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할머니의 첫 편지
양장
김인자배민경 그림
단비어린이 2023.05.08.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단비어린이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40년 넘게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어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할머니, 할아버지를 심하게 좋아해서 온 세상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부지런히 글로 옮기는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 『신랑감 찾은 두더지』, 『도서관 짓는 할아버지』, 『나는 할머니 대장』, 『책 읽어 주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12가지 방법』, 『엄마 왜 그래』, 『내 이름을 불러 봐』, 『김인자의 그림책을 통한 유쾌한 소통』 등이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처럼 해 봐요 이렇게』, 『토끼야, 꽃구경 가자!』가 있습니다.

김인자의 다른 상품

그림배민경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순수 작업을 하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게 되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션 박사 과정을 공부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리길 꿈꾸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상대성이론』, 『재능을 만드는 뇌신경 연결의 비밀』, 『모래 폭풍 속에서 찾은 꿈』, 『소가 된 게으름뱅이』, 『효자가 된 불효자』, 『나의 아름다운 고양이 델마』 그리고 시니어 그림책 『하얀 봉투』에 그림을 그렸다.

배민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0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08g | 225*270*10mm
ISBN13
978896301303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엄마의 엄마는 어떤 엄마야?”
아이들과 함께 읽는 우리들의 고향 같은 엄마, 그리고 할머니 이야기


『할머니의 첫 편지』는 여든셋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김간난 할머니 이야기입니다. 지금 아이들에겐 엄마의 엄마, 혹은 할머니의 엄마 이야기지요.

평생 땅 갈고 밭을 일구어 자식들을 키우는 데 평생을 보낸 할머니의 꿈은 학교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1학년이 된 할머니에게 공부는 정말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한글 배우랴 영어 배우랴, 게다가 매일 써야 하는 일기에 숙제에 받아쓰기 시험까지 요즘 학교생활은 만만치 않거든요. 쉬는시간과 점심시간을 좋아하는 모습, 예고 없이 치루는 받아쓰기 시험에 ‘미리 공부해 둘걸.’ 하고 후회하는 모습, 숙제를 대신 해 주지 않는다며 할아버지에게 심통을 부리기도 하는 할머니의 모습은 정말 여덟 살 일학년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 누리지 못했던 학교생활을 하는 것만으로도 할머니는 행복합니다.

그런 할머니가 한글을 읽고 쓸 줄 알게 된 후 제일 먼저 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들딸에게 편지 쓰기였습니다. 항상 말로 전하고 묻던 것을 글자로 바꾼 것뿐인데, 편지를 받은 자식들은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어디서 무얼 하든 매순간 가장 먼저 아들딸을 떠올리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이겠지요.

아이들에게 김간난 할머니의 모습은 많이 낯설지도 모릅니다. 가난해서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자식들만은 잘 가르쳐 훌륭한 사람이 되게 하고팠던 엄마의 모습이지요. 지금 아이들의 부모 세대는 김간난 할머니의 아들딸이거나 혹은 손주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의 중심에 항상 내 자식을 두는 마음은 우리 엄마, 그리고 엄마의 엄마, 엄마의 엄마의 엄마 모두 똑같지요.

그래서『할머니의 첫 편지』는 김간난 할머니의 이야기지만 우리 엄마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할머니는 어떤 엄마였을 것 같아?”, “엄마의 엄마는 이랬어.”, “너에게 엄마는 어떤 엄마니?”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면 어떨까요?

교과 연계표

[1학년 1학기 바슬즐] 1. 우리는 가족입니다
[3학년 1학기 국어]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리뷰/한줄평4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420
1 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