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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지도모음
· 71 테마 · 177 액티비티 · 189 감성 숙소 · 247 제주시 · 295 애월 · 333 한림 · 365 한경 · 389 대정 · 411 안덕 · 451 서귀포 · 507 남원 · 535 표선 · 561 성산 · 591 우도 · 609 구좌 · 649 조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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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꼭 해볼만한 것들
1.박물관 미술관 관람 2.부속섬 투어 3. 오름/지질 트레일 탐방 4.해양/공중 액티비티 5.숲길 건기 6. 체험 7. 자전거라이딩 8. 시티투어 버스여행 9.한라산등반 10. 돌고래 관찰 11. 전통시장/플리마켓/독립책방 방문 12.어촌체험 제주에서 꼭 봐야할 꽃 및 식물들 유채꽃, 수선화, 벚꽃, 메밀꽃, 귤, 억새, 녹차, 핑크뮬리, 양귀비꽃, 동백, 해바라기, 수국 주에서 꼭 먹어봐야할 음식 - 제주에서 식도락여행하기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기후마저 따뜻한 제주는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는 갖가지 싱싱한 음식들이 다양하다. 해녀가 갓 잡아 올 린 싱싱하고 먹음직스러운 해산물, 제주 전통 흑돼지 요리, 지방이 적어 담백하고 육질이 부드러운 말고기 요리, 제주만의 독특한 향토 음식들은 제주를 방문한다면 꼭 한번은 먹어봐야 할 음식이다. 제주에서 꼭 해봐야할 액티비티 - 익사이팅한체험으로즐겨요 여행을 좀 더 라이브 하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의 천국 제주! 바닷물이 유난히도 맑아 물속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제주 바다에서는 해양 액티비티를, 하늘 위에서 에메랄드빛 바다를 보며 오름과 평야 위를 날아오를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맘껏 질주하고 싶을 때는 ATV와 루지를 타보자 제주에서 꼭! 일출·일몰 여행지산과 - 바다에서 뜨고 지는 해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도에서 보통 바다 위의 일출을 떠올리겠지만 오름이나 산에서 보는 일출도 굉장히 멋있다. 일출 명소로는 한라산 정상, 성산일출봉이 있는 광치기 해변, 서우봉, 형제 해안도로, 따라비오름, 지미봉 등이 있 제주에서 꼭 가봐야 하는 카페 - 서북부 해 질 녘가장 빛나는감성 해 질 녘, 황금빛으로 물드는 수평선이 통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카페들. 애월, 협재, 비양도로 이어지는 제주 서북부 해안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감성을 담은 특별한 카페들이 모여있다. 낭만적인 노을과 함께 하루를 완벽하게 마무리하러 가보자 도두봉 키세스존 도두봉 정상에 있는 사진 명소이다. 공항 근처에 있어서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코스이기도 하다. 나무숲에서 정상 쪽 하늘을 바라보는 모양이 키세스 초콜릿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키세스 존이라 불린다. 워낙 인기 있는 장소라서 줄을 서서 기다리지만 그 기다림을 보상받는 인생 샷을 얻을 수 있다. 올레 17코스에 있다. (254p C:1)제주 제주시 도두일동 산1 #도두봉 #정상 #인생샷 용미마을 버스정류장 비행기샷 용마 마을버스 정류장은 버스보다는 비행기를 기다리는 장소로 더 유명하다. 정류장 가운데 서서 이륙하는 비행기를 바라보고 사진을 찍으면 인생 샷 완성. 버스 정류장은 반대편 주차장에 주차 공간이 있다. 차가 많이 다니는 길이니, 주의하여 사진을 찍어보자. (14p C:1)제주 제주시 서해안로 626 #용마마을 #버스정류장 #비행기샷 구엄리돌염전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천연암반지대에서 소금을 생산했던 장소이다. 조선시대부터 구엄마을의 주요 생업 터전이었지만 1950년에 그 기능을 상실해서 현재는 체험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제주 올레 16길 코스에 위치하여 바다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다. (302p C:1)제주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1254-1 #돌염전 #소금빌레 #올레16코스 남또리횟집 고등어회와 매운탕이 맛있는 횟집. 잡내, 비린내 1도 없는 싱싱한 고등어회와 달콤 짭짤한 고등어 메밀소바가 인기있다. 제주 대표 고급어종인 구문쟁이도 회로 먹을 수 있다. 뷰가 좋아 노을을 보며 식사할 수 있다. 가격은 구문쟁이회 70,000원, 모듬회 65,000원, 고등어회 55,000원. 11:00~ 24:00 (23:00 라스트오더) 화요일 휴무. (302p C:2)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384 #모둠회세트메뉴 #정갈한밑반찬 평온(감성숙소) 하나의 마당에 안채와 바깥채로 이루어진 독채 숙소. 안채는 화이트&우드가 어우러진 4인 객실로 야외 자쿠지도 함께 즐길수 있는 공간, 바깥채는 미드센추리 인테리어가 감각적인 2인 객실로 큰 창으로 정원의 풍경이 보이는 공간이다. 두 객실 모두 실내의 큰 창에서 귤나무가 있는 정원을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다. 야외 자쿠지 유료. 귤밭 체험은 공지 확인 필수. 연박 할인제주 서귀포시 토평로74번길 11-5 (토평동) @pyeongon_jeju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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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의 발달과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검색 몇 번이면 웬만한 정보는 다 나온다. 그래서 에이든은 다른 질문에서 출발했다. ‘이번에 제주는 어디를 갈까?’ 이 질문에 독자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떤 책을 만들어야 할까?
그 장소가 가진 분위기와 온도를 사진만으로도 전달할 수 있도록 고른 이미지들이다. 여행지는 설명보다 느낌으로 먼저 다가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주에서의 역대 한국관광 100선, 최신 방문객 트렌드 등의 관광 통계, SNS 및 미디어 노출 빈도, 문화관광 홍보 자료, 저평가된 숨은 여행지들에 대한 수많은 여행객들의 리뷰를 모두 통합 분석해 1차로 3,000개의 여행지와 맛집 카페등을 선정하였다. 그중 “잠시 위안이 되며 행복해지는 장소“라는 에이든만의 기준으로 최종 1,700개 가량을 를 골라냈다. 에이든은 ‘여행지도’를 누구보다 잘만든다. - 잘만들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여행지도는 에이든 밖에 만들지 않는다.- 그만큼 충분한 지도 갯수에, 충분한 여행정보를 담아 삽입하였다. 여행지도만 보고서도 여행 계획이 세워질 수 있도록. AI시대, 오래 곁에 두고 반복해 볼 수 있는 ‘반려책’이 되도록. 또 이 여행지 정보를 요약해 여행지를 쉽게 선택하고,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그 이후에 포털 사이트나 AI 이용은 독자의 몫이다. 기존의 여행서는 한 여행지에 많은 정보를 담으려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렇게 되면 많은 여행지를 추천해줄 수 없을 뿐 아니라, 실시간 반영이 어렵고 출간 이후 정보의 최신성은 더더욱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부분들까지 감안해 「에이든 제주여행 가이드북 개정증보 2판」으로 AI 시대에 맞게 업그레이드했다. 직접 발로 뛴 취재, 무수한 검색과 자료 수집, 수백 번의 팩트 체크와 사진 선별 끝에 모든 정보를 하나로 모아 ‘믿을 수 있는 콘텐츠’로 정제했다. 방대한 글로벌 데이터를 학습한 AI라 할지라도, 제주도 구석구석의 생생한 숨결과 미세한 변화까지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 빈틈을 에이든의 발로 뛴 취재로 채웠다. 에이든의 독자들은 말한다. “미친 디테일”, “여행에 진심인 출판사.” 그 덕분에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은 매년 국내여행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고, 이제는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에이든이라는 이름을 알아보고 기다려주는 독자들도 생겼다. ‘타블라라사’는 라틴어로 ‘빈 서판’을 뜻한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 그림을 그려가듯, 에이든은 아직 세상에 없는 여행 콘텐츠를 한 줄 한 줄, 하나씩 그려가고자 한다. ‘에이든(aiden)’은 고대 아일랜드어로 ‘작은 불빛’이라는 뜻을 지녔다. 여러분의 여행 준비가 막막할 때, 그 여정을 환히 비춰주는 작은 빛이 될 것이다. 이 가이드북이 그 빛이 되어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540페이지의 개정1판을 지나 148페이지가 추가된 688페이지로 업그레이드하여 출판하게 되었다. 그동안 제주의 예쁜 많은 장소들이 더 많아져서, 정보들을 재취합, 취재, 정리하여 개정하였다. 제주의 여행비용이 해외여행 보다 상대적으로 높다고 느낄지라도, 단지 비용의 문제로 제주 여행을 멀리하기에는, 제주의 감성은 차원이 다르다. 제주가 주는 '위안 그리고 치유'의 감정은 해외여행에서는 쉽게 찾을 수 없었다. 잘 생각해보면 제주의 추억이 더 진하다고 해야할까? 에스프레소의 씁쓸하면서 고소하고 되직한 목넘김처럼. 타블라라사 출판사는 여행 가이드북을 만드는 출판사이지만 여행 지도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지도 회사이기도 하다. 그래서 다양한 여행지도 들을 잘게 쪼개서 가득 담았다. 이는 타블라라사만 할 수 있는 것으로 어느 여행가이드북 도서와 비교해 보아도 차별점이 될 것이다. 지도로 여행지를 검색하고 루트를 고려해 보는 국내 여행자라면 무조건 타블라라사의 가이드북을 고를 것이다. 가이드북은 지도와 같이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지는 못하나 그 내용을 제주여행 가이드북안에 모두 담고 있어 소장하거나 집에서 갈만한 곳을 찾기에 좋다. 에이든 여행지도의 다른 지도도 같이 구매하면 실제 여행을 떠날때 더욱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네이버에 “에이든 제주 여행지도”를 검색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