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오늘이 전부, 내일은 덤
'청담캔디언니' 함서경 저자의 첫 자기계발서. 보따리 무역상에서 출발해 40년간 10개의 사업을 일군 여정 속에서, 생각을 결단으로 바꾸는 삶의 태도에 대해 전한다. 망설임을 끊고 행동으로 나아가게 하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은 책.
2026.04.07.
자기계발 PD 오다은
|
|
프롤로그 You can do it, She can do it, Why not me?
PART 1 생각이 너무 많아 불안한 당신에게 내 인생은 정말 꽃봉오리에서 끝나는 걸까? 내가 고른 삶은 흔들려도 설렌다 “밀라노 스톱, 이치 니 산 시?” 새로운 시대의 무역을 발견하다 [행동의 TIP] 레드오션은 영원히 없다 PART 2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잘되던 가게를 뒤로하고 서울로 상경하던 날 숫사자가 될 것이냐, 암사자가 될 것이냐 청담동 한가운데서 탄생한 사서 없는 도서관 워킹맘이라 안 된다? 워킹맘이라 다행이다! 일주일 연속 ‘라방’을 했더니 벌어진 일 [행동의 TIP] 여자라서, 엄마라서, 너무 늦은 것 같아서 PART 3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단단한 마음가짐 IMF,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다 ‘나 여기 있다’고 힘껏 깃발을 흔들어라 빈털터리 옷 가게 주인에서 보따리 무역상으로 ‘토종 콩글리시’로 원어민과 대화하는 비결 실패를 통과하는 단단한 태도에 관하여 [행동의 TIP] 사업을 지속하기 위한 사장의 자세 PART 4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큰 변화 오늘이 전부, 내일은 덤 아무리 큰 그릇도 과하면 흘러넘친다 13시간의 고독이 가르쳐준 것 평판은 인생의 복리다 ‘나’에 대한 투자는 평생 하는 것이다 6개월간 만난 사람의 평균이 나 자신이다 [행동의 TIP] 말 한마디에도 공감을 담을 것 PART 5 꿈을 현실로 만드는 실전 행동 지침 본질이 1순위다 모든 사업에 통하는 단 하나의 성공 공식 고객이 있어야 사업도 있다 ‘닥치고’ 티켓팅 위기 없는 사업이 가장 위험하다 [행동의 TIP] 내 취미는 명함 만들기 |
청담캔디언니
함서경의 다른 상품
|
망설임을 넘는 순간에 대하여
오다은 자기계발 PD
마지막으로 무언가를 시작해보자고 마음먹은 게 언제였을까요?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자주 떠오르지만, 막상 행동으로 옮기기까지는 생각보다 긴 시간이 필요해집니다. 조금 더 준비가 되면, 조금 더 여유가 생기면 시작하자. 그렇게 미뤄둔 일들은 어느새 머릿속에만 남아 있게 됩니다.
『행동이 실력이다』는 그 익숙한 망설임에서 출발하는 책입니다. 보따리 무역상으로 시작해 40년간 10개의 사업을 성공시키기까지, 저자가 지나온 시간은 거창한 성공담이라기보다 수없이 선택하고, 움직이고, 다시 시도했던 기록에 가깝습니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준비가 끝난 뒤에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면서 배우고, 그 과정에서 다음 기회를 만들어간다는 것. 이 책은 그 반복을 통해 쌓인 ‘행동의 시간’을 보여줍니다. 결국 우리의 삶을 바꾸는 것은 더 완벽한 계획이나 철저한 준비가 아니라, 서툴더라도 먼저 한 번 움직여보는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유난히 한 걸음을 내딛기가 망설여지는 날이 있다면, 머릿속에 가둬두었던 생각을 조금 가볍게 밖으로 꺼내보셔도 좋겠습니다. 그 한 번의 움직임이 생각보다 많은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
|
나 역시 때로는 모든 걸 그만두고 싶고, 걸핏하면 주저앉아 엉엉 울었을 만큼 평범하고 미숙한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나는 ‘포기’라는 말이 턱 끝까지 차오를 때면 항상 이런 말을 떠올렸다. ‘You can do it, She can do it, Why not me?’ 누군가가 했다면 나도 할 수 있어, 해보고 포기해도 늦지 않아. 그런 생각을 하며 눈물을 닦고 스스로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
--- p.8, 프롤로그 레드오션은 ‘시장이 포화되었을 때’가 아니라 ‘모두 가 똑같은 생각을 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행동할 때’ 생 긴다. 수많은 카페가 문을 닫을 때 어떤 사람은 디카페 인 전문 카페를 만들어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반려견 동반 카페로 블루오션을 개척했다. 결국 문제는 시장이 아니라 해석력의 차이다. --- p.60, PART 1 생각이 너무 많아 불안한 당신에게 “아니요, 저는 기필코 해낼 거예요.” 그렇게 말하고 나는 ‘포니 원’에 올라타 서울로 향했다. 브레이크만 밟아도 시동이 꺼지는 낡은 자동차였지만, 나는 바득바득 그 차를 타고 갔다. 대관령을 넘다가 차가 멈춰 서면, 대우자동차 서비스센터까지 차를 밀고 내려가서 고친 다음에 다시 올라오곤 했다. 고속버스를 타면 훨씬 편했겠지만 왠지 그 낡은 차를 타고 가야만 할 것 같았다. 그게 나의 첫 도전이었고, 내 인생의 상징이었다. 누군가에게는 무모하고 말도 안 돼 보일지라도 멈추지 않고 계속 실행하겠다는. --- p.67, PART 2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작은 성공을 쌓기 위해서는 목표를 아주 잘게 쪼개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상상해 보라. 당장 스무 살 대학생에게 ‘1억 원을 모으라’는 목표를 주면 어떻겠는가. 도대체 얼마나 걸릴까 막막해서 목표를 이루려고 노력도 하기 전에 지레 포기해 버린다. 실행력을 기르려면 목표를 잘게 나누는 것이 핵심이다. 예를 들어 목표가 1억 원 모으기라면, 먼저 언제까지 1억 원을 모을지 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에 맞추려면 한 달에 얼마를 벌어야 하는지를 계산한다. 그러고 한 달을 30일 또는 31일로 나눠서 하루에 얼마를 벌어야 하는지까지 계산하면, 하루에 몇 시간 일을 해서 얼마를 모아야 되는지가 구체적으로 보인다. --- p.105, PART 2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결국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왜 나에겐 기회가 오지 않을까’ 원망하지 말고 한번 자문해 보길 바란다. 온 힘을 다해, 진심으로 영업해 본 적이 있는가? 정말 절박하다면 SNS에 매일 글을 올리고, 각종 커뮤니티에 내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다 해봤는데도 안 된다면 길거리에 나가 전단지라도 돌려야 한다. --- p.140, PART 3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단단한 마음가짐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많은 한국인 엄마들이 한국인끼리만 대화할 뿐 캐나다 현지인 부모와는 잘 어울리지 않으려 했다. 심지어 그중엔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는 엄마도 있었는데, 뜻밖에도 그녀는 외국인 앞에 서면 한마디도 하지 못했다. 왜 그러냐고 했더니, 머릿속으로 문장을 이리저리 조립하며 ‘이게 맞나? 아니, 문법이 저게 맞나?’ 하며 고민하다가 결국 입을 아예 떼지도 못한다는 것이었다. 그때 나는 확신했다. 틀릴까 봐 멈추는 사람은 결국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는 걸. --- p.155, PART 3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단단한 마음가짐 ‘사람이란 이렇게 갑작스럽게 죽는 거구나. 나도 언제 죽을지 모른다.’ 그때부터였던 것 같다. 죽음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게 된 것이. 죽음에 대해, 생에 대해 생각할수록 머릿속이 차분하게 정리되는 것 같았다. ‘나는 아픈 사람이야. 언제 죽을지 몰라. 설령 죽지는 않더라도 아파서 병원에 계속 누워 있는 생활을 해야 할지도 모르지. 사실 그건 죽은 삶이나 다름없는 것 아닌가?’ 그러면서 내 안에 어떤 단단한 결심이 자리 잡았다. 내일을 생각할 게 아니라 일단 오늘만 잘 살자고. 이 결심이 내 인생의 기준이 되었다. --- p.180, PART 4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큰 변화 사업 초기에는 하루 종일 이 일, 저 일 쫓아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다. 도매 장사를 할 때는 매일 새벽마다 동대문 종합시장과 공장을 뛰어다녔고, 무역을 할 때는 열 시간이 넘게 비행기를 타고 가서 녹초가 된 몸을 이끌고 하루에도 미팅을 서너 개씩 했다. 조금이나마 숨을 돌리고 차분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건 오로지 비행기 안에 있을 때뿐이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내가 가장 현명해지고, 중요한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시간이 ‘비행기 안’이라는 걸 깨달았다. 서울에서 파리까지 13시간, 전화도 안 오고 누구도 나를 찾지 않는 동안 진짜 나 자신으로 돌아가 사업에서 더 중요한 부분을 숙고할 수 있었다. ‘생각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은 순간이었다. --- pp.200~201, PART 4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큰 변화 돈은 그 결과로 따라오는 부산물일 뿐, 진짜 사업은 세상에 가치를 더하고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여정이다.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하고, 신뢰를 쌓고, 함께 성장할 때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유행하는 것, 지금 당장 핫한 것으로 잠깐은 성공할 수 있더라도, 결국 평생 가는 건 본질이다. 지금껏 내내 사업이 어려워질수록 중요한 것은 화려한 전략이 아니라 ‘본질’이었다. --- p.251, PART 5 꿈을 현실로 만드는 실전 행동 지침 살아보니 내 그릇은 책에서 배운 것, 누군가에게 들 은 것으로는 키워지지 않는다. 돈으로도 키워지지 않는 다. 위기를 맞이하고, 그걸 극복하고 한 뼘 더 성장하는 과정에서 견딘 시간과 흘린 눈물로 만들어지는 게 사업 의 그릇이다. 내가 쌓은 경험으로 채워야 한다. 실패로 닦이고, 상처로 단단해지고, 용서로 깊어진다. --- p.292, PART 5 꿈을 현실로 만드는 실전 행동 지침 |
|
좋지도 싫지도 않은, 그저 그런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늦기 전에 한 번쯤 삶을 바꿔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이야기 ‘지금 회사가 엄청 만족스러운 건 아닌데 또 딱히 이직할 이유는 없고….’ ‘친구 누구는 부업으로 웹소설을 써서 돈을 엄청 벌었다던데, 나도 해볼까?’ ‘유튜브라도 시작해 볼까? 일상 브이로그라도….’ 오늘도 많은 사람이 비슷한 생각을 하며 습관처럼 출근한다. 하지만 머릿속으로는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돌려봐도 그저 아이디어나 생각에 그칠 뿐, 유튜브 계정을 실제로 만드는 사람조차 드물다. 내 인생이 계속 제자리인 이유를 엉뚱한 데서 찾고 있지는 않은가? 누군가처럼 삶이 빛나지 않는 이유는 물론 ‘물려받은 돈이 적어서, 특출 난 실력이나 강점이 없어서, 재테크에 실패해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아주 작은 요소일 뿐이다. 더욱 근본적인 삶의 방식을 송두리째 바꾸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매일매일도 미적지근하고 쳇바퀴 같은 삶 그대로일 것이다. 『행동이 실력이다』의 저자 함서경(청담캔디언니)는 40년간 10개의 사업을 성공시킨 비즈니스 전문가로, 67세가 된 지금도 현역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신이 사업을 하며 실제로 겪은 고민과 해결, 극적인 성공담과 실패담을 바탕으로 ‘원하는 인생을 만드는 법’에 대한 통찰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가난한 목재소의 딸로 태어나 온 집안이 절체절명에 처한 순간 장사의 길을 선택하고, 평범한 장사꾼에서 전 세계를 넘나드는 무역 사업가로, 또 사업가들의 사업가가 되어 비즈니스 코치로 성장하기까지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해야 내 인생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을지 깨치게 된다. 청담동 부자들이 자식에게만 알려주는 1급 비밀 대공개! 저자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사업가 엄마의 조언’이란 컨셉으로 콘텐츠를 올리기 시작했을 때, 인스타그램 유저들은 말 그대로 환호를 보냈다. 현재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약 42만 명의 팔로워를 둔 저자에게는 ‘자기계발서의 교본 같은 사람’, ‘지금 가장 부러운 사람은 이 사람의 아들’, ‘매일 다음 릴스가 기다려진다’라는 찬사와 함께 매일같이 출간 요청이 쇄도한다. 저자는 고민 끝에 이번 책 『행동이 실력이다』에, 지금껏 아들에게만 알려주려고 꾹꾹 눌러 담아왔던 청담동 엄마의 인생 조언을 가득 담아냈다. 인플루언서 청담캔디언니가 되어 수많은 젊은이들의 고민과 망설임을 들을 때마다 ‘이것만 바꾸면 성공할 수 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정답을 몰라서 한참을 헤맸던’ 자신의 과거와 달리 지금의 젊은이들은 덜 아파하며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모든 젊은이의 엄마이자 사업가 선배가 되었다는 마음으로 이번 책을 펴냈다. 직설적인 행동 지침과 짤막한 조언을 담은 전작과 달리, 『행동이 실력이다』는 젊은 시절 저자가 헤매고 좌충우돌했던 이야기, 깊은 내면의 이야기를 보다 진솔하게 담아냈다. ‘청담캔디언니는 원래부터 남달랐겠지’라는 생각으로 행동하기도 전에 지레 고개를 저어버리는 사람들을 보며, 자신도 그저 평범하고 미숙한 초보 사업가였음을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는 인생의 과정마다 부딪힌 위기와 그때 했던 행동들, 그럼으로써 배운 것들이 자세하게 담겨 있다. 지난한 시간을 지나며 인생의 내공을 가득 쌓은 저자 청담캔디언니를 보며, ‘아직은 준비가 덜 된 것 같아서…’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라는 이유로 매일 쳇바퀴만 돌던 이들도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