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기타부교재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도 계신다
사랑
규장 2005.12.01.
가격
2,500
10 2,250
YES포인트?
3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GOD BLESS YOU 카드북

제품소개

저자 소개

저자 : 톨스토이
1828년에 러시아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나서 1910년에 생을 마쳤다.『전쟁과 평화』,『안나 카레니나』,『부활』등 세계적인 불후의 명작을 남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7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463568

제작사 리뷰

어떤 학자의 말에 따르면 톨스토이는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가에 대해서, 무엇이 선하고 악한 것인가에 대해서 혹은 무엇이 순수하며 또 무엇이 불순한 것인가에 대해서와 같은 인간의 행동 동기와 행동에 관해서 궁금해했다고 한다. 따라서 그는 일생 이 문제들에 대한 답을 구하느라 애썼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그 강도는 더해갔다.
예수의 도덕적인 가르침이 진리인가 하는 문제가 그에게 있어서는 촌각을 다투어 해결해야 할 의문이었다. 그의 가르침이 진리라면 그 진리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라고 요구할 것이기 때문이다.
톨스토이는 쉴새없이 신앙에 관한 어려운 질문들을 해댔다. 우리는 실제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가르치신 대로 살아야 하는가? 우리는 마음의 분노를 몰아내고 우리에게 잘못한 자들에게 우리의 다른 쪽 뺨도 돌려대야 하는가? 또한 우리 마음 가운데 있는 정욕과 욕심을 제거해야 하는가? 산상수훈은 사실이었는가? 예수께서 가르치신 길만이 생명으로 가는 유일한 길인가?
톨스토이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절대적인 도덕적 권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믿었다. 그러고는 기독교인들의 약점, 즉 그리스도인들은 가르침을 받은 대로 행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집중해서 부각시킨다. 심지어는 오늘날까지도 그리스도인들 중에 예수님은 신령하시고 무오하시지만 그가 가르치신 대로 행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리스도인들은 우리가 가진 복음이 가르치는 대로 행해야 할 책임을 떠안고 싶어 하지 않는다. 톨스토이가 집중 조명한 것은 바로 이러한 불일치성이었다. 톨스토이는 그의 삶과 글을 통해 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멈추지 않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톨스토이의 복음적인 이야기는 복음의 메시지를 실천으로 옮기지 않을 수 없게 하는 허구의 이야기, 즉 그리스도 중심의 소설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