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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의 맛있는 골프
고우영
황매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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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오락기타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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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경기북부권
거리와 방향 /괜찮아요 /광들 /두 신사 /날씨 /매너

02 경기남부권
마지막 회의 /미국 내기 /변강쇠 /핸드폰 /붐 /동반자 /머리얹기

03 강원권
사투리 /찰떡궁합 /연습장

04 충청권
사행시 /시간

05 호남권
아, 예! /캐디

06 영남권
세컨 샷 /애꾸눈

07 제주권
임금님 /그린피

08 부록
퍼블릭 골프장 /파3 골프장 /군 골프장 /골프장 찾아보기 /할인 쿠폰

저자 소개

저자 : 고우영
1938년 중국 만주 출생. 서울 동성고를 졸업한 고인은 한국 전쟁 이후 1955년 작품 ‘쥐돌이’를 그려 만화계에 데뷔했다. 그는 추동성이라는 필명으로 1972년 일간스포츠에 첫 신문 장편연재만화인 ‘임꺽정’을 그려 신문연재만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 이후 ‘수호지’ ‘일지매’ ‘삼국지’ ‘서유기’ ‘가루지기’ ‘초한지’ 등 한국과 중국의 고전 소설들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2005년 4월 24일 타계하기까지 특유의 해학과 풍자가 담긴 만화로 만화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저서로 ‘삼국지’ 등과 더불어 중국 역사탐방 ‘십팔사략’, 한자학습만화 ‘고우영과 함께 하는 교육부지정 상용한자 1800’ 등이 있다.
한국만화가협회 제15~16대 회장을 역임했고 대한민국 문화예술상과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공로상, 민족문화작가회의 문예인 우정상, 제2회 SICAF 어워드 만화부분 공로상 등을 수상했으며, 작고한 이후인 2005년 10월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7쪽 | 67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462350

출판사 리뷰

이제 골프가 맛있어진다!
만화가 고우영의 촌철살인 골프 에세이 9편
풍자와 해학을 넘나드는 고우영의 골프 만화 15선
고우영이 추천하는 전국 골프장 가는 길목 맛있는 집 185곳


국내 최초의 골프 관련 실용서

골퍼들의 고민은 같다.
외진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한 뒤, 출출한 허기를 느끼며 파트너에게 던지는 한 마디!
“식사는 어떻게 할까요?”
클럽하우스의 뻔한 메뉴를 떠올리면서도 쉽게 다른 대안은 찾지 못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골프장은 거의 100%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깊은 산 속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의 골퍼는 순간 이렇게 생각한다.
‘아, 다음엔 좋은 식당 하나쯤은 알고 와야겠다!’
그러나 그에 걸맞는 정보도 없을뿐더러 똑같은 아쉬움이 반복될 따름이다.
<고우영의 맛있는 골프>는 국내 최초의 맛집 소개를 곁들인 골프 관련 실용서이다. 골프장 가는 길목에 위치한 185개 맛 집의 상세한 정보는 물론 전국 131개 골프장 정보와 상세 지도, 전국 퍼블릭 골프장 정보는 물론 더 싸게 즐기는 맛집 할인 쿠폰에 이르기까지 골프 관련 맛 정보의 모든 것을 담았다.

고우영의 마지막 작품을 만난다!

<고우영의 맛있는 골프>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책의 기둥, 고(故) 고우영 화백의 작품과 만나는 즐거움이다. 고우영은 생전에 프로 골퍼를 방불케 하는 골프 실력과 골프를 향한 남다른 애정으로 세간에 화제가 되어온 만화가. 투병 중에도 골프채를 놓지 않았던 열혈일화로도 유명하다.
그의 골프 사랑은 촌철살인 골프 에세이와 유머만점 골프 만화를 통해 여과 없이 보여진다. 골퍼들의 단계별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단편들은 고우영 특유의 풍자와 해학, 넘치는 유머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고우영의 유작으로 남겨질 <고우영의 맛있는 골프>는 그의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기억될 골프 에세이가 수록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골프장에서 겪은 자신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담은 골프 에세이는 소소한 일상 하나도 놓치지 않는 그의 작가 기질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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