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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우리 민화 시리즈 4권 세트
내 이름을 불러 봐 + 복 들어간다 + 토끼야, 꽃구경 가자! + 우리는 친구 4권
단비어린이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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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우리민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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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내 이름을 불러 봐』
『복 들어간다』
『토끼야, 꽃구경 가자!』
『우리는 친구』

저자 소개 4

글그림김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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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넘게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어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할머니, 할아버지를 심하게 좋아해서 온 세상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부지런히 글로 옮기는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 『신랑감 찾은 두더지』, 『도서관 짓는 할아버지』, 『나는 할머니 대장』, 『책 읽어 주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12가지 방법』, 『엄마 왜 그래』, 『내 이름을 불러 봐』, 『김인자의 그림책을 통한 유쾌한 소통』 등이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처럼 해 봐요 이렇게』, 『토끼야, 꽃구경 가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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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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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촌

설촌창작민화연구회 대표로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창작민화 교육자과정을 가르치고 있으며, 대한민국 민화협회 고문, 한국민화진흥협회 상임고문, 대한민국미술협회 민화 기획부이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인천문화재단과 인천광역시 지원사업 선정작인 《민화창작 이렇게 하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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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유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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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민화의 본질이라 생각하며, 행복을 담아 민화를 그립니다. 민화를 보는 모두에게 그 기운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창작민화전문가 과정을 가르쳤습니다. 한국민화뮤지엄 민화대전 최우수상 및 기타 공모전에서 여러 번 수상했으며, 갤러리 '올'에서 초대개인전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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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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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Pratt Institute대학원에서 수학하며 한국과 서양 미술을 폭넓게 경험했습니다. 이후 설촌창작민화연구회에서 현대민화를 꾸준히 연구하며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고, 전통민화의 기법과 상징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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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960g | 210*238*43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밝은 생명력으로 가득한 민화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조선 시대부터 민화는 민중들의 곁에서 작은 즐거움을 주는 그림이었습니다. 우리의 ‘이웃’과도 같은 그림이었죠. ‘단비어린이 우리민화 그림책’은 조선 시대 민화에 담긴 뜻을 그대로 담아, 어린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민화의 즐거움을 가득 느낄 수 있도록 우리 곁에 있는 소중한 이야기들도 그러모았지요.

대한민국 민화협회 고문을 맡고 있는 설촌(雪村) 정하정 선생님이 그린 그림은 어른도 아이도 피식 웃음이 나올 만큼 자유롭고 유쾌합니다. 유쾌한 붓놀림과 다정한 이야기가 만나, 밝은 생명력이 가득한 책, ‘우리민화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이름을 부르면
우리는 친구가 돼요!


우리는 누군가와 언제부터 친구가 되는 걸까요?

《내 이름을 불러 봐》에서는 고양이 한 마리가 화면을 가득 채웁니다. 그리고 누군가 고양이의 이름을 부릅니다. “고양아, 냥이야, 길냥아…….” 고양이는 다정한 눈빛으로, 때론 장난스러운 동작으로, 때론 호기심 가득한 손짓으로 대답하죠.

우리 곁에 오랜 시간 함께 있었던 고양이를 부르는 이름은 이렇게도 많습니다. 누군가 고양이를 부르는 소리를 듣고, 같은 이름을 가진 누군가도 대답을 합니다. 고양이와 같은 이름을 가진 친구는 누굴까요? 이 친구의 이름도 불러 보아요. 분명 우리 모두 친구가 될 거예요.

리뷰/한줄평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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