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이재복
2003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현재 서울 서원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이에요.
35개월 때 처음으로 ‘행복’이라는 시를 지었어요. 2013년 동생 순영이와 남매 동시집 [동그라미 손잡이 도넛]과 동화책 [투명인간 노미]를 출간했으며, 2014년엔 단독 동시집 [나, 쿠키]를 출간했어요. 일본 구루메에서 열린 국제바하음악경연대회에 참가해 피아노부문 은상을 수상했고, 2014년 부암 아트홀에서 열린 우수 콩쿠르 입상자 피아노 콘서트에서 바흐와 모차르트 곡을 연주했어요. 책 만들기를 좋아해서 몇 년째 수백 권의 종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글 : 김바다
경남 통영에서 태어났으며 2011년에 시인으로 등단했어요.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고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어요. 2013년 이재복,이순영 남매와 함께 아빠에게 들려주는 동화, [투명인간 노미]를 출간했어요.
그림 : 조용현
1980년 영주에서 태어났어요. 만화가가 꿈이었지만 지금은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 작가가 되었어요. 창작 그림책인 [창문], [브릭과 괴물친구 듀란]을 전자 북으로 출시하였으며, [투명인간 노미]와 함께 여러 그림책과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