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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아리스모리엔디 이오네스코 作 <왕이 죽는다>: 예술은 짧고 인생인 긴(?) 발레/ 마고트 폰테인과 루돌프 누레에프 부르농빌 시스템의 완성 덴마크의 왕립발레<공기의 정>: 자유민중극장운동/ 하우프만 作<아르텐 4부곡> 피스카토어와 ‘정치연극’ 호흐호트 作 <신의 대리인> : <푸른 도나우> 왈츠의 100돌 : 카라얀이 베푼 슈트라우스 축제 오스트리아와 우리 벨베데레성 발코니의 기적: 재회의 맛- 도시, 무대, 인생/ 칼로 베르곤찌와 고트로프 프릭 카라얀 스탠들-스테파노와 스텔라: 신화세계에서 심리세계로 빌란트 바그너 연출 <로앤그린> 수잔나와의 해후- 누레예프 안무<백조의 호수>: 20세기의 바로크 오페라/ R.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상) 바그너에서 모짜트르로 - R.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하): 완벽의 이념과 공연예술 : 스페인 기마학교 정신적 당뇨병 예방- 궁정가수와 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당, 음악/ 오페라 <카테리나 이스마일로바> ‘영감’ 아니라 ‘기술’을!- 스트라빈스키의 탕아의 편력 (상): ‘환상적인 리얼리즘’/ 스트라빈스키의 탕아의 편력(하) 인간의 집단적 야수화: 장 루이 바로의 외뿔소: 마들레느 르노의 솔로/ 베케트 작 <오! 행복한 날들이여> 남성무용의 르네상스- 볼쇼이 발레의 <왈푸르기스의 밤>: 혁명도 초월, 중력도 초월/ 볼쇼이 발레의 ,기질레> 레오니드 코간의 등장- 모스크바 방송 오케스트라: 대 브리튼 대 브리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세들러스 웨일즈 오페라- 브리튼의 <피터 그라임스>: 클라블랜드 오케스트라 / 슈베르트의 심포니 C장조 니콜라이 갸우로프- 살리아핀 이래의 바스 목청: 문학적 오페라 / 베르디의 <돈 카를로스> 슈람멜 음악- 안톤 키라스의 <제3의 사나이>: 벨칸토 오페라 <리골레토>/ 스코트, 귀덴, 겟다 웃음 되찾은 현대 오페라- 헨체의 <젊은 귀하신 몸> (상): 조성에의 복귀, 왜?/ 헨체의 <젊은 귀한 신 몸> (하) 음악은 영혼의 고향: 마르셀의 <프롤레고메나>: 디아길레프와 발랑쉰 뉴욕시티 발레 시청각적 효과의 극대화; 카라얀의 보리스 고두노브(상): 러시아의 국민주의 음악/ 무소르그스키의 <보리스 고두노브> 동과 서의 <춘희>들 (상)- 훼젠슈타인과 고밋셔,오퍼 : 동과 서의 <춘희>들(하)/ 마젤과 도이치 오페라 안나 마니야니 송- 이 암여우, 이 대여우, 이 인간의 암컷!: 마니야니 필생의 무대/ 쎄피렐리 연출의 <암늑대> 비르기트 닐슨 - 푸치니의 유작 <투란도트>: 삐에르 볼레즈의 부메랑/ 홍위병 자초한 문화혁명론 무대 언저리의 일화들 - 엘만에서 클라이번까지: 사바랑, 샤갈, 왁케르/ 파리에 얽혀 생각나는 것들 서울 공연의 막후- 베를릴 도이치 오페라 내가 본 <피가로의 결혼> 작가 박경리 씨의 특별기고 |
崔禎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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