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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육아에 정답은 없다. 그러나 전공은 있다
1) 되고 싶었던 엄마 vs 마주한 나 2) 마주했더니 보이는 나, 예민 맘 3) ‘나를 찾는 과정’이 빠진 부모 4) 자꾸만 미안한 엄마들 5) 나와 내 아이 인생을 바꾸는 치트키 Chapter 2. 기특한 육아가 필요한 이유 1) 왜 육아, 살림에는 성과가 없을까? 2) 육아가 막막한 진짜 이유 3) 내 권위는 어디에 4) “강사님은 아이 잘 키우시겠어요” 5) ‘이것’을 읽는 아이로 기르자 Chapter 3. 기특한 육아를 시작하기 위한 7가지 1) 내가 모르고 있는 한 가지 2) ‘이 말’ 없이 대화가 안 된다면? 3) 훈육과 갈등 해결이 어려워요 4) 페널티 부과하기 : ‘오늘은’ 육아 기술 5) 대화 없이도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 6) 놓치면 안 되는 부모의 진짜 속마음! 7) 남편은 남의 편?! Chapter 4. 기특한 육아 시작하기 〈똑똑 잠시 들어가겠습니다〉 1) 주방 : 살림할 때도 ‘이것’을 생각하자 2) 옷방 : 오늘 뭐 입히지? 3) 욕실 : 목욕, 배변, 양치 4) 놀이방 : 어떻게 놀아주지? 5) 외출(놀이터, 마트, 식당 등) :이번 주말 어디 가지? 6) 놀이 실제편 7) 거실 : 스마트 디톡스 Chapter 5. 모르면 손해 보는 성공 육아법 1) 별점 5점으로 등극하기 2) 육아중독에서 벗어나려면? 3) 이 능력을 키워야 미래 사회에서 성공한다 4)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 SNS 5) 그래도 놀아주는 건 힘들어요 6) 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7) 화 안 내고 육아한다고?! 8) 함부로 친절해지기 Chapter 6. 명강의라고 극찬받은 4가지 주제 1) 미운 네 살이 온다 2) 우리 아이 사회성 UP 3) 용기 있는 선택, 부모표 성교육 4) 아이의 마음이 열리는 소통법 Chapter 7. 어린이집, 유치원 어디를 보낼까요 1) 기관 선택 노하우 2) 교사와 소통(通)하기 3) 기관을 거부해요 : 육아 기술 TIP 4) 걱정봇 부모를 위한 애착, 기질 파헤치기 5) 부모교육 강연에서 많이 받는 질문 모음 부록 : 아빠와 놀이해요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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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 전문가가 알려주는 기특한 육아공식』은 아이를 바꾸는 방법보다 부모의 시선과 태도를 바꾸는 데서 출발하는 육아서입니다. 부모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부모를 만나 온 저자는 아이의 행동을 교정하는 기술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육아의 원칙을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냅니다.
이 책은 육아를 이론이 아니라 일상의 장면 속에서 설명합니다. 아침 준비 시간, 놀이 중 갈등의 순간, 아이와의 대화와 훈육까지 부모가 매일 마주하는 상황 속에서 지금 무엇을 말하고 어떻게 반응하면 좋은지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합니다. 사회성, 스마트폰 사용, 부모표 성교육, 기관 선택 등 부모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문제 역시 균형 있게 짚어 줍니다. 또한 다양한 워크지와 놀이 활동을 수록해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실제 장면을 담은 사진과 구체적인 방법, 유의점을 함께 제시해 부모가 현장을 보듯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기특한 육아’란 특별한 부모만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닙니다. 조금 더 이해하려 하고, 조금 더 기다려 보고, 아이와 함께 배우려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이 “나도 이렇게 해 볼 수 있겠다”라는 작은 용기를 건네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작은 변화가 부모와 아이의 일상을 조금 더 다정하게 바꾸는 시작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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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육아를 잘해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곤 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부모들에게 육아란 결국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성장하는 고귀한 여정임을 일깨워줍니다. 아이의 마음을 온전히 수용하면서도 부모의 중심을 잃지 않는 이 책의 균형 감각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용기를 건넬 것입니다. 육아라는 망망대해에서 길을 찾는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이 든든한 등대가 되길 바랍니다. - 부성숙 (경기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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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부모가 된 후배에게 육아 선배 엄마가 카페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전 해주는 것을 옆자리에서 엿들은 기분입니다. 오랜 교사 경험이 있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육아의 복합적인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대응법을 담은 이 책을 통해 초보 부모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육아 공식을 찾아 나가길 기대합니다. - 박원순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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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성적이 아니라 성장입니다. 처음 부모가 된 우리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늘 불안과 고민 속에 서 있습니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탄탄한 이론을 균형 있게 담아낸 이유정 작가님의 책은 흔들리는 가정에 중심을 잡아 줄 든든한 육아 공식이 될 겁니다. - 정승익 (EBS 영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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