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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사장과 직원이 하나 되는 조직 문화를 꿈꾸며
제1장 사장과 직원은 왜 말이 안 통할까 “그 일은 우리 회사가 제일 잘합니다!” “우리 회사는 10년 후 이렇게 될 것입니다!” 위험을 함께 나누는 의리 있는 사장 마음을 여는 기술을 가진 리더 “직원들이 워낙 잘하니까 저는 도와주기만 하면 됩니다.” 원하는 것을 얻는 게 아니라 진정으로 기대하는 것을 얻는다 “회사를 위해 언제 무엇을 해야 할까요?” 비전을 공유해야 사람이 큰다 마흔 살, 최 사장의 결심 회사 하루 이틀 하고 말 것인가 당신의 회사는 살아 숨 쉬고 있습니까? 듣는 일에도 훈련이 필요하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 직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제2장 사장님, 얘기 좀 하시죠 완전한 칭찬의 의미 “아직도 내 의도를 잘 모르겠습니까?” 한직장 서로 다른 두 상사 “우리 회사는 사장부터 바뀌어야 해요!” 천국 같은 회사 만들기 몸으로 인정하고 신뢰하라 상사의 사기를 살리는 것도 능력이다 제3장 유능한 부하가 훌륭한 리더를 만든다 변화의 주체는 누구인가? 멀티 플레이어가 되라 직장을 자기 꿈의 실현 장소로 만들어라 “나는 월급쟁이가 아니라 회사의 투자자다!”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다 물 흐르듯 흐르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미래를 바라보는 회사, 과거만 되돌아보는 회사 제4장 조화로운 팀워크를 위하여 절반의 노력으로 만드는 성과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혼자서는 할 수 없다 리더의 진정한 역할은 무엇인가 회사의 의견이냐? 부하직원의 의견이냐? 제5장 힘들 때일수록 대화를 많이 하라 원칙과 전략 사이 회사와 직원의 하프 타임 말이 통하지 않는 이유 떠나는 자와 보내는 자 신뢰 형성의 기본은 명확한 피드백이다 우리를 하나 되게 하는 것 1분의 대화에 숨어 있는 소통의 기술 갈등을 해결하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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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비즈니스 컨설턴트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는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 아니라 r대하는 것을 얻는다”고 했다. 쉬운 예로, 렌즈 초점을 잘 맞추면 태양광선이 한 곳으로 집중되어 쌓아 놓은 낙엽더미에 불을 붙일 수 있다. 그러나 만일 렌즈를 고정하지 않고 이리저리 흔들면 초점이 맞지 않아 불이 붙을 정도의 열량이 생기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CEO도 진정 원하는 것을 향해 온 마음을 다하여 기대를 해야 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기대하는 것을 마음속에 그림으로 그릴 수 있어야 한다. 그 그림에 집중하지 않으면 그림은 흔들리고 흐려져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그런 그림은 공상에 지나지 않는다 --- pp.3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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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을 하다 보면, 자신의 문제보다는 상사나 최고경영자와 갈등을 겪는 이야기들을 종종 듣게 된다.
“사실 우리끼리니까 말인데요, 저희 회사는 사장 먼저 바뀌어야 해요. 월례 조회다 뭐다 해서 글로벌 마인드 강조하고, 경비 절감하자고 하면 뭐합니까? 오히려 사장이 먼저 나서서 일을 벌인다니까요.” 한편 최고경영자와 임원 코칭을 실시하는 경우, 상대만 달라졌을 뿐 자신과 함께 일하는 팀장이나 팀원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진심으로 회사를 걱정하고,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잠자는 시간도 쪼개 가면서 일을 하는데, 왜 그들은 꿈을 꾸지 않을까요? 왜 따라 주지 않는 걸까요?” --- p.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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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과장님! 다음 달 일정이 어떻게 됩니까? 일주일 정도 교육에 참가하실 시간이 있습니까? 아무래도 우리 회사가 제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격증 가진 사람이 많아야 하는데, 현재 사내에는 자격증 보유자가 너무 적습니다. 그래서 다음 달에 있는 교육과정에 송 과장님께서 직접 참가하셔서 자격증을 따셨으면 합니다. 송 과장님이야 이 일을 계속 하실 거고, 또 나중에 후배들 지도도 하셔야 하니 자격증을 따 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솔직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너무 바쁘시면 다음에 또 기회를 드릴 수 있으니까요.”
S사 김 팀장의 말이다. “감사합니다. 늘 이렇게 배려를 해주시니 제가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제안서를 원하는 곳에서 우리 회사에 자격증 소지자가 몇 명인지 알려 달라고 해서 염려하고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아무도 자격증을 보유하지 않게 된다면, 이번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우리 회사가 많이 밀리겠지요. 저희들도 염려하던 차입니다. 제게 이런 기회를 갖도록 제안해 주시니, 정말 회사가 미래를 위해, 또 직원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서로 발전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합니다. 계획을 잘 짜서 다음 달에 교육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 과장은 진심으로 자신과 조직의 발전을 염두하고 조언을 하는 김 팀장에게 감사를 전했다. --- pp.132-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