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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1 미스터리 편
모르그가의 살인 외, 최신 원전 완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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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모르그가의 살인 ㆍ009
마리 로제 미스터리 ㆍ059
도둑맞은 편지 ㆍ117
황금 벌레 ㆍ145
병 속의 수기ㆍ 193
폭로하는 심장 ㆍ211
범인은 너다 ㆍ223
군중 속의 남자 ㆍ245
누더기 산 이야기 ㆍ259
에이러스와 차미언의 대화 ㆍ277

저자 소개 1

에드가 앨런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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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ar Allan Poe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비평가. 1809년 매사추세츠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실종되고 어머니는 두 살 때 세상을 떠나자, 세 살 때 한 사업가 부부에게 입양되어 사랑을 받고 자랐다. 그러나 1826년 버지니아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도박과 음주에 빠져 양부모로부터 최소한의 재정적 지원으로 잠시 수학했으나 졸업하지 못했다. 그 후 1835년에는 잡지사 편집인으로 근무, 그 이듬해 5월 클렘과 결혼했지만, 그녀는 생활고와 결핵에 시달리다 결혼 생활 6년 만에 사망했다. 그러자 포는 방탕한 생활로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않아 2년 후인 1849년 10월, 볼티모어의 길거리에서 쓰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비평가. 1809년 매사추세츠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실종되고 어머니는 두 살 때 세상을 떠나자, 세 살 때 한 사업가 부부에게 입양되어 사랑을 받고 자랐다. 그러나 1826년 버지니아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도박과 음주에 빠져 양부모로부터 최소한의 재정적 지원으로 잠시 수학했으나 졸업하지 못했다. 그 후 1835년에는 잡지사 편집인으로 근무, 그 이듬해 5월 클렘과 결혼했지만, 그녀는 생활고와 결핵에 시달리다 결혼 생활 6년 만에 사망했다. 그러자 포는 방탕한 생활로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않아 2년 후인 1849년 10월, 볼티모어의 길거리에서 쓰러져 마흔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검은 고양이』, 『모르그 가의 살인』, 『어셔 가의 몰락』, 『황금 풍뎅이』 등의 단편과 『애너빌 리』, 『갈가마귀』, 『엘도라도』 등의 시를 남겼다.

에드가 앨런 포의 다른 상품

역자 : 바른번역
역자 바른번역은 올바른 번역으로 독자에게 감동을 전하는 출판 번역 전문 기업으로서 다양한 전공과 실무 경험을 갖춘 백여 명의 전문 번역가들이 작품의 가치를 높이는 번역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판과 영상 번역가 양성을 위한 번역 아카데미(www.glbab.com)와 저자 및 자유 기고가들을 위한 네이버 카페 ‘글로 먹고살기’를 운영하고 있다. 역자 : 바른번역
감수 : 김성곤
감수자 김성곤은 현재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이자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영문학자 및 문학 번역가이다.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비교문학을 공부했으며,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현대영미소설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원장, 한국 대학출판부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펜실베이니아주립대 및 버클리대 객원교수와 하버드대와 옥스퍼드대 방문학자로 활동했다.
추리 소설, SF와 판타지 문학에 관심이 많아 추리, 환상 문학의 아버지인 에드거 앨런 포의 장편《아서 고든 핌의 모험》을 번역·출간했으며, 저서로《에드거 앨런 포》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308g | 130*190*20mm
ISBN13
9791185546575

출판사 리뷰

꼼꼼한 번역, 깔끔한 편집으로 새롭게 만나는 국내 최초의《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여기에는 내가 쓰고 싶었던 작품의 모든 것이 있다.” -보들레르

보들레르와 도스토옙스키에서 아서 코난 도일, 러브크래프트, 스티븐 킹까지. 각 분야 거장들에게 영감을 준 19세기 미국의 작가 에드거 앨런 포. 특유의 과감한 상상력, 음울한 분위기, 치밀한 심리 묘사를 살리는 섬세한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만나보자!
코너스톤의《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전 5권)》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포의 단편과 장편 소설 68편을 모두 수록했다. 《검은 고양이》 같은 대표 작품 외에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6편의 단편 《현혹》, 《호흡 상실》, 《오믈렛 공작》, 《예루살렘 이야기》, 《기괴 천사》, 《작은 프랑스 인은 왜 팔에 붕대를 감았나》와 미완성 장편 소설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까지 담았다. 더불어 에드거 앨런 포의 독창적인 세계를 이해하기 쉽도록 작품의 성향에 따라 ‘미스터리 편’, ‘공포 편’, ‘환상 편’, ‘풍자 편’, ‘모험 편’으로 나누어 엮었으며, 특히 포 전문가의 감수를 받아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 책은 에드거 앨런 포의 문학적 유산이자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기괴하고 음울하면서도 환상적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인간의 숨겨진 두려움과 광기 어린 본성을 절묘하게 그려낸 고전 공포 소설의 거장!

음습하고 어두운 지하실, 잔혹한 복수와 죽음, 생매장, 기괴한 이상 심리 등 그로테스크한 상상력과 섬세한 심리 묘사로 내면에 스며드는 공포의 미학!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1 공포편》은 인간의 감정을 불안으로 고조시키는 심리 소설, 공포 소설의 선구자인 에드거 앨런 포의 공포 단편 소설 17편을 모아 엮었다. 심리 묘사만으로 극심한 공포를 맛보게 하는 대표적인 단편 《검은 고양이》와 《어셔가의 몰락》 외에도 축제의 소란 속에서 조용히 진행되는 복수극 《아몬틸라도의 술통》, 종교 재판과 고문의 정신적 공포를 묘사한 《함정과 진자》, 이상 심리를 담아낸 《베레니스》 등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독자를 놀라게 하는 포의 시대를 앞서간 상상력을 보여준다.
괴기함을 넘어 인간의 본질과 본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에드거 앨런 포만의 섬세하고 내밀한 공포가 당신의 마음에 스며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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