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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관리와 예방법
2. 개의 질병 3. 길들이기(훈련) 방법 |
Satoshi Fujii,ふじい さとし,藤井 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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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싱이나 그루밍 등의 피모의 손질 전반을 그루밍이라고 한다. 그루밍은 털을 가지런히 하고 빠진 털이나 더러운 것을 청결하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피부평이나 벼룩, 진드기 등의 기생충을 예방하고, 신진대사를 높이는 등의 역할이 있고 애견의 건강 유지에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특히 털이 긴 개는 복부나 사타구니 안쪽의 피모가 얽히기 쉽고 피부도 민감해서 빗으로 풀어 주는 것을 싫어하는 개가 있는데 그루밍은 사육주와 애견과의 스킨십을 하는 것이니 싫어해도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밖에 발톱이나 치아, 귀 등의 손질도 정기적으로 행하는 습관을 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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