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책, 나를 읽다
사유가 지나온 풍경
최연숙
그린아이 2026.03.10.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PART 1 삶의 무게와 인간의 얼굴

내겐 너무 좋은 세상·베르나르 베르베르
자기 앞의 생·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달과 6펜스·서머싯 몸
스토너·존 윌리엄스
잠·베르나르 베르베르
그리스인 조르바·니코스 카잔차키스
허삼관 매혈기·위하
공무도하·김훈
채식주의자·한강
흰·한강
향수·파트리크 쥐스킨트
수레바퀴 아래서·헤르만 헤세
춘희·알렉상드르 뒤마 피스
해를 품은 달·정은궐

PART 2 존재와 자연을 배우는 독서

월든·헨리 데이비드 소로
아름다운 마무리·법정
정원 일의 즐거움·헤르만 헤세
나무들·헤르만 헤세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포리스터 카터
어린 왕자·생텍쥐페리
엄마를 부탁해·신경숙
바다의 기별·김훈
못 가 본 길이 더 아름답다·박완서
좋은 사람 콤플렉스·듀크 로빈슨
책만은 책보다 ?으로 쓰고 싶다·이태준 산문집
희랍어 시간·한강

PART 3 언어와 시, 사유의 미학

두이노의 비가·라이너 마리아 릴케
누가 릴케를 함부로 노래하나·박홍규
별을 노래한 영혼·윤동주
독일, 어느 겨울 동화·하인리히 하이네
시로 풀어쓴 채근담·홍자성
오감도와 권태·이상
언어로 세운 집·이어령
몽테뉴 수상록·미셸 드 몽테뉴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강신주
철학적 시 읽기의 괴로움·강신주
늙은 시인으로부터의 편지·김대규
강제이주열차·이동순
아침 그리고 저녁, 보트하우스, 3부작·욘 포세

PART 4 역사·사회·철학:세계를 읽는 법

실크로드의 부활·벤 심펜도르퍼
세계는 왜 싸우는가·김영미
담론·신영복
촘스키, 은밀한 그러나 잔혹한·노엄 촘스키
1913년 세기의 여름·플로리안 일리스
그림 속 경제학·문소영
명작의 풍경·이은정, 한수영
리딩으로 리드하라·이지성
덕혜옹주·권비영
편집의 발명·정상우
문예이론·발터 벤야민
데카메론·조반니 보카치오
詩를 품고 江을 넘다·탈북시인 장진성
난설헌·최문희

PART 5 영성과 치유, 실천의 독서

책은 도끼다·박웅현
지성에서 영성으로·이어령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이재철
하나님의 타이밍·오스 힐먼
감동의 리더십·헨리 블랙커비
기독교는 오늘을 위한 것·대천덕
최고의 삶·조엘 오스틴
오두막·윌리엄 폴 영
초역 니체의 말·시라토리 하루히코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장영희
4 빼기 3·바버라 파흘 에버하르트
그건, 사랑이었네·한비야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호아킴 데 포사다, 엘렌 싱어
아프니까 청춘이다·김난도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

부록

당신이 이기지 못할 상처는 없다·박민근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서유헌
암 억제 식품사전·니시노 호요쿠

저자 소개 1

전남 영암에서 태어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문단에 데뷔(수필, 시, 소설)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경기문화재단’에서 문예재단기금을 받아 시집 《기억의 울타리엔 경계가 없다》를 발간했다. 8년 후 제2시집 《유다의 하늘에도 달이 뜬다》를 발간했다. 과천예총 시 창작 지도를 거쳐 과천노인복지관에서 문예창작 강사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문예춘추》 알베르카뮈상 현대시 부문 최우수상, 경기예총 문학공로상을 수상했다. 한국문인협회, 미네르바문학회, 과천문인협회, e시인회의, 영암문인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연숙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140*210*20mm
ISBN13
9791191376678

출판사 리뷰

언어의 결을 더듬으며 새로운 시선을 건네주는
최연숙 작가의 독서 노트, 『책, 나를 읽다』!
책을 읽는 동안 누군가는 자기 안의 문장을 발견하고,
삶을 밝히는 작은 빛으로 머물기를 소망한다.


책을 읽는 것은 결국 나를 읽는 일이다.
누군가의 문장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문장이 마음을 가만히 어루만지고,
삶을 바라보는 눈도 이윽고 달라진다.
자연 앞에서 마음의 숨결을 고르던 순간에도,
시 한 줄이 내 안에 스며드는 날에도,
세계 질서의 파동이 나를 흔들어 놓을 때도,
역사와 사회, 철학의 질문들은
영성과 치유의 자리에서 멈추어 서게 했다.
언어의 결을 더듬으며 길을 찾을 때도
책은 새로운 시선을 건네주었다.
독서 노트는 그런 시간의 흔적을 모은 것이다.
다섯 갈래의 구성은 책을 통해 내가 지나온
풍경의 순서이자, 독자가 각자의 속도로
머물 수 있는 작은 쉼표이다.
책을 읽는 동안 누군가는 자기 안의 문장을 발견하고,
삶을 밝히는 작은 빛으로 머물기를 소망한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