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무게겨울이 있는 산책길에서고맙습니다이력서결혼느낌납골당에서벚나무에 눈꽃이 피었다장마천천히 걸어도 돼끝에서한여름 매미 소리를 들으면서산책길에서작은 꽃들의 세상짐한국예술인 복지카드사랑이란돈이란봄처럼 만난 여인들내 기도는눈물꽃나1등은 없다오늘도 새벽길을 걷는다산책길에서따뜻한 기억 이전섬과 섬 사이에부족한 사이삶이 피는 꽃등불꽃씨를 안고 있는 가을 해바라기의상이인희시린 바람남편과 겨울을 걸으면서본능길 1나를 위한 선물내 삶이낮설움쓸쓸한 인생친구마른 꽃할머니할머니의 미소는어느 노인의 사색상속나이분수인연감사하는 마음나에게비움소망반복된 시작빚쟁이어색한 행동바느질쟁이나를 죽였다시인은 부자비는 내리고구름외톨이언제부터인가유리 장사반성시 한 편거리의 악사내 마음속의 음악회처음 걷던 길사색어두운 이야기낯선 길중독처음처럼서약내 사랑생일사랑1일부터 31일남편에게기도부부의 인연내 뒤를 돌아보며새벽 연기엄마와 막걸리글쓰기 1전단지사설들마술 같은 얼굴꿈웃자정지노동이제는 말할 수 있다마음의 눈거미의 꿈갓길고독라일락길 2초대 받지 않은 자리끼리끼리다 알 수가 없어요사람과 사람의 관계보이지 않는 거리나를 무시하지 마선생님공부소심글쓰기 2혼자 가는 길낮술짐출근버스 안에서절판사각형 안의 세상혼자서 피는 꽃‘밴드’라는 공간에서각도그림자글을 마치며
|
이인희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