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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01 기록과 기록관리의 원칙 02 전자기록 03 Fedora 04 디지털 기록매체 05 정보의 의미와 특성 06 정보의 가치와 유형 07 정보경제이론 08 메타데이터와 더블린 코어 09 국제 표준 기구(ISO) 10 MARC와 MODS 11 W3C와 RDF 12 온톨로지(Ontology) 13 메타데이터와 온톨로지(Metadata and Ontology) 14 시맨틱 웹(Semantic Web) 15 디지털과 아날로그 16 프로그램, 알고리즘, 프로그래밍 언어 17 데이터의 구성단위 18 데이터베이스 19 빅데이터 20 Data Lake와 Data Fabric 21 공공데이터 22 정보사회를 바라보는 관점 23 정보사회의 특징과 가치 24 지식과 지식사회 25 서비스 사회 26 미디어 사회 또는 커뮤니케이션 사회 27 체험사회 28 Anthony Giddens의 구조화 이론과 시공간론 29 위험사회 30 위험과 성찰성: 벡, 기든스, 루만의 사회이론 비교 31 액체 근대론과 성찰적 근대화론 비교 32 통신망 사회 33 정보사회와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사회 34 정보사회 담론 35 기술철학의 주요 이론 36 정보기술과 사회변동 37 사회체제의 연속성 여부 38 네그로폰테(Nicholas Negroponte) 39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 40 다니엘 벨(Daniel Bell) 41 정보자본론 42 조절이론 43 노동의 유연성 44 노동과정 45 공공영역론 46 카스텔(Manuel Castells) 47 탈근대론 48 뉴미디어의 확산 49 리오타르의 지식과 정보의 상대주의 50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51 커뮤니케이션의 유형 52 비언어적 의사소통 53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편향성 54 현대 매체이론에서 문자의 개념과 역할 55 포스터(Mark Poster) 56 플루서(Vilem Flusser) 57 비릴리오(Paul Virilio) 58 노베르트 볼츠(Norbert Bolz) 59 귄터 안더스(Gunther Anders) 60 뉴미디어와 소셜 미디어 61 정보사회에서 인간의 연결과 고립 62 소셜 미디어에서의 자기 전시주의 63 뉴미디어의 재매개론 64 비매개와 하이퍼매개 65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66 유비쿼터스 컴퓨팅 시대의 인간 67 원격현전 68 메타버스(Metaverse) 69 케이블 TV와 위성방송 70 인터넷 방송 71 IPTV(Internet Protocol TV) 72 TRS(Trunked Radio System) 73 소셜 미디어의 이해 74 Telegram Messenger 75 인터넷 76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 77 컴퓨터 네트워크 78 통신 프로토콜 79 네트워크 장비 80 네트워크의 성장 법칙 81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 82 가상 공동체 83 제3의 장소 84 사회정서적 온라인 지원 관계 85 호혜성 86 사회적 자본 87 부르디외의 사회적 자본 개념 비판 88 네트워크 사회운동론 89 디지털 시민성 90 정보사회의 역량 91 집단지성 형성의 세 가지 차원 92 집단지성과 반전문가주의 93 위키피디아의 권위와 신뢰성 94 테크노리얼리즘 95 GNU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96 오픈 액세스(open access) 97 공유의 비극을 넘어(Ostrom) 98 공유경제의 이론과 실체 99 제레미 리프킨 100 공유경제와 구독경제 101 현대 자본주의와 동료 생산 102 동료 생산의 조직(분산과 통합 메커니즘) 103 동료 생산의 분기(오픈소스 프로젝트) 104 플랫폼과 지적 재산권(디지털 공유) 105 디지털 플랫폼 경제 106 ‘이윤의 지대되기’와 정동 엔클로저 107 알고리즘, 독점 지대, 과세 108 거대 플랫폼 기업의 독점 규제 109 지적 재산권의 안전피난처(구글의 정동 경제) 110 유튜브 광고 수익 제한 표시 111 자유·무료 노동: 무료 제공, 사적 전유 112 클라우드 컴퓨팅(중심화된 웹) 113 서버-클라이언트 네트워크 114 탈중심화하는 웹(피투피 네트워킹) 115 피투피 파일 공유와 지적 재산권 116 해시테이블 117 정보화 118 정보화 지표와 지수 119 국가정보화 120 개인 생활의 변화 121 사회관계의 변화 122 전자정부 123 전자정부법 124 전자민주주의 125 전자적 공공영역과 e-거버넌스 126 기업 조직의 변화 127 고용과 노동의 변화 128 노동 및 소비의 변화 129 정보격차 130 정보과잉 131 프라이버시 침해와 감시사회 132 스몰 시스터(Small Sister) 133 사이버 범죄 134 인터넷 실명제 135 개인정보 침해 136 잊힐 권리 137 GDPR의 반대권 138 유럽연합의 플랫폼 사업자 규제 강화법 139 정보시스템의 불법침입 140 컴퓨터 바이러스 141 명예훼손 및 유언비어·허위사실 유포 142 국가 간 정보유통(Transborder Data Flow, TDF) 143 정보 윤리 144 전자상거래 145 전자문서교환(EDI) 146 광속상거래(CALS) 147 데이터 처리 시스템 148 전자상거래의 요건과 구현 149 전자 지불 시스템 150 전자서명 151 개인정보 보호 152 데이터 3법 개정의 주요 내용과 전망 153 마이데이터 154 디지털 증거와 디지털포렌식 155 디지털 증거 수집 및 처리 등에 관한 규칙 156 저작권 157 지적재산권 관련 국제기구 158 DLP와 DRM 159 대체 불가능 토큰(NFT) 160 폰 노이만 구조 161 컴퓨터의 구성요소 162 소프트웨어 163 중앙처리장치(CPU) 164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165 벤야민 사상에서 기술의 의미 166 수공적 복제와 기술적 복제 167 시몽동의 인간-기계 관계 설정과 ‘정서적 감동’ 168 들뢰즈와 과타리의 인간-기계 관계 설정과 공명·정동 169 포스트휴먼 담론의 지형과 문제설정 170 포스트휴먼의 주체성 생산과 정동의 윤리 역량 171 포스트휴먼 감수성 172 인간을 넘어선 인간 173 행위자 네트워크 이론 174 4차 산업혁명 175 스마트 사회 176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한계 177 인공신경망(Artificial Neural Network, ANN) 178 딥러닝 소개 및 주요 이슈 179 전이학습(Transfer Learning) 180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181 대화형 플랫폼 182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의 진화 183 인공지능과 윤리 184 블록체인(Block Chain) 185 비트코인(Bitcoin) 186 탈중앙화 금융(DeFi) 187 이더리움(Ethereum) 188 사물인터넷 189 ‘양자’와 양자컴퓨터의 기본 원리 190 5G 서비스 191 미네르바 스쿨(Minerva School) 192 디지털 뉴딜 193 ESG 194 블랜디드 러닝 195 e-Learning 196 에이커스(Ronald Akers)의 사회학습이론 197 반다나 시바(Vandana Shiva) 198 Gartner가 선정한 전략 기술 트렌드 199 원소스 멀티유즈(One-Source Multi-Use) 200 학자와 저서 201 정보사회 관련 용어 202 COVID-19 관련 이슈(Iss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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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정보사회론 문제집의 도서명을 〈이동훈 정보사회론 이기론(理技論)문제집〉이라고 정한 이유는 기본 이(理)론은 물론 4차 산업혁명의 전략기(技)술 그리고 최신 논(論)문들을 망라한 문제집이라는 의미이다. 〈이동훈 정보사회론 이기론(理技論) 문제집〉을 출간하면서 가졌던 목표는 행정법이나 행정학처럼 정보사회론 시험을 커버할 수 있는 진정한 문제집을 만들어 보자는 것이었다. 〈이동훈 정보사회론 이기론(理技論) 문제집〉에는 〈이동훈 정보사회론 이기론(理技論) 기본서〉가 그대로 녹아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기론(理技論) 문제집〉의 핵심정리와 해설을 반복해서 읽고 다시 〈이기론(理技論) 기본서〉를 읽어 보면 기본서의 내용들이 관련 문제들과 함께 생생하게 되살아날 것이다.
1. 최신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한 유일한 문제집 필자가 필자의 제자들과 정성스럽게 복원한 최신 기출 문제는 물론 정보사회론을 강의하면서 수년 간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놓은 문제들 중에서도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시중의 정보사회론 문제집들이 기출 문제라는 미명하에 더 이상 출제될 가능성이 없는 20년 전 문제들을 수록하고 있는 것과 차이가 있다. 상황이 이러하기 때문에 기존의 문제집으로는 정보사회론 시험을 대비할 수 없었던 것이다. 정보사회론 시험에 실제로 출제될 가능성이 있는 문제들을 엄선하여 수록한 기본서는 〈이동훈 정보사회론 이기론(理技論) 문제집〉이 유일하다. 2. 출제 가능성이 있는 모든 주제들을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는 문제집 출제 가능성 있는 모든 주제들을 빠짐없이 정리하였다. 정보사회론 문제가 아무리 어렵게 출제되더라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는 유일한 문제집이라는 말이다.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 있는 문제들을 모두 수록하였다. 3. 잘 읽히는 문제집 출제 가능한 주제들을 무리하게 단원별로 묶는 대신 단원에 상관없이 테마별로 정리하여 관련 테마들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문제를 이렇게 분류해 놓으면 반복되는 해설을 건너뛰면서 읽을 수 있다. 또한 문제 밑에 바로 해설을 붙여서 그 문제의 중요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