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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속에서 크는 아이들
POD도서
박신영
글ego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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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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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5

프롤로그 10

1장 온실속 아이들 : 보호와 성장
1-1. 아이를 온실 속으로 데려온 엄마 17
1-2. 온실 속에서 스스로 크지 못하는 아이들 26
1-3. 사랑과 정성으로 바람 한 점 맞지 않는 아이들 47
1-4. 엄마만의 온실 속에 있는 아이들 53

2장 바람을 맞으며 자라는 아이들
2-1. 세상 속 바람 맞기 59
2-2. 비바람과 폭풍우 속에서 68
2-3. 실패와 좌절이 주는 성장의 기회 75
2-4. 바람 속에서 흔들리며 뿌리내리기 87

3장 기다림과 지지, 그 경계에서
3-1. 온실 밖에서 기다린다는 말의 진짜 의미 97
3-2. 들판 어딘가에서 스스로 자라는 아이를 기다림 108
3-3. 기다려 준 아이가 결국 갖게 되는 힘 113
3-4. 기다린다는 것 127

4장 온실을 벗어나 들판으로
4-1. 들판에서 스스로 뿌리 내리며 135
4-2. 뿌리가 단단해지는 연습 141
4-3. 더 단단한 뿌리는 내리며 146
4-4. 지나가다 나도 모르게 멈추게 만드는 들꽃처럼 153

5장 바람을 견디는 아이들, 탐스러운 들꽃으로 피우기
5-1.흔들리면서도 넘어지지 않는 아이의 마음 다지기 165
5-2. 아이의 개성과 잠재력 존중하기 176
5-3. 부모가 바람이 되어 주는 법 186
5-4. 함께 성장하는 가족과 공동체 192

에필로그 201

저자 소개 1

저자는 23년 이상 영어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온 교육 종사자이다. 성인 토익 영어부터 고등 입시, 초·중등 과정은 물론 유치부 수업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을 가르쳐 왔으며, 작가만의 독창적 프로그램으로 여러 영어 학원 캠퍼스를 운영하며 한국 영어교육의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 왔다. 빠르게 변화해 온 한국 영어교육의 역사 속에서, 저자는 늘 교실 안에서 아이들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증인이었다. 현재 저자는 연구소를 설립해 아이들의 영어교육을 위한 교재 개발과 부모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는 올바른 영어교육을 고민하며, 학습 과학을
저자는 23년 이상 영어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온 교육 종사자이다. 성인 토익 영어부터 고등 입시, 초·중등 과정은 물론 유치부 수업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을 가르쳐 왔으며, 작가만의 독창적 프로그램으로 여러 영어 학원 캠퍼스를 운영하며 한국 영어교육의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 왔다. 빠르게 변화해 온 한국 영어교육의 역사 속에서, 저자는 늘 교실 안에서 아이들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증인이었다.

현재 저자는 연구소를 설립해 아이들의 영어교육을 위한 교재 개발과 부모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는 올바른 영어교육을 고민하며, 학습 과학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이고 독창적인 영어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수의 특허를 등록하였다. 단순한 성취 중심의 교육이 아니라, 아이의 이해 속도와 뇌 발달을 기반으로 한 학습과학적 설계로 하여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저자는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아이의 자존감과 성취감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꾸준히 관찰해 왔다. 성과를 대신 만들어 주는 교육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해냈다는 감각이 아이의 삶을 얼마나 단단하게 만드는지에 대한 확신은 그의 교육 철학의 중심에 있다. 현재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어려움을 견디고 자신의 삶을 즐길 수 있는 힘을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에 대해 부모 강연을 통해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책을 통해 부모가 흔들리지 않는 양육의 중심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자, 부모 교육과 아이 양육에 대한 기록을 지속적으로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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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06쪽 | 148*210*20mm
ISBN13
9791166668395

책 속으로

“아이를 가장 빠르게 무너뜨리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아이를 너무 사랑한 어른의 과도한 개입이다.”

“기다린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이 아니다.
아이가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부모가 한 걸음 물러나는 선택이다.”

“느려 보여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끝까지 가고 있다는 것이다.”

“앞서가는 아이와 자신을 비교하기보다,
앞서가는 아이에게 기꺼이 박수를 보내고
그 아이의 노력을 진심으로 인정해 주는 일.

그리고 그 모습 속에서
나도 다시 나의 속도로 노력할 수 있도록
아이의 마음을 일으켜 세워 주는 것.

그것이
부모가 아이 곁에서 해 줄 수 있는
가장 단단한 역할입니다..”

“온실을 나선 아이들이
들판에서 자기 이름을 가진 꽃으로 피어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아이에게 남길 수 있는
가장 깊은 사랑이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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