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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놓자, 비로소 의미 있는 사람이 되었다
2. 내가 진정으로 변화되었던 일 3. 찬양과 근심은 같은 마음속에서 살 수 없다 4. 자기 연민 대신 찬아오신 예수 그리스도 5. 나를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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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겪고 있는 시련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음으로써 어떤 구원도 확실히 받지 못하고 있었다.
나는 4층에 있는 침통 같은 방이 아닌 시원한 장소인 화재 비상구로 나가, 고통 속에 서로 영원한 시간 속에 빠져들어 그곳에 앉아 있었다. 그때 야고보서의 복음들이 내 머리 속에 울려 퍼졌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없게 하려 함이라." 마침내 나는 내 삶과 인격에 대해 하나님과 하나님 뜻에 필사적으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화재 비상구의 시원한 쇠 난간에 머리를 기대고 기도했다. --- p.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