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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1부 성적이 오르는 수능 10개년 필수 어휘1장 필수 학습 도구어 - 사고의 기본 틀을 잡는 어휘현실의 관념 vs 머릿속 구체손님의 시선 객관 vs 주인의 시선 주관나만의 고유 vs 우리의 보편꿈꾸는 이상 vs 내가 있는 현실한눈에 보이는 표면 vs 숨겨진 이면대부분 인정하는 개념 vs 참, 거짓의 명제해야 하는 당위 vs 올바른 정당효과/투자 효율 vs 쓸모 있는 효용이성적인 합리 vs 계산적인 이해타산180° 전환 그러나 vs 30° 전환 그런데2장 인문·예술: 철학적·예술적 개념을 구분하는 어휘개미처럼 모으는 귀납 vs 거미처럼 실을 뽑는 연역불변의 절대 vs 변하는 상대보이지 않는 형이상학 vs 눈에 보이는 형이하학속성을 담는 존재 vs 가치관을 담는 이념목표를 위한 도구 vs 가지고 태어난 본질필수인 전제 vs 임시인 가정충돌하는 모순 vs 딱 맞는 정합조화로운 유기 vs 매여 있는 종속응용하는 원리 vs 순서가 있는 체계감각을 사용하는 지각 vs 인정하는 인지3장 사회·문화: 제도, 권리, 정책을 해석하는 어휘나 필요해 수요 vs 내가 줄게 공급돈의 가치 금리 vs 교환 비율 환율확실함을 약속하는 보증 vs 위험을 대비하는 보험나무의 기둥 헌법 vs 나무의 열매 제도주장할 수 있는 권리 vs 꼭 해야 하는 의무제한된 자유 재량 vs 규칙을 정하는 자유 자율내가 주인인 소유 vs 내 손에 있는 점유이성적인 근대 vs 이어지는 전통주인의 권리 주권 vs 주인의 실체 주체공통점이 있는 집단 vs 목적이 있는 조직4장 과학·기술: 과학적 개념과 기술 논리를 이해하는 어휘요리 재료 데이터 vs 완성된 요리 정보결과 중시 디지털 vs 과정 중시 아날로그미리 정해 놓는 부호 vs 믿고 전달하는 신호인간의 오감 센서 vs 인간의 두뇌 CPU전자를 잃는 산화 vs 전자를 얻는 환원움직이는 전자 vs 양성 음성의 이온넘어가야 하는 문턱값 vs 관계를 맺어 주는 계수시작하는 활성 vs 교체하는 대사설계도를 담은 기차 DNA vs 기차 배열법 유전자도둑과 보안관 항원과 항체 vs 보안 시스템 면역 반응5장 문학: 문학의 정서와 표현을 읽는 어휘어떻게 말하나 서술 vs 어떻게 배열하나 서사불편함을 유발하는 갈등 vs 변화를 일으키는 사건방향을 가리키는 시간 표지 vs 강약을 조절하는 서사 지연그럴 수 있는 개연 vs 뜬금없는 우연예상 못한 반전 vs 눈에 띄는 대비변할 수 있는 심리 vs 변하기 어려운 성격다루고자 하는 대상 vs 마주 보는 상대모여서 주제가 되는 시상 vs 주제 밑에 깔린 주제 의식머릿속에 떠올리는 이미지 vs 장르를 정하는 분위기강조점을 찾는 반복 vs 상위어를 찾는 열거2부필수한자로확장하는 어휘력6장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동음이의 한자두 이(二) vs 다를 이(異)믿을 신(信) vs 몸 신(身)한가지 동(同) vs 움직일 동(動)참 진(眞) vs 나아갈 진(進)굳을 고(固) vs 쓸 고(苦)근원 원(源) vs 원할 원(願)빛 광(光) vs 넓을 광(廣)이름 명(名) vs 목숨 명(命)받을 수(受) vs 닦을 수(修)서로 상(相) vs 생각 상(想)7장 한 글자로 정반대의 뜻이 되는 반의어안 내(內) vs 바깥 외(外)나갈 출(出) vs 들 입(入)돌아갈 귀(歸) VS 벗을 탈(脫)있을 유(有) vs 없을 무(無)밝을 명(明) vs 어두울 암(暗)곧을 직(直) vs 굽을 곡(曲)특별한 특(特) vs 항상 상(常)이로울 리(利) vs 해로울 해 (害)다스릴 리(理) vs 뜻 정(情)나눌 분(分) vs 합할 합(合)부록 필수 한자 부수사람행동자연물공간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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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1억 뷰, 구독자 26만 채널 ‘김주혜 국어’김주혜 선생님의 어휘 공부 노하우 집대성!‘제목 → 유추 → 확인 → 복기’ 단계적으로 체득하는 어휘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는 사전이 아니다. 최근 10개년 수능·모의고사 기출 데이터를 분석하고 선별한 핵심 어휘를 영역별로 정리해, 목차 자체가 지도이자 체크리스트가 된다. 평소 어려워했거나 취약했던 영역부터 골라 학습하면 짧은 시간 안에 문해력 상승 효과를 체감하게 될 것이다. 모든 어휘는 실제 수능·모의고사 지문과 함께 설명된다. 사전적 뜻을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시험에서 그 단어가 어떻게 쓰이고, 어떤 맥락으로 출제되는지를 중심으로 해설해 낯선 지문에서도 의미를 유추하는 힘을 기른다. 각 단원은 ‘제목 → 유추 → 확인 → 복기’의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을 읽기 전 제목만 보고 의미를 추론하는 과정 자체가 문해력 훈련이 되며, 이 반복 학습을 통해 처음 보는 개념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독해 근육을 만든다.처음 보는 단어도 뜻을 알 수 있는 ‘유추의 기술’한자 기반인 우리말의 특성상, 낯선 단어를 만났을 때 당황하지 않고 의미를 유추해 내는 능력은 실전에서 매우 중요하다. 『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은 중·고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동음이의 한자, 반의어, 필수 한자 부수를 선별 수록하여 처음 보는 단어라도 의미를 추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한자의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처음 보는 단어도 문맥 속에서 스스로 해석해 내는 ‘문해력 근육’을 길러 주는 것이 이 책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또한 저자는 단순히 단어와 뜻을 나열하는 일반적인 구성 대신 ‘관념vs구체’, ‘객관vs주관’, ‘효율vs효용’ 등 시험에 반드시 짝지어 나오는 어휘들을 대조하며 공부함으로써, 학생들이 단어의 뜻을 넘어 지문 전체의 논리 구조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성적 향상의 마지막 퍼즐은 ‘어휘력’공부를 꽤 열심히 하는데도 시험 점수가 일정 궤도 이상 오르지 않는 학생들의 공통점은 단어를 정밀하게 다루지 못한다는 데 있다. 비슷한 표현을 같은 의미로 처리하는 순간, 문제의 출제 의도와 선지 판단이 흔들리게 된다. 『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은 바로 그 지점을 짚어 낸다. 실제 출제되었던 수능·모의고사 지문을 예시로 삼아 왜 이 단어가 선택되었는지, 왜 그런 표현을 쓰는지 분석함으로써 독해가 해석이 아니라 판단의 과정임을 분명히 보여 준다. 실제로 많은 오답은 단어 오독에서 비롯되며, 이 책은 그 약점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완한다.어휘는 외워야 할 대상이 아닌 ‘독해의 도구’『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은 문해력과 어휘력을 따로 다루지 않는다. 많은 교재가 독해를 문제 풀이로, 어휘를 암기의 영역으로 나누지만 실제 시험에서 두 능력은 분리되지 않는다. 이 책은 어휘를 독해의 도구로 재배치함으로써 학생이 단어를 통해 의미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도록 만든다. 특히 한자 기반 설명은 단어의 뜻을 외우는 대신, 의미가 만들어지는 방식을 이해하게 하여 잘 모르는 단어도 올바르게 유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시험장뿐 아니라 이후의 모든 읽기 상황에서도 작동하는 핵심 능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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