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독서법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옮기면서

1장 선생님을 속이고 자기를 속이는 아이들
선생님이 잘 읽어야 아이도 잘 읽는다
독서에 대해 긍정적인 기억을 갖게 하자

2장 독서 교육의 현실, 무엇이 문제인가?
책 읽는 거 빼고는 뭐든지 다 할께요
읽기는 읽었지만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어요
성공하는 독자들의 일곱 가지 독서 전략
이 정도는 초등학교에서 배우고 왔어야지!
선생님과 부모가 해야 할 일

3장 생각하는 선생님의 생각하는 독서 교육
독서의 목적이 독서의 결과를 결정한다
'소리내서 생각하는' 선생님이 되자
부호 표시와 메모지 그리고 형광펜
'생각하는 책 읽기'의 시작 - 2단 독서기록장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독해연습지
도구를 익히면 독서가 보인다
독서 지도 가이드

4장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하자
머리 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들여다보게 하자
책 읽기를 방해하는 여섯 가지 신호
의미를 놓쳤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낭독하는 목소리'가 뭐예요?
'대화하는 목소리'는 또 뭐예요?
'대화하는 목소리'를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독서 지도 가이드
5장 복구 전략을 알면 죽은 의미도 살려낼 수 있다
읽을 줄 안다고 해서 의미까지 아는 건 아니다
죽은 의미를 살려내는 11가지 복구 전략
독서는 자동차 운전이다
모르는 낱말이 나올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독해연습지로 '생각하는 책 읽기'를 연습해보자
독서 지도 가이드
6장 연결 고리를 찾으면 의미가 보인다
지식과 과목의 경계를 넘나들게 하자
영어 시간에 웬 역사 공부냐구요!
배경 지식과 경험은 많을수록 좋다
배경 지식이 없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연결 고리를 찾는 게 무슨 도움이 되나요?
연결 고리를 찾아내면 놓친 의미도 살아난다
독서 지도 가이드

7장 질문하는 능력이 독서 능력을 결정한다
아이들의 질문을 막는 것은 범죄 행위다
질문하는 아이들을 아낌없이 칭찬해주자
질문할 권리와 책임은 아이들에게 있다
질문 안 하는 사람치고 글 잘 읽는 사람 없다
질문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하는 네 가지 이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실전 질문 연습
독서 지도 가이드

8장 생각하라고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치자
먼저 보여주지 않으면 따라하지도 못한다
낱말 하나 하나에 매달리지 말게 하자
도대체 추론이란 게 뭐예요?
연습하지 않으면 익숙해지지도 않는다
보이는 텍스트와 보이지 않는 텍스트
지적 소유권은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있다
독서 지도 가이드

9장 '생각하는 책 읽기', 이제부터 시작이다
독서 전략을 가르쳐야 하는 세 가지 이유
제대로 된 독서 교육, 교실에서 시작돼야 한다

부록 2단 독서기록장
독해연습지

저자 소개

저자 : 크리스 토바니(Cris Tovani)
미국의 독서 지도 전문가이자 교사. 미국내 초중고등학교의 독서 교육에 혁신의 바람을 몰고온 콜로라도주 덴버시의 PEBC에서 연수책임자 및 프로젝트 관리자로 수년간 일했다. 현재 고등학교 교사 겸 콜로라도 주립대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틈틈이 전국의 교사들을 위해 독서지도 강연을 다니고 있다.
그가 쓴 이 책은 영미권의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예비 교사는 물론 자녀들의 독서 지도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와 각계의 전문가들로부터 가장 뛰어난 현장 지침서로 인정받고 있다.
역자 : 이원식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나와 광고회사와 출판사 등에서 일했다. 지금은 출판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30가지 방법』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말하는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 『말로도 아이를 죽이지 마라』, 『현명한 주인이 명견을 만든다』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60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040084

책 속으로

독서 교육이 글 속에 나오는 낱말을 열심히 읽고 외우게 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아이들은 자기가 읽은 글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하고, 그 글에 대한 자기의 생각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하며, 글을 읽는 동안 떠오른 의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답할 수 있어야 하고, 그 대답과 동시에 그 다음 질문까지 논리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한 마디로, 우리가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은 바로 '생각하는 책 읽기'이다.

많은 양의 커리큘럼을 소화하기도 바쁜 판에 아이들의 질문을 일일이 받아줄 시간이 어디 있느냐며 오히려 불평하는 선생님들이 의외로 많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의 잠재력을 억누르는 범죄 행위와도 같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아이들에게 불확실한 것에 대한 질문과 탐구를 허락하지 않는 한, 우리 인류가 새로운 사고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길은 결코 열리지 않는다.

빨리 읽는 사람이 잘 읽는 사람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글을 잘 읽는 사람은 자기가 읽어야 할 글이 어떤 독서 속도를 요구하는지 파악한 다음 거기에 맞춰 글 읽는 속도를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진짜 글을 잘 읽는 사람들은 어렵거나 낯선 내용 또는 중요한 내용이 나올 때는 평소보다 읽는 속도를 낮추는 경향이 있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1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