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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PART 1 공학자가 바라보는 세상1장 행복을 찾기 위한 공학적 여정의 시작나의 파랑새는 어디에행복을 찾기 위한 첫 번째 준비물: 공학행복을 찾기 위한 두 번째 준비물: 수학행복을 찾기 위한 세 번째 준비물: 정보의 진실성도구를 사용하는 지적 생명체좋은 도구를 선택하는 방법세상을 우아하게 표현하는 방법, 방정식과 해2장 세상과 공학과 행복우리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종교와 철학원인이 결과이며, 결과가 또 다른 원인인 세상: 역사와 사회인간이 인간다울 수 있는 이유: 언어와 문학지성의 한계를 뛰어넘는: 예술한정된 자원의 분배: 경제내 행복이 바라보는 곳행복 레시피: 타인의 행복 참고하기PART 2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도, 공학적 관점3장 숫자와 단위는 전 세계 공용어인간 지능의 위대한 산출물: 지식지식을 전달하는 방법지식 전달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 객관적 표현세상에서 가장 객관적인 지식 전달 방법: 숫자와 단위공학적 행복을 향한 첫걸음, 세상을 숫자와 단위로 보기4장 차원을 넘나드는 정보들차원은 영어로 Dimension과 Level: 규모, 관점, 수준한 차원에는 단위 하나만 들어가요변화의 과정을 보여주는 함수같은 차원의 크기 비교 덧셈과 뺄셈, 차원의 도약 곱셈과 나눗셈5장 정보들의 관계성모두가 연결된 세상1차 선형 관계는 뻔한 이야기들앞으로는 달라질 것이다. 터닝 포인트!세상을 크게 보면 대부분 아날로그, 하지만 인생은 디지털행복 레시피: 나만의 행복 계획하기PART 3 꿈을 현실로6장 행복의 구성 요인들수학과 과학과 공학으로 보는 세상일반적으로 알려진 행복의 요인들나와 친숙한 행복의 요인 찾기7장 차원의 재배열내 행복 함수는 x축 몇 개?퍼즐이 안 맞아서 관계없어 보였습니다내가 원하는 것은 y축,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x축그렇게 ‘된’ 결과와 그렇게 ‘될’ 가능성8장 비어 있는 시공간 메우기노력한 시간은 이어져 있지 않다두 개뿐인 결과는 항상 뻔한 이야기첫 번째 시도와 두 번째 시도 가운데 어딘가밀도 있는 결과값의 신뢰성9장 행복을 찾아 과거와 미래로과거로의 여행은 기록 찾기미래로의 여행은 과거와 현재의 연장선오늘 터닝 포인트 찍기행복 레시피: 행복 재료 준비하기PART 4 공학으로 푸는 행복 방정식10장 나의 행복 방정식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단 한 가지다름과 틀림(Difference & Wrong)방정식 만들기Happy = f(Life): 행복 방정식여러 사람들이 인정하는 표준 행복 방정식을 위한 고민행복 레시피: 행복 조리하기에필로그부록 알아 두면 좋은 수학 기초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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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을 설계합니다”인생이라는 함수에서행복이라는 결과값을 찾는어느 공학자의 조용한 여정“행복이란 무엇일까?”, “나는 지금 행복한가?”,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행복에 대한 고민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고민의 시간이 유구한 만큼 행복을 찾는 방법은 다양해졌으며, 어느새 더 복잡하고 어려운 조건 아래에서 행복을 실현하는 시대에 도달했다. 하지만 정답을 찾은 사람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행복 알고리즘』을 집필한 공학자 허용강은 그 누구도 겪지 못한 인생을 선택하며 사는 것은 시대 구분 없이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고 말하며, 우리가 행복을 찾지 못하는 이유는 행복을 충분히 알지 못해서가 아니라, ‘관점의 방향성’, ‘관점의 크기’, ‘관점을 대하는 태도’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이 책은 행복을 감정의 문제로만 다루던 기존의 시선에서 한 걸음 물러나, 행복을 공학적으로 생각해볼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누적된 지식에 기대어 공학적인 시선으로 행복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신의 의도로 행복을 염원한 종교학, 더욱 명확한 논리로 행복을 찾는 철학, 그 시대 행복의 흐름을 보여주는 역사와 사회, 행복을 객관화해 전달하는 언어와 문학, 기존의 행복보다 더 큰 행복으로 안내하는 예술까지. 방대한 지식이 각자의 방식으로 탐구해 온 행복을 살펴보며 이를 현실의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학문, 즉 공학을 소개한다. 『행복 알고리즘』은 이러한 접점에서 탄생한 책이다.“행복에도 공식이 있다”불확실한 시대에서확실한 행복 찾기저자는 행복을 공학적으로 생각하기 위해 우리가 속한 세상을 숫자와 단위로 보기를 권한다. 행복을 하나의 ‘설계 가능한 구조’로 바라보고, 행복의 구성 성분을 분석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이 방법을 제안하는 것이다. 행복의 차원과 행복의 단위를 넘나들며 구성 성분을 확정한 다음에는 ‘행복 방정식’을 수립하도록 이끈다. 그러면서 행복 방정식은 완성된 상태가 아닌, 매일 다시 써내려가는 적응형 방정식이라고 소개한다. 그리고 방정식의 키는 내일도 아니고 과거도 아닌 오늘의 결정 속에 있다고 조용히 속삭인다.독자는 『행복 알고리즘』의 책장을 덮을 즈음, 행복이 어느 날 우연히 주어지는 결과가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조심스럽게 다듬어가는 하나의 설계도라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이 책은 행복에 대한 거창한 해답을 제시하기보다, 인생이라는 함수 앞에 스스로 서 보기를 제안하며,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곧 행복의 알고리즘이 된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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