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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의 글
추천의 글 서문 1장. 소돔과 고모라, 환락과 멸망의 도시를 찾아서 2장. 롯의 동굴, 절망 속에서 태어난 두 민족의 기원 3장. 야곱이 이스라엘로 바뀐 마하나임과 브니엘 4장. 아모리 왕 시혼의 수도, 헤스본의 흥망 5장. 모압의 경계선, 아르논 골짜기 6장. 광야의 심판과 구원, 놋뱀의 기적 와디 페이난 7장. 광야생활 40년만에 건넌 세렛 시냇가 8장. 모세의 마지막 시선, 느보산에서 본 약속의 땅 9장. 모세가 지정한 도피성, 인류 법 철학의 전환점 10장. 발람의 신탁, 축복으로 바뀐 저주의 무대 11장. 요단강에서 일어난 기이한 사건들 12장. 인간의 선택과 공동체의 운명, 길르앗 야베스에서 본 베냐민 전쟁 13장. 권력과 충성의 흔적, 암만 성채에서 본 우리아 14장. 모압 인신공양의 충격, 길하레셋 15장. 기록된 역사의 의미, 메사 석비 16장. 인간의 길과 폭력의 그림자, 아마샤 왕의 이야기 17장. 기억과 정체성의 자리, 엘리야와 엘리사의 고향 18장. 고독과 성찰의 물가, 그릿 시냇가 19장. 공생애의 시작, 예수 세례터 20장. 권력과 비극의 성채, 마케루스 21장. 영성의 여정과 제국의 그림자, 가다라와 거라사 22장. 생존과 기억의 도시, 펠라 23장. 고독과 성찰의 광야, 바울의 아라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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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먼저 말하게 하는 겸손한 성지 기행
성경을 읽으며 그 말씀이 기록된 땅을 함께 걷는 소망을 이 책이 이루어 줍니다. 저자는 요르단 곳곳에서 발견한 ‘살아 있는 말씀의 현장’을 신실하게 기록했습니다. 해석을 앞세우지 않고, 성경이 스스로 말하도록 자리를 내어줍니다. 40년 목회 중, 이토록 말씀 앞에 겸손히 머물게 하는 책은 드뭅니다. 성경을 더 깊이 만나고 싶은 모든 분께 기쁨으로 권합니다. - 정영교 (양문교회 담임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 제 110회 부총회장 / 캐나다 총신대학원 대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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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에서 다시 만나는 하나님의 숨결
저자는 성지 요르단의 현장을 직접 밟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생생히 담아냈습니다. 이 책은 독자를 그 특별한 경험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성경이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실제 역사 속에서 일어난 살아 있는 진리임을 깨닫게 합니다. 저 또한 성지에서 받았던 감동을 이 책으로 다시 경험했습니다. 목회자와 성도 모두에게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 현승학 (아름다운 청담교회 담임목사/전국노회장협의회 회장/ 함해노회 노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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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역사적 계시’로 읽게 하는 귀한 안내서
〈요르단에서 성경을 읽다〉는 성경을 텍스트가 아닌 계시의 사건으로 마주하게 합니다. 성지 추정 장소 위에 놓인 본문은 말씀이 시간과 공간 속에서 주어졌음을 증언합니다. 성경을 관념화하지 않고, 역사 속 계시로 정직하게 읽도록 이끕니다. 말씀 앞에서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고 싶은 이들에게 귀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성도와 사역자 모두에게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 배성식 (이룸교회 담임목사/ 성경적소그룹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