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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5
프롤로그 10 1장 온실속 아이들 : 보호와 성장 1-1. 아이를 온실 속으로 데려온 엄마 17 1-2. 온실 속에서 스스로 크지 못하는 아이들 26 1-3. 사랑과 정성으로 바람 한 점 맞지 않는 아이들 47 1-4. 엄마만의 온실 속에 있는 아이들 53 2장 바람을 맞으며 자라는 아이들 2-1. 세상 속 바람 맞기 59 2-2. 비바람과 폭풍우 속에서 68 2-3. 실패와 좌절이 주는 성장의 기회 75 2-4. 바람 속에서 흔들리며 뿌리내리기 87 3장 기다림과 지지, 그 경계에서 3-1. 온실 밖에서 기다린다는 말의 진짜 의미 97 3-2. 들판 어딘가에서 스스로 자라는 아이를 기다림 108 3-3. 기다려 준 아이가 결국 갖게 되는 힘 113 3-4. 기다린다는 것 127 4장 온실을 벗어나 들판으로 4-1. 들판에서 스스로 뿌리 내리며 135 4-2. 뿌리가 단단해지는 연습 141 4-3. 더 단단한 뿌리는 내리며 146 4-4. 지나가다 나도 모르게 멈추게 만드는 들꽃처럼 153 5장 바람을 견디는 아이들, 탐스러운 들꽃으로 피우기 5-1.흔들리면서도 넘어지지 않는 아이의 마음 다지기 165 5-2. 아이의 개성과 잠재력 존중하기 176 5-3. 부모가 바람이 되어 주는 법 186 5-4. 함께 성장하는 가족과 공동체 192 에필로그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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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장 빠르게 무너뜨리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아이를 너무 사랑한 어른의 과도한 개입이다.” “기다린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이 아니다. 아이가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부모가 한 걸음 물러나는 선택이다.” “느려 보여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끝까지 가고 있다는 것이다.” “앞서가는 아이와 자신을 비교하기보다, 앞서가는 아이에게 기꺼이 박수를 보내고 그 아이의 노력을 진심으로 인정해 주는 일. 그리고 그 모습 속에서 나도 다시 나의 속도로 노력할 수 있도록 아이의 마음을 일으켜 세워 주는 것. 그것이 부모가 아이 곁에서 해 줄 수 있는 가장 단단한 역할입니다..” “온실을 나선 아이들이 들판에서 자기 이름을 가진 꽃으로 피어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아이에게 남길 수 있는 가장 깊은 사랑이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