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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에이든 제주여행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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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13 지도모음
· 71 테마
· 177 액티비티
· 189 감성 숙소
· 247 제주시
· 295 애월
· 333 한림
· 365 한경
· 389 대정
· 411 안덕
· 451 서귀포
· 507 남원
· 535 표선
· 561 성산
· 591 우도
· 609 구좌
· 649 조천

저자 소개 2

대전에서 태어났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지식경영 담당자를 거쳐, 크레듀(현 멀티캠퍼스) 소속으로 삼성 임직원에게 발송되는 삼성인력개발원글로벌 웹진 편집장을 6년간 역임했다. 여행 스타트업 ‘그레이트블루’에서 사업총괄을 맡아 2010년 <국내여행총정리>등의 여행 앱(APP)을 만들었고, 4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이후 하나투어로 스카우트되어 자회사 ‘투어팁스’를 창립하고 총괄 팀장으로서 기획·컨텐츠를 총괄 했다. 그 후 중국인을 위한 여행 지도를 제작하는 ‘젠틀맵스’를 모 기업에 매각했으며, 2016년 출판사 타블라라사를 설립해 지금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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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라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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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라라사는 정보가 아니라 경험을 남기는 출판사다. 어디를 가야 할지를 나열하는 대신, 어디를 기억할지를 고민한다. AI 시대, 오래 곁에 두고 반복해 볼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것이 타블라라사가 존재하는 이유다. 글이 많다고 이해가 깊어지는 것도 아니고, 적다고 감동이 옅어지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늘, 그 사이의 적정한 선을 “미친 디테일”, “여행에 진심인 출판사.” 독자들이 남긴 키워드다. AI 시대에 맞는 한국식 콘텐츠 스타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할 것이다. ‘타블라라사’는 라틴어로 ‘빈 서판’을 뜻한다. 세상에 없는 콘텐츠를 한 줄 한 줄, 하나
타블라라사는 정보가 아니라 경험을 남기는 출판사다. 어디를 가야 할지를 나열하는 대신, 어디를 기억할지를 고민한다. AI 시대, 오래 곁에 두고 반복해 볼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것이 타블라라사가 존재하는 이유다. 글이 많다고 이해가 깊어지는 것도 아니고, 적다고 감동이 옅어지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늘, 그 사이의 적정한 선을

“미친 디테일”, “여행에 진심인 출판사.” 독자들이 남긴 키워드다.

AI 시대에 맞는 한국식 콘텐츠 스타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할 것이다.

‘타블라라사’는 라틴어로 ‘빈 서판’을 뜻한다. 세상에 없는 콘텐츠를 한 줄 한 줄, 하나씩 그려가고자 한다.

‘Aiden’은 고대 아일랜드어로 ‘작은 불빛’이라는 뜻을 지녔다. 여행의 길을 환히 비춰주는 작은 빛이 될 것이다.

타블라라사 출판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관광벤처로 선정한 유일한 여행도서 출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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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0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35.16MB ?
ISBN13
9791124307038

출판사 리뷰

AI 기술의 발달과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검색 몇 번이면 웬만한 정보는 다 나온다. 그래서 에이든은 다른 질문에서 출발했다. ‘이번에 제주는 어디를 갈까?’ 이 질문에 독자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떤 책을 만들어야 할까?

그 장소가 가진 분위기와 온도를 사진만으로도 전달할 수 있도록 고른 이미지들이다.
여행지는 설명보다 느낌으로 먼저 다가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주에서의 역대 한국관광 100선, 최신 방문객 트렌드 등의 관광 통계, SNS 및 미디어 노출 빈도, 문화관광 홍보 자료, 저평가된 숨은 여행지들에 대한 수많은 여행객들의 리뷰를 모두 통합 분석해 1차로 3,000개의 여행지와 맛집 카페등을 선정하였다. 그중 “잠시 위안이 되며 행복해지는 장소“라는 에이든만의 기준으로 최종 1,700개 가량을 를 골라냈다.

에이든은 ‘여행지도’를 누구보다 잘만든다. - 잘만들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여행지도는 에이든 밖에 만들지 않는다.- 그만큼 충분한 지도 갯수에, 충분한 여행정보를 담아 삽입하였다. 여행지도만 보고서도 여행 계획이 세워질 수 있도록. AI시대, 오래 곁에 두고 반복해 볼 수 있는 ‘반려책’이 되도록.

또 이 여행지 정보를 요약해 여행지를 쉽게 선택하고,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그 이후에 포털 사이트나 AI 이용은 독자의 몫이다. 기존의 여행서는 한 여행지에 많은 정보를 담으려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렇게 되면 많은 여행지를 추천해줄 수 없을 뿐 아니라, 실시간 반영이 어렵고 출간 이후 정보의 최신성은 더더욱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부분들까지 감안해 「에이든 제주여행 가이드북 개정증보 2판」으로 AI 시대에 맞게 업그레이드했다. 직접 발로 뛴 취재, 무수한 검색과 자료 수집, 수백 번의 팩트 체크와 사진 선별 끝에 모든 정보를 하나로 모아 ‘믿을 수 있는 콘텐츠’로 정제했다. 방대한 글로벌 데이터를 학습한 AI라 할지라도, 제주도 구석구석의 생생한 숨결과 미세한 변화까지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 빈틈을 에이든의 발로 뛴 취재로 채웠다.

에이든의 독자들은 말한다. “미친 디테일”, “여행에 진심인 출판사.”

그 덕분에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은 매년 국내여행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고, 이제는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에이든이라는 이름을 알아보고 기다려주는 독자들도 생겼다.

‘타블라라사’는 라틴어로 ‘빈 서판’을 뜻한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 그림을 그려가듯, 에이든은 아직 세상에 없는 여행 콘텐츠를 한 줄 한 줄, 하나씩 그려가고자 한다. ‘에이든(aiden)’은 고대 아일랜드어로 ‘작은 불빛’이라는 뜻을 지녔다. 여러분의 여행 준비가 막막할 때,
그 여정을 환히 비춰주는 작은 빛이 될 것이다.
이 가이드북이 그 빛이 되어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540페이지의 개정1판을 지나 148페이지가 추가된 688페이지로 업그레이드하여 출판하게 되었다. 그동안 제주의 예쁜 많은 장소들이 더 많아져서, 정보들을 재취합, 취재, 정리하여 개정하였다.

제주의 여행비용이 해외여행 보다 상대적으로 높다고 느낄지라도, 단지 비용의 문제로 제주 여행을 멀리하기에는, 제주의 감성은 차원이 다르다. 제주가 주는 '위안 그리고 치유'의 감정은 해외여행에서는 쉽게 찾을 수 없었다. 잘 생각해보면 제주의 추억이 더 진하다고 해야할까? 에스프레소의 씁쓸하면서 고소하고 되직한 목넘김처럼.

타블라라사 출판사는 여행 가이드북을 만드는 출판사이지만 여행 지도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지도 회사이기도 하다. 그래서 다양한 여행지도 들을 잘게 쪼개서 가득 담았다. 이는 타블라라사만 할 수 있는 것으로 어느 여행가이드북 도서와 비교해 보아도 차별점이 될 것이다. 지도로 여행지를 검색하고 루트를 고려해 보는 국내 여행자라면 무조건 타블라라사의 가이드북을 고를 것이다.

가이드북은 지도와 같이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지는 못하나 그 내용을 제주여행 가이드북안에 모두 담고 있어 소장하거나 집에서 갈만한 곳을 찾기에 좋다. 에이든 여행지도의 다른 지도도 같이 구매하면 실제 여행을 떠날때 더욱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네이버에 “에이든 제주 여행지도”를 검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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