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다 노부나가 2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다케다의 석양
2. 천리를 달리는 꿈
3. 불꽃
4. 밝은 달, 어두운 별
5. 산을 뽑다
6. 운명
7. 화염

저자 소개 2

이케미야 쇼이치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Shoichiro Ikemiya,いけみや しょういちろう,池宮 彰一郞

1923년 도쿄에서 태어나, 시즈오카에서 자람. 전후 각본가로 활약. 『13인의 자객』『대살진』으로 쿄토 시민 영화각본상 수상. 1992년 처음으로 집필한 시대소설『47인의 자객』으로 다음해 니다 지로 문학상을 받고, 1999년에는 『시마즈』로 사바타 렌자부로 상 수상. 주요 작품으로는 『사변』『그 날의 고즈케노스케』『의리, 나를 아름답게』『다카스기 신사쿠』『풍진』『수성이문기』『도망치는 이에야스』등이 있다.
일본어 번역 전문가.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본 아시아 대학교 경제학부 박사과정을 중퇴했으며,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우안 1·2』, 『우리가 좋아했던것』, 『용의자 X의 헌신』, 『중력 삐에로』, 『러시 라이프』, 『69』, 『나는 공부를 못해』, 『스텝파더 스텝』, 『바보의 벽』, 『플라이, 대디, 플라이』, 『남자의 후반생』,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달콤한 악마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라라피포』, 『컨닝소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일본어 번역 전문가.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본 아시아 대학교 경제학부 박사과정을 중퇴했으며,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우안 1·2』, 『우리가 좋아했던것』, 『용의자 X의 헌신』, 『중력 삐에로』, 『러시 라이프』, 『69』, 『나는 공부를 못해』, 『스텝파더 스텝』, 『바보의 벽』, 『플라이, 대디, 플라이』, 『남자의 후반생』,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달콤한 악마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라라피포』, 『컨닝소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노르웨이의 숲』, 『모방범』, 『공생충』 등이 있다

양억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30쪽 | 49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524021

책 속으로

"여종들의 죄를 감싼다면, 승려들도 같은 죄를 묻겠다"하고 장로들의 목을 치고, 여종들도 모두 목을 쳤다.
사람들은 그런 노부나가의 잔혹한 행동을 두려워했지만, 노부나가에게 전혀 인간적인 배려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누구보다 정이 많은 사람이었다.
노부나가의 마음 씀씀이는 넓고도 깊었다.
이 시기, 20만 가까운 노부나가의 병사들은 북으로는 눈 쌓인 호쿠리쿠 전선에서 남으로는 지세가 험악한 기슈 사이가, 동으로는 미노에서 미가와, 도카이에 걸친 대 다케다 전선, 서로는 하리마, 비젠에서 이나바에 걸친 대 모리 저선에서 하루도 전투가 벌어지지 않는 날이 없었다.
'병사들은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데 편한 후방에서 직무에 태만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것이 노부나가의 전선 병사들에 대한 배려였다. 요컨대 그런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 세련되지 못했을 따름이다.

---p. 187

"여종들의 죄를 감싼다면, 승려들도 같은 죄를 묻겠다"하고 장로들의 목을 치고, 여종들도 모두 목을 쳤다.
사람들은 그런 노부나가의 잔혹한 행동을 두려워했지만, 노부나가에게 전혀 인간적인 배려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누구보다 정이 많은 사람이었다.
노부나가의 마음 씀씀이는 넓고도 깊었다.
이 시기, 20만 가까운 노부나가의 병사들은 북으로는 눈 쌓인 호쿠리쿠 전선에서 남으로는 지세가 험악한 기슈 사이가, 동으로는 미노에서 미가와, 도카이에 걸친 대 다케다 전선, 서로는 하리마, 비젠에서 이나바에 걸친 대 모리 저선에서 하루도 전투가 벌어지지 않는 날이 없었다.
'병사들은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데 편한 후방에서 직무에 태만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것이 노부나가의 전선 병사들에 대한 배려였다. 요컨대 그런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 세련되지 못했을 따름이다.

---p. 187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