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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의존과 독립 사이에서 흔들리는 당신에게
chapter 1. 의존과 독립의 큰 그림 의존과 독립: 육아와 인생의 가장 중요한 균형점 원가족과의 정서적 분리: 건강한 육아의 시작 chapter 2. 발달 단계별 의존과 독립 의존과 독립의 교차로: 초등학생 자녀 키우기 초등 자녀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의존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방법: 자율성과 의존 사이에서 균형 잡기 혼자 하고 싶다는 아이, 아이의 독립 선언에 대처하는 법: 청소년기 갈등의 본질 청소년기 자녀와 소통하기: 하루 10분, 가벼운 대화의 기적 chapter 3. 부모의 태도와 양육의 핵심 충분한 의존을 돕는 부모의 태도: 아이에게 부모라는 안전기지를 만들어줄 것 공포 없는 훈육: 아이를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부모의 역할 수치심이라는 감정을 이용한 훈육: 아이를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부모의 역할 chapter 4. 의존과 독립의 균형을 방해하는 부모 유형 의존적 엄마: 아이에게 기대는 부모의 마음 회피적 엄마: 관계를 피하는 습관이 만드는 그림자 완벽주의 부모: 바른 행동만 유도할 때 벌어지는 일 지나치게 엄격한 아빠: 공포 앞에서는 자율이 자라지 않는다 무관심한 아빠: 간섭하지 않는다고 존중은 아니다 chapter 5. 정서적 수용과 대화법 정서적 수용: 아이의 뿌리를 단단하게 하는 힘 정서적 수용 실천하기: 섣불리 추측하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는 법 정서적 수용의 실전편: 상황별 Q&A |
육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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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 구독 채널 ‘정신과의사·육아빠 정우열’의 맞춤형 육아 조언
왜 아이들은 혼자 하겠다면서도 여전히 부모를 찾을까? 왜 부모는 독립을 바라면서도 아이가 크면 허전해질까?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클수록 부모는 자꾸 조급해집니다. 그러나 기다림 속에서 아이의 독립이 자랍니다. 아이를 독립적으로 키우는 방법은 아이를 밀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조급함을 내려놓고 충분히 기다릴 때 아이의 마음은 단단해지고 스스로 설 힘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아이를 독립적으로 키우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그 시작이 어디에서 출발해야 하는지를 차분하고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의존은 나쁘고 독립은 좋은 것이라는 익숙한 믿음에 의문을 던진다 빨리, 더 빨리 독립시키려는 ‘조기 독립’ 트렌드에 맞서 ‘오히려 충분히 의존시켜야 진짜 독립한다’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운다. 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육아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이다. -나를 알아야 아이가 보이는 법 - 부모의 자기 이해와 성장을 도와준다 아 문제의 해결책을 아이의 행동 교정이 아닌 ‘부모의 자기 이해’에서 찾는다. 부모의 원가족 문제, 부모의 성격적 결함이 어떻게 아이에게 대물림되는지 분석하며 부모의 성찰과 성장을 촉구하는 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서다.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마음 수용’의 모든 것 십수년간의 상담 경험과 자신의 육아 경험에 비추어 육아의 핵심 기술인 ‘정서적 수용’ 방법을 집중적으로 알린다. ‘감정 일기 쓰기’, ‘마음은 수용하되 행동은 조율하기’ 등 구체적인 원칙과 대화법을 독자들이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