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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1. 양사언 어머니의 지극한 모성애2. 동북공정의 목적은?3. 별난 나체 시위 - 체면보다 신념을 택한 사람들4. 김학성 어머니의 가르침5. 서울의 풍수지리6. 소문만복래 - 웃으면 복이 온다7. 관상 이야기8. 김치와 사스9. 관복 차림은 인격이다10. 김충선의 귀화 이야기11. 선비와 사무라이12. 사람 까치13. 운칠기삼의 이야기14. 우리와 서양의 여권 운동15. 조금만 더!16. 재치 있는 유머 한마디17. 안중근의 의거와 어머니의 편지18. 멋진 양심의 선물19. 훌륭한 아빠20. 고려장 풍습이 없어진 유래21. 지성이면 감천이다22. 소파 방정환의 어린이 사랑23. 환향녀의 비극24. 베풀면 장수한다25. 유약겸하(柔弱謙下)26. 해치 흉배 관복27. 청출어람(靑出於藍)28. 스승의 덕담을 품은 정탁29. 듣는 귀가 능력이다30. 백제의 충신 성충31. 성종 임금의 권위주의 타파32. 서울 사대문과 보신각33. 언어가 운명이다34. 이성계와 이지란35. 한국인의 손과 나노 기술36. 숙종대왕과 갈처사37. 긍정은 복을 짓는다38. 보은 이야기39. 복 짓는 말40. 오리 이원익 정승의 살신성인 정신41. 이순신 장군의 호국애민 정신42. 심낭 속의 은구슬43. 세계 여러 나라의 육아법44. 자연에서 배우자45. 암행어사 박문수46. 도산 안창호의 독립운동47. 연산군과 사화48. 빈틈의 유용성49.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이아50. 무수옹과 옥색 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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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보따리 1권-말로 전해지는 온기』는 평생을 교단에서 살아온 한 교사가 삶의 자리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들을 엮은 책이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은 가르치기보다 들려주고, 설명하기보다 함께 생각하게 한다.어머니의 가르침, 스승의 말 한마디,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과 책임에 이르기까지, 이 이야기들은 개인의 삶을 지나 사회와 역사로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말로 전해진 이야기 속에는 사람을 세우는 뿌리가 담겨 있고, 그 뿌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로 이어진다.이 책은 어린이에게는 삶의 첫 질문이 되고, 어른에게는 잊고 지냈던 마음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조용히 곁에 앉아 이야기를 듣는 듯한 온기로,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에게 오래 남는 여운을 전하는 이야기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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