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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 아이와 성장하는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1장 매번 훈육에 실패하는 이유1. 훈육 상처에 아이도, 부모도 아프다2. 훈육은 단호하고 엄격하게 하는 거 아닌가요?3. ‘무시하기 훈육’을 했더니 아이가 이상해졌어요4. 훈육 타이밍을 잡기 어려워요2장 제대로 된 훈육이란 무엇일까?5. 훈육 오해는 부모의 상처에서 시작된다6. 아이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부모들7. 제대로 된 훈육을 받고 싶은 아이들8. 훈육의 종류, 먼저 선택하세요9. 훈육, 몇 살부터 시작하면 좋을까?[+plus] 양육자가 여럿일 때 필요한 훈육 대화 세 가지3장 모든 아이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되는 훈육법10. 성공적인 훈육 과정 들여다보기11. 따뜻했나요? 아이가 고맙다고 하나요?12.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제1원칙: 따뜻한 훈육13.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제2원칙: 단단한 훈육14.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제3원칙: 깨닫는 훈육[+plus] 아이의 감정만큼 중요한 부모의 감정 조절법4장 흔들리지 않는 실전 훈육15. 알면 어렵지 않은 따단 훈육 4단계16. 식당에서 가만있지 못하는 아이 훈육법17. 아이를 통제하기 힘들 때는 ‘백허그 훈육법’5장 훈육이 성공했을 때, 실패했을 때18. 훈육이 성공했다는 증거들19. 단단함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부작용20. ‘무시하기 훈육법’이 성공하기 위해서는21. 아이의 뇌에 꼭 필요한 ‘야단친 후 30분 법칙’[+plus] 훈육에 도움 되는 진짜 칭찬6장 훈육이 필요 없는 훈육법22. 긍정적 의도를 찾아 주면 훈육이 필요 없어진다23. 강점을 말해 주면 아이의 마음이 달라진다24. 상상의 힘으로 성장하는 스토리텔링 훈육법25. 통찰하는 아이로 키우는 질문 훈육법7장 특히 훈육하기 어려운 아이들26. 낯가리고 예민한 아이27. 과도하게 승부욕이 강한 아이28. 형제 갈등이 심한 아이들29. 스마트폰에 과몰입하는 아이30. 맞벌이 부모 고민 1: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 떼쓰는 아이31. 맞벌이 부모 고민 2: 아빠가 싫다는 아이32. 맞벌이 부모 고민 3: ‘싫어!’라는 말을 달고 사는 아이8장 잠재력을 키워 주는 성장 단계별 훈육법33. 인지 발달을 이해하는 훈육의 지혜34. 0~10세 시기별 훈육의 지혜[+plus] 사춘기까지 편해지는 훈육법 다섯 가지· 에필로그 | 부모도 성장하는 훈육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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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50만 베스트셀러 이임숙 작가의 훈육 결정판*****25년간 3만 시간 아동청소년 상담으로 검증된 기질별·상황별 실전 가이드*****0세부터 10세까지 통하는 대화 공식 “훈육,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어떤 성향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바로 적용하는 최소한의 훈육 원칙아이를 키우며 가장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은 훈육 앞에 섰을 때다. 울고불고 떼쓰는 아이 앞에서 부모는 결국 ‘훈육’이라는 카드를 꺼내지만, 흥분한 아이와 감정이 상한 부모에게 모두 버겁다. 단호해지려다 소리를 지르고, 돌아서서 후회하며 ‘이게 맞나?’ 자신을 의심한다. 아이를 위해 시작했는데 왜 늘 관계만 힘들어질까. 25년간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치유해 온 이임숙 소장은 『최소한의 훈육』에서 “훈육을 무섭고 엄하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부터 내려놓고 아이를 위한 최소한의 훈육을 시행해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매일 훈육했는데도 아이가 바뀌지 않는다면 제대로 훈육하고, 제대로 가르치는 최소한의 방법을 잘 모르는 것일 수 있다. 훈육의 뜻은 ‘품성이나 도덕을 가르쳐서 기름’이다. 좋은 품성을 기르도록 올바른 도덕성을 가르치는 것이 훈육인 것이다. 아이가 폭발했을 때 붙들고 진정시켜서 가르치는 것도 훈육에 포함되지만 폭발하기 전에 먼저 가르치는 것이 더 좋은 훈육이다. 따뜻하게, 아이의 마음이 움직여야 훈육이 성공한다단단하게, 꼭 가르쳐야 할 경계는 흔들리지 않고 권위 있게 전달한다깨닫게, 아이는 올바른 방향을 깨달으며 성장한다이 책이 제안하는 훈육의 원칙은 세 가지다. 첫 번째, ‘따뜻하게’. 무섭고 엄하게 큰소리를 쳐서 겁을 먹은 아이, 감정적으로 폭발해서 엉엉 우는 아이에게는 부모의 가르침이 잘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먼저 따뜻하게 다독이며 아이를 진정시키는 것이 우선이다. 두 번째, ‘단단하게’. 지금까지 훈육이 실패했다면, 끝까지 단단하게 버티지 못하고 아이에게 틈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유아기부터 초등학생까지 부모가 매일 맞닥뜨리는 장면에서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포인트를 상세히 짚었다. 아침마다 유치원에 안 가겠다고 버티는 아이, 잠자리에 들기 전 끝없는 요구를 하는 아이, 밥상 앞에서 실랑이가 반복되는 상황, 말대꾸가 늘고 규칙을 거부하는 순간까지 총정리했다. 훈육을 ‘사건이 터진 뒤 혼내는 일’로 한정하지 않는다. 마트에 가기 전, 식당에 들어가기 전 미리 약속하는 ‘예방 훈육’, 그리고 상황 발생 후 감정 소모 없이 대응하는 ‘대처 훈육’을 구분해 설명한다. 세 번째, ‘깨닫게’. 부모가 일방적으로 혼내는 대신 아이가 깨달아야 문제 행동을 반복하지 않는다. 저자는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뿐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알려 줘야 아이가 선택할 수 있다는 점, 아이의 강점을 충분히 말해 줄 때 행동이 달라진다는 것을 강조한다. 감정을 다독이되 경계는 분명히, 통제가 아니라 깨달음으로 이끄는 훈육이다. 임시방편 훈육에서 벗어나더 나은 훈육으로상담실에서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치유하고, 저서와 강연을 통해 많은 육아 고민을 접한 저자는 누구보다 절실한 부모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플러스(plus)’ 코너에서는 그동안 부모 독자가 가장 궁금해한 주제를 담았다. 부모의 감정 조절법, 훈육의 효과를 높이는 칭찬법, 사춘기 아이를 위한 훈육법까지 가장 현실적이고 유용한 훈육 필독서를 완성했다. 훈육 방법을 바꾸면 아이의 변화는 분명하다. 겁먹고 부모 눈치를 보는 수동적인 태도 대신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이 자란다. 무엇보다 부모가 덜 미안해진다. 이 책은 흔들리지 않고 단단한 태도로 훈육에 성공하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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