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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문 / 3
제1장 개인구령의 중요성과 이점 / 7 제2장 성공적인 구령 조건 / 15 제3장 적합한 구령 장소 / 28 제4장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 36 제5장 구원받기 원하는 사람들을 상담하는 법 / 43 제6장 “구원에 관심이 없습니다” / 59 제7장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들을 다루는 법 / 77 제8장 거짓 소망을 가진 사람들을 다루는 법 / 133 제9장 “확신이 없습니다” / 153 제10장 타락한 사람들을 다루는 법 / 163 제11장 “나는 회의주의자입니다” / 171 제12장 나중에 결정하려는 사람들을 다루는 법 / 202 제13장 미혹당한 사람들을 다루는 법 / 209 제14장 책망과 용기와 위로가 필요한 그리스도인들 / 226 제15장 개인구령에 필요한 조언과 제안 / 252 제16장 심방을 통한 구령 (가정방문전도) / 264 제17장 효과적으로 전도지를 사용하려면 / 275 |
Reuben Archer Tor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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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님을 죄를 제거하신 분으로 제시하기
구주의 필요성을 깨달은 사람에게 먼저 제시할 내용은 예수께서 친히 십자가에 달리셔서 그 사람의 죄들을 제거하셨다는 것이다. 이런 목적에 부합하는 성경 구절로는 이사야 53:6이 있다. 『우리는 모두 양같이 길을 잃어 각자 자기의 길로 돌이켰으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도다.』 상대방에게 직접 이 구절을 읽게 한 다음 이 같이 말한다. “이 구절의 전반부는 구원의 필요성을 보여 주고 있으며, 후반부는 당신이 구원받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섭리적으로 이루신 일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전반부를 다시 읽어 보세요. 이 구절이 당신에게도 적용이 됩니까? 당신도 양처럼 길을 잃었습니까? 당신도 자신의 길로 돌이켰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상태입니까?” “구원받지 못하고 길 잃은 상태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게 유도하라. “지금부터 당신이 구원받기 위해 하나님께서 섭리적으로 이루신 일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구절의 후반부를 읽어 보세요. 이 구절에서 우리의 죄악을 지신 분이 누구십니까?” “그리스도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죄를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리스도께 지우셨습니다.” “죄들이 지금도 당신 위에 있습니까?” 자신의 죄가 자신에게 지워지지 않고 그리스도께 지워졌으며 영원히 해결되었음을 알 때까지 계속 그 구절을 반복하라. 나는 때로 이 구절의 의미를 분명하게 알려 주기 위해 간단한 예화를 사용하기도 한다. 오른손을 상대방, 왼손은 그리스도, 내 성경은 상대방의 죄로 가정한다. 그 다음 처음에는 성경을 내 오른손에 올려놓고 말한다. “지금 당신의 죄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면 물론 “내 위에 있습니다”라고 대답한다. 그런 다음 나는 그 구절의 후반부를 반복해서 읽는다. “주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도다.” 그런 다음 성경을 오른손에서 왼손으로 옮기며 묻는다. “이제 당신의 죄는 어디 있습니까?” “물론 그분 위에 있습니다.” “죄가 더 이상 당신 위에 있지 않죠?”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위에 있습니다.” 이런 단순한 예화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빛으로 인도되어 빛에 합류해왔다. 때로는 이 구절을 사용해서 이런 식으로 하기도 한다. “사람은 두 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첫째는 구원받기 위해 할 일로 먼저 자신이 길 잃은 죄인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 구절에서 그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구세주시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할 일은 모든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구세주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분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분입니다. 이분을 바로 지금 여기서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죄를 지셨음을 보여 주는 훌륭한 구절로는 갈라디아서 3:13이 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셔서 율법의 저주로부터 우리를 구속하셨으니 기록되기를 “나무에 매달린 자는 누구나 저주받은 자라.”고 하였도다.』 상대방이 직접 이 구절을 읽도록 해야 한다. 상대방이 이 구절을 읽으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무엇에서 구속하셨다고 말씀하고 계십니까?” “그리스도께서는 누구를 구속하셨습니까?”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의 저주에서 어떻게 우리를 구속하셨습니까?”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대신해서 저주가 되심으로 율법의 저주에서 당신을 구속하셨음을 믿습니까?” “이 구절을 복수가 아니라 단수로 읽어 보시겠습니까?” 상대방이 이 구절을 다음과 같은 의도로 받아들일 때까지 여러분이 의도하는 바를 분명하게 하라.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위해 저주가 되셔서 율법의 저주로부터 나를 구속하셨으니 기록되기를 나무에 매달린 자는 누구나 저주받은 자라.” 고린도후서 5:21도 이런 목적을 위해 사용하기에 아주 좋은 구절이다.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는 그를 우리를 위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상대방이 이 구절을 읽게 한 후 이렇게 질문을 한다. “우리를 위해 죄가 되신 분이 누구십니까?” “누구를 위해 그리스도께서 죄가 되셨습니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죄가 되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단수로 바꿔서 이 구절을 읽어 보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는 그를 나를 위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나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때로 세 구절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을 때도 있지만 대개는 첫구절로 충분하다. 경험상 첫구절이 다른 두 구절보다 더 효과적인데, 사실 나는 구령할 때마다 이사야 53:6을 사용한다 --- p.4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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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이 책은 사역자들과 평신도들 모두를 돕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사역자들에게는 복음전파의 많은 증거를 드러내며 또 그 회중들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돕고, 평신도들에게는 직접 현장으로 나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열매맺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는 주님을 위해 일하기 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주님을 위해 일할 지 그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들에게 그 방법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졌습니다. 이 책에는 많은 실제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는데, 그 중 어떤 것도 시도해 보지 않고 이론적으로만 말한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들이 나와 또 많은 구령자들이 실제적으로 경험해 본 것들로서, 검증되고 또 성공한 것들입니다. 외람된 말이지만, 내가 아는 한 이 분야에서 이 책만한 것은 없습니다. 나는 수년동안 이 책을 써야겠다는 강한 부담을 느꼈습니다. 많은 사역들로 인해 시간을 내지 못했지만, 그 부담감은 나로 하여금 다시 또 다시 펜을 들게 만들었습니다. 아무쪼록 하나님께서 이 책을 사용하셔서, 수많은 죄인들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되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