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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숨은민국
주체사상파 부정선거 북한인권 그리고 마이 라이프 EPUB
김미영
세이지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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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어떤 전쟁의 끝자락에서

01?서장: ‘숨은민국’을 찾아서

02?‘숨은민국’의 정당들 1: 통일혁명당

03?‘숨은민국’의 정당들 2: 민족민주혁명당

04?주사파에 다가가다
1999년 1월 | 20대가 본 「월간조선」-최장집 사상논쟁
1999년 6월 | 한국 지성사(知性史)의 일대 사건! 격월간 「시대정신」 편집위원 그룹 인터뷰
1999년 6월 | ‘주사파 원조 강철 김영환의 김정일 정권 타도 선언’
1999년 8월 | 한국 학생운동의 대변혁 예고 전남·전북·광주지역 대학총학생회의 북한인권 운동 선언!

05?민혁당을 만나다
1999년 11월 | 석방된 강철 김영환의 고백 “탈북자 증언 통해 북한 본질 깨달았다”

06?민혁당의 정치세력화
2005년11월 | 두 지식인의 생애의 고백- 반지성에 저항한다
2013년 2월 | 어느 운동권 그룹의 전향에 대하여

07?불행한 남자들의 역사
2011년 겨울 | 누가 ‘통영의 딸’을 북한으로 보냈나
2011년 5월 | 한국판 ‘실화(實話) 파우스트’
2003년 12월 | 황장엽 방미의 뒤안길- 공식 수행원의 수기

에필로그: 탁란(托卵)의 시대

저자 소개 1

서울대 국문과와 대학원(한국현대문학 석사)을 마치고,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J.D.eqv)과 미국 노틀담 대학 법대(LL.M.)에서 미국법과 국제인권법을 공부했다. 주체사상파(주사파) 학생운동권 전향문제 특종으로 조선일보에 특채되어 북한문제를 주로 다루는 기자로 일했다. 한동대 특별초빙교수로서 과학기술, 법, 경영, 인문학 융합교육을 위한 새 학부를 건립하는 일을 했다. 1999년부터 북한 인권 운동에 투신하여 전후 전시 납북자구출운동에 헌신했고, 한국전쟁납북사건자료원 연구실장, 정치범수용소 해체운동과 오길남 박사 가족 ‘통영의 딸 구출운동’을 펼친 세이지코리아 대표를 맡았
서울대 국문과와 대학원(한국현대문학 석사)을 마치고,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J.D.eqv)과 미국 노틀담 대학 법대(LL.M.)에서 미국법과 국제인권법을 공부했다. 주체사상파(주사파) 학생운동권 전향문제 특종으로 조선일보에 특채되어 북한문제를 주로 다루는 기자로 일했다. 한동대 특별초빙교수로서 과학기술, 법, 경영, 인문학 융합교육을 위한 새 학부를 건립하는 일을 했다.

1999년부터 북한 인권 운동에 투신하여 전후 전시 납북자구출운동에 헌신했고, 한국전쟁납북사건자료원 연구실장, 정치범수용소 해체운동과 오길남 박사 가족 ‘통영의 딸 구출운동’을 펼친 세이지코리아 대표를 맡았다. 황장엽 방미 수행단으로 동행했고, 유엔인권이사회에 NGO 활동가 자격으로 사이드이벤트를 여는 등 북한 김일성 3대의 반인도범죄와 전쟁범죄 규정을 위해 일했다.

북한 인권 문제의 법적 처리 과정을 연구하는 전환기정의연구원을 설립했고, 사단법인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NPK) 초대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VON뉴스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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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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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1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7만자, 약 5.3만 단어, A4 약 111쪽 ?
ISBN13
9791198064387

출판사 리뷰

저자의 말

대한민국 국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 실상은 ‘숨은민국’의 국민이 적지 않다. 대한민국의 건국과 존재 이유를 거부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실상은 ‘은국민’이다. 은국인들은 한국인을 통칭하여 극우라고 부른다. 그리하여 이 책은 기본적으로 진정한 대한민국 사람들, 보통의 선량한 ‘한국인들’을 위한 것이다. 또한 자신의 국적을 정확히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쓴다. 실상은 ‘숨은민국’의 국민이 되어 살아가고 있으면서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라는 모종의 불안감이 있는 사람은 역시 이 책의 독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나라 저 나라를 왔다갔다 하는 이중 국적의 사람들도 독자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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