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내가 아니라 뇌가 문제라고요?
불안과 중독에서 나를 지키는 뇌과학 이야기 EPUB
박솔
휴머니스트 2026.03.09.
가격
11,690
11,690
YES포인트?
5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소개

목차

들어가며

1. 사춘기라 예민해진 걸까? - 예민함
2. 노래 부르기를 멈출 수 없어! - 강박
3. 외향인과 내향인은 뇌 구조부터 다르다? - 외향성·내향성
4. 무던한 성격은 타고나는 걸까? - 회복 탄력성
5. 머리가 좋아지는 비결이 있을까? - 착각하는 뇌
6. 고양이도 나와 같은 감정을 느낄까? - 뇌와 감정
7. 이성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 - 감정 조절
8. 친구가 슬프면 나도 슬퍼 - 눈치
9. 스마트폰을 자꾸만 들여다보는 나, 문제일까? - 중독
10. 집중력을 높이는 비법이 있을까? - 집중력

참고 문헌

저자 소개 1

KAIST 생명과학과에서 공부했고 바이오및뇌공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기초과학연구원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에서 동물의 사회적 행동,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뇌를 연구했다. ‘소통’과 ‘관계맺기’에 관심이 많으며 무엇이든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동물의 행동을 관찰하는 생태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과학아이디어공동체 ‘꿈꾸는 과학’ 활동을 하며 『세상을 만드는 분자』를 우리말로 옮겼고, 《독서평설》에 ‘꿈꾸는 과학의 세상 뒤집기’를 연재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발행하는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 기자로 활동했으며, 네이버 캐스트에 ‘잠의 과학’ 칼럼을 집필하는 등 일상 속 숨겨진 재미있
KAIST 생명과학과에서 공부했고 바이오및뇌공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기초과학연구원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에서 동물의 사회적 행동,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뇌를 연구했다. ‘소통’과 ‘관계맺기’에 관심이 많으며 무엇이든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동물의 행동을 관찰하는 생태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과학아이디어공동체 ‘꿈꾸는 과학’ 활동을 하며 『세상을 만드는 분자』를 우리말로 옮겼고, 《독서평설》에 ‘꿈꾸는 과학의 세상 뒤집기’를 연재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발행하는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 기자로 활동했으며, 네이버 캐스트에 ‘잠의 과학’ 칼럼을 집필하는 등 일상 속 숨겨진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와 ‘과학하기’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다.

박솔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1.2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4만자, 약 2.1만 단어, A4 약 40쪽 ?
ISBN13
9791170874409

출판사 리뷰

청소년의 일상에 밀착한 생생한 고민과 뇌과학 개념
-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로 만나는
흥미진진한 뇌 이야기

『내가 아니라 뇌가 문제라고요?』는 청소년 독자가 흥미를 느끼고 집중할 수 있도록 쌍둥이 자매 민지와 영지의 생생한 고민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생김새는 닮았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자매는 예민한 성격, 중독, 집중력 등 청소년이라면 품을 법한 고민을 일기장에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어지는 본문에서는 일기 속 질문을 뇌과학의 시선으로 살펴보며 뇌의 주요 영역과 시냅스, 도파민 수용체 등 뇌과학의 여러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내가 유난히 예민한 걸까?’라는 고민을 통해 자극을 학습하고 기억하는 선조체와 해마의 역할을 배우고, 강박적 성격과 완벽주의에 관한 궁금증을 살펴보며 경험을 분석하고 결정을 내리는 배외측 전전두피질의 역할을 알 수 있다. ‘무던한 성격은 타고나는 걸까?’와 같은 질문은 뇌량과 회복 탄력성 이야기로 이어진다. 이처럼 청소년 독자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 고민을 제시하고, 그와 연결해 뇌과학 개념을 안내하는 구성 덕분에 뇌과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뇌는 지금도 업데이트 중!
- 나를 탓하지 않고 성장하는 법을 알려주는
다정한 뇌과학 안내서

『내가 아니라 뇌가 문제라고요?』는 ‘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한다’라는 뇌의 가능성에 주목한다. 이 책이 궁극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너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특성일 수 있다”라는 것. 예민함, 산만함, 중독, 비교와 불안 등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기보다 뇌 발달의 관점에서 이해해 보기를 권한다.

그렇다고 해서 뇌가 나라는 사람을 만든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뇌의 변화는 나에게 달렸다.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결정을 내려 왔는지 그 역사가 쌓여 뇌가 행동하는 방식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계속해서 생각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뇌를 안다는 것은 결국 나를 더 잘 이해하고 나에게 너그러워지는 동시에, 내가 바라는 모습을 탐구하고 지향하는 일이다. 오늘의 나를 깊이 알고 내일의 나를 키워 가는 뇌과학 공부를 지금 시작해 보자.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