한 사람은 상대방의 진의를 순식간에 간파하여 그에 대처를 한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아 좋은 인상과 신뢰감 등을 심어줄 수가 있는 것이다. ‘인간관계가 피곤하다.’든가, ‘요령이 없어서 언제나 손해를 보고 있다.’ ‘본의 아니게 Yes라고 말하는 일이 많다.’는 등의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먼저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인상을 심어준 뒤에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사교상의 인사말, 상대방의 몸짓, 호칭, 말하는 스타일 등등에서도 항상 그 사람이 어떤 유형의 타입인지를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먼저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유리한 방향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 것이 아닌가.

추천평

업무의 특성상 동시 다발적으로 많은 고객을 만나고, 또 대해야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나는 상대방과의 대화를 항상 우선순위에 두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나에게 대화보다 먼저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하라는 점에서 아주 유익한 책이다.
-임현숙 (한국외환은행 PB 팀장)

출근 하자마자 이 책을 읽으면서 오늘 해야 할 일을 깜빡 잊어버릴 뻔 했다. 그 만큼 이 책은 나에게 상대방과 대화의 바이블로 삼을 만큼 아주 많은 것을 시사해 주고 있다.
-김용구 (한국증권금융 우리사주금융팀 차장)

오늘은 이 일을 어떻게 마무리를 하며 이 사람 저 사람을 만나 대화를 하다가 보면, 딱히 어려운 이야기도 아닌데, 더러 말문이 막힐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예를 하나하나 들어가면서 상대방과의 대화의 심리를 아주 재미있게 그려나가고 있다. 그 만큼 나에게는 소중한 책이다.

-이병재 (한국화장품)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