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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의 힘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계속하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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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소개말: 최고의 아이디어 플랫폼, 99U에 대하여
엮은이의 말: 빛나는 인생을 위한 최고의 실천 교본 _조슬린 K. 글라이
프롤로그: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것인가 _스콧 벨스키

1장 인생의 뿌리를 탄탄하게 만드는 루틴의 힘

좋아하는 일일수록 자주 실천하라 _그레첸 루빈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해 먼저 일하라 _마크 맥기니스
(Q&A) 지금, 여기, 내가 일하는 이유 _세스 고딘
당신의 일상에도 ‘새로고침’이 필요하다 _토니 슈워츠
고독할 권리를 놓치지 마라 _리오 바바우타

2장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하게 해 주는 루틴의 힘

창의적인 스케줄에서 성과가 시작된다 _칼 뉴포트
멀티태스킹의 거짓말에 속지 마라 _크리스천 재럿
(Q&A) 산만함의 강박으로부터 벗어나는 길 _댄 애리얼리
자제력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_에린 루니 돌랜드
차단과 집중으로 잠재력을 깨우는 비결 _스콧 벨스키

3장 창의력의 날을 날카롭게 세우는 루틴의 힘

자신을 위한 창조에 매달려라 _토드 헨리
어떻게 통찰력에 불을 붙일 것인가 _스콧 맥도웰
(Q&A) 창작의 리듬을 유지하는 법 _스테판 사그마이스터
완벽의 강요에서 벗어나라 _엘리자베스 그레이스 손더스
슬럼프를 지혜롭게 건넌 사람들 _마크 맥기니스

4장 기술과 도구를 최적화하는 루틴의 힘

하루의 28%를 더 현명하게 쓰는 법 _에런 디그넌
당신의 SNS에는 ‘의미’가 있는가 _로리 데쉔느
(Q&A) 나는 왜 디지털 안식일을 지키는가 _티퍼니 쉴레인
스크린 무호흡증에서 탈출하라 _린다 스톤
‘나’답게 살려면 우선 ‘나’를 믿어라 _제임스 빅토르

에필로그: 당신 인생의 전문가는 당신뿐 _스티븐 프레스필드
감사의 말

저자 소개21

댄 애리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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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Ariely

듀크대학교 심리학 및 행동경제학부 교수로 경영대학원, 인지신경센터, 의학부 등에서 강의와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텔아비브대학교를 졸업하고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인지심리학 박사 학위를, 듀크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듀크대학교 내에 있는 ‘고급통찰센터The Center for Advanced Hindsight’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그의 다양한 연구 업적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보스턴글로브〉 등 유수의 매체에 소개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행동경제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그는 “인간은 비합리적이지만 그 행동 패턴을 예측할
듀크대학교 심리학 및 행동경제학부 교수로 경영대학원, 인지신경센터, 의학부 등에서 강의와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텔아비브대학교를 졸업하고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인지심리학 박사 학위를, 듀크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듀크대학교 내에 있는 ‘고급통찰센터The Center for Advanced Hindsight’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그의 다양한 연구 업적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보스턴글로브〉 등 유수의 매체에 소개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행동경제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그는 “인간은 비합리적이지만 그 행동 패턴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을 기발한 실험들로 입증해 보이며 ‘경제학계의 코페르니쿠스’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경제 주체는 늘 합리적인 존재라는 기존 경제학의 근본 전제를 정면에서 반박했기 때문이다.

이런 자신의 주장을 다양하고 기발한 실험을 통해 보여준 첫 책 『상식 밖의 경제학』은 행동경제학의 새로운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됐다. 인간의 비이성이 갖는 긍정적 영향에 주목하고 이를 합리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 『경제 심리학』 역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극찬을 받았다. 이 외에도 인간의 부정행위가 경제성이 아닌 도덕성에 의해 좌우된다는 사실을 밝힌 『거짓말하는 착한 사람들』과 사람들의 비합리적인 소비 심리를 다룬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을 통해 우리가 마주치게 되는 다양한 일상의 문제들을 행동경제학으로 풀어가며 전 세계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댄 애리얼리의 다른 상품

그레첸 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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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tchen Rubin

전 세계 350만 명의 삶을 변화시킨 행복 전문가. 예일대학교에서 영문학을, 동 대학원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예일 법률 저널》의 편집장으로 근무했다. 미국 최초의 연방 대법원 여성 대법관인 샌드라 데이 오코너의 보좌관으로 일했고, 연방통신위원회 의장 리드 훈트의 수석 고문을 지냈다. 법률과 다양한 연구 자문을 하는 일에 보람을 느꼈으나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은 글 쓰는 일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이후 자신의 깨달은 저자는 과감한 결단과 부단한 노력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일상 속 행복과 변화에 집중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그녀의 책은
전 세계 350만 명의 삶을 변화시킨 행복 전문가. 예일대학교에서 영문학을, 동 대학원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예일 법률 저널》의 편집장으로 근무했다. 미국 최초의 연방 대법원 여성 대법관인 샌드라 데이 오코너의 보좌관으로 일했고, 연방통신위원회 의장 리드 훈트의 수석 고문을 지냈다.

법률과 다양한 연구 자문을 하는 일에 보람을 느꼈으나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은 글 쓰는 일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이후 자신의 깨달은 저자는 과감한 결단과 부단한 노력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일상 속 행복과 변화에 집중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그녀의 책은 30개국 이상으로 번역돼 전 세계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집필한 책으로는 《무조건 행복할 것》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처칠을 읽는 40가지 방법》, 《집에서도 행복할 것》, 《지금부터 행복할 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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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고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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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h Godin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전략가이자 베스트 셀러 작가, 마케팅 구루이다.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뒤흔들고, 현대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혁신했다.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CEO를 역임했다. altMBA, 스퀴두, 요요다인, 아킴보 워크숍을 설립했으며, 비영리단체, 스타트업, 거대 규모의 조직들과 실무에서 협력하고 있다. 그의 글과 강연은 전 세계인들에게 영감을 전한다. 세스 블로그(Seth's Blog)는 가장 인기 있는 블로그 중 하나로, 시대를 꿰뚫는 통찰을 제공한다. 저서로 《보랏빗 소가 온다》, 《마케팅이다》, 《트라이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전략가이자 베스트 셀러 작가, 마케팅 구루이다.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뒤흔들고, 현대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혁신했다.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CEO를 역임했다. altMBA, 스퀴두, 요요다인, 아킴보 워크숍을 설립했으며, 비영리단체, 스타트업, 거대 규모의 조직들과 실무에서 협력하고 있다.

그의 글과 강연은 전 세계인들에게 영감을 전한다. 세스 블로그(Seth's Blog)는 가장 인기 있는 블로그 중 하나로, 시대를 꿰뚫는 통찰을 제공한다. 저서로 《보랏빗 소가 온다》, 《마케팅이다》, 《트라이브즈》, 《의미의 시대》, 《더 프랙티스》 등이 있으며, 전 세계 39개국에 번역되어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 했다. 업적을 인정받아 미국마케팅협회(AMA)'마케팅 명예의 전당(Marketing Hall of Fame)'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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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벨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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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Belsky

아이디어 조직화에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회사 ‘비핸스(Behance)’의 창립자이자 CEO. 그래픽 디자인의 허브로 유명한 ‘비핸스 네트워크(Behance Network)'와 온라인 두뇌 집단인 ‘99퍼센트’를 운영한다. 코넬 대학교에서 디자인과 환경, 경제ㆍ경영을 전공한 뒤 골드만삭스에 입사한 그는 리더십 향상과 조직 개선을 추구하는 전문가들의 모임인 ‘파인 스트리트(Pine Street)’의 일원이 되었다. 그곳에서 혁신적인 경영지도자들의 잠재력을 계발하는 데 힘을 쏟았다. 특히 조직화 기술을 개선하고 핵심 고객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경험을
아이디어 조직화에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회사 ‘비핸스(Behance)’의 창립자이자 CEO. 그래픽 디자인의 허브로 유명한 ‘비핸스 네트워크(Behance Network)'와 온라인 두뇌 집단인 ‘99퍼센트’를 운영한다. 코넬 대학교에서 디자인과 환경, 경제ㆍ경영을 전공한 뒤 골드만삭스에 입사한 그는 리더십 향상과 조직 개선을 추구하는 전문가들의 모임인 ‘파인 스트리트(Pine Street)’의 일원이 되었다. 그곳에서 혁신적인 경영지도자들의 잠재력을 계발하는 데 힘을 쏟았다. 특히 조직화 기술을 개선하고 핵심 고객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경험을 계기로 하버드 경영대학원에 입학해 MBA 과정을 이수하고 비핸스를 설립했다. 그는 모든 업계에 존재하는 우수한 혁신은 생산성이 뛰어나고 창의적인 사람들이 함께 이루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생각을 조직하고 인맥을 쌓으며 팀을 이끌어 가는 일을 돕는데 자신의 삶을 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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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뉴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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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 Newport

조지타운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이자 《뉴욕 타임스》, 《뉴요커》, 《와이어드》 등에 글을 기고하는 명망 높은 저널리스트이다. 다트머스대학교를 최우수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MIT에서 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분산 컴퓨팅 등을 연구하며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여 2009년, 2018년, 2022년 각각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그는 컴퓨터공학을 연구하는 과학자이면서 동시에 디지털 기술이 장악한 사회에서의 집중력과 몰입의 가치, 그리고 생산성 문제에 대해 독자들과 소통하는 일에도 열정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그가 2022년 《뉴요커》에 발표한 “이제는 느린 생산성으로 전환할
조지타운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이자 《뉴욕 타임스》, 《뉴요커》, 《와이어드》 등에 글을 기고하는 명망 높은 저널리스트이다. 다트머스대학교를 최우수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MIT에서 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분산 컴퓨팅 등을 연구하며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여 2009년, 2018년, 2022년 각각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그는 컴퓨터공학을 연구하는 과학자이면서 동시에 디지털 기술이 장악한 사회에서의 집중력과 몰입의 가치, 그리고 생산성 문제에 대해 독자들과 소통하는 일에도 열정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그가 2022년 《뉴요커》에 발표한 “이제는 느린 생산성으로 전환할 때”라는 글은 번아웃에 시달리던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슬로우 워크』는 지식 노동자의 일하는 방식을 ‘패스트(fast)’에서 ‘슬로우(slow)’로 혁신적으로 바꿔야 하는 이유, 그리고 자신을 소진시키지 않으면서도 일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탐구한 책이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의 또 다른 저서로는 전 세계 4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고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딥 워크』를 비롯해 『디지털 미니멀리즘』, 『하이브 마인드』, 『열정의 배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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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슈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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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Schwartz

저널리스트로 시작해 '뉴욕타임스'의 리포터, '뉴스위크'의 에디터, 미 경영월간지 '패스트컴퍼니'의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했다. 개인과 조직의 성과개선을 도와주는 컨설팅 업체 ‘에너지 프로젝트Energy Project’의 창립자이자 CEO이다. 구글, GE, 자포스, 포드, 로열더치쉘,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질레트, 마스터카드 등 포춘이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삶과 조직의 에너지 관리에 대해 컨설팅하고 있다. 전세계 28개 언어로 번역된 전작 《몸과 영혼의 에너지 발전소》는 4개월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으며 '월스트리스저널'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저널리스트로 시작해 '뉴욕타임스'의 리포터, '뉴스위크'의 에디터, 미 경영월간지 '패스트컴퍼니'의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했다. 개인과 조직의 성과개선을 도와주는 컨설팅 업체 ‘에너지 프로젝트Energy Project’의 창립자이자 CEO이다. 구글, GE, 자포스, 포드, 로열더치쉘,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질레트, 마스터카드 등 포춘이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삶과 조직의 에너지 관리에 대해 컨설팅하고 있다. 전세계 28개 언어로 번역된 전작 《몸과 영혼의 에너지 발전소》는 4개월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으며 '월스트리스저널'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와 함께 쓴 《거래의 기술The Art of the Deal》 역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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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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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Jarrett

인지신경학을 전공한 저자는 20년 동안 대중에게 심리학과 뇌과학을 널리 알리는 일을 했다. 마음, 뇌, 행동에 관한 그의 저서는 세계적으로 널리 출판되었고, BBC, 《뉴욕》,《바이스》, 《에온》, 《가디언》, 《지큐》, 《와이어드》 등 많은 매체에 글을 기고했다. 현재 인간의 상태를 조명하는 세계적인 디지털 잡지인 《사이키Psyche》(https://psyche.co) 부편집장이고, 『The Rough Guide to Psychology』와 『Great Myths of the Brain』을 비롯해 여러 저명한 책을 출판하였다. 또 영국심리학회 리서치 다이제스트 창립 편집자이자
인지신경학을 전공한 저자는 20년 동안 대중에게 심리학과 뇌과학을 널리 알리는 일을 했다. 마음, 뇌, 행동에 관한 그의 저서는 세계적으로 널리 출판되었고, BBC, 《뉴욕》,《바이스》, 《에온》, 《가디언》, 《지큐》, 《와이어드》 등 많은 매체에 글을 기고했다. 현재 인간의 상태를 조명하는 세계적인 디지털 잡지인 《사이키Psyche》(https://psyche.co) 부편집장이고, 『The Rough Guide to Psychology』와 『Great Myths of the Brain』을 비롯해 여러 저명한 책을 출판하였다. 또 영국심리학회 리서치 다이제스트 창립 편집자이자 출판 컨설턴트이고, 베스트셀러 『30-Second Psychology』의 공저자이다. 한국에서 출간된 책으로 『루틴의 힘』(공저), 『개념 잡는 비주얼 뇌과학책』(공저), 『뇌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이 있다. 영국의 브라이턴 교외에서 아내와 쌍둥이 (아들과 딸) 그리고 미니어처 슈나우저와 함께 살고 있다.

트위터 @Psych_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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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루니 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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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n R. Doland

생산성 컨설턴트이자 집 안과 사무실 정리에 관한 기사를 제공하는 웹사이트 Unclutterer.com의 편집장.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슬레이트》 《하우스뷰티풀》 《레디메이드》 《우먼스데이》 ‘CNN.com’ ‘realsimple.com’ ‘lifehacker.com’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일주일 혁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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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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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d Henry

“사람의 마음과 삶을 바꾸는 ‘아하!’의 순간들을 선물합니다.” 매년 40회 이상의 대규모 강연회를 이끌 만큼 미국에서 손꼽히는 인기 연사로, 컨설팅 기업 액시덴털 크리에이티브를 창립해 운영하고 있다. 유수의 기업, 리더 그리고 직장인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하는 한편, 칼럼과 팟캐스트를 통해 그들이 자기 능력의 최대치를 발휘하도록 돕고 있다. 2005년 시작해 누적 다운로드 1200만 회를 돌파한 팟캐스트 ‘더 액시덴털 크리에이티브(The Accidental Creative)’에서 최고의 사상가, 리더, 아티스트를 인터뷰하며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창의성, 생산성, 동
“사람의 마음과 삶을 바꾸는 ‘아하!’의 순간들을 선물합니다.”
매년 40회 이상의 대규모 강연회를 이끌 만큼 미국에서 손꼽히는 인기 연사로, 컨설팅 기업 액시덴털 크리에이티브를 창립해 운영하고 있다. 유수의 기업, 리더 그리고 직장인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하는 한편, 칼럼과 팟캐스트를 통해 그들이 자기 능력의 최대치를 발휘하도록 돕고 있다. 2005년 시작해 누적 다운로드 1200만 회를 돌파한 팟캐스트 ‘더 액시덴털 크리에이티브(The Accidental Creative)’에서 최고의 사상가, 리더, 아티스트를 인터뷰하며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창의성, 생산성, 동기부여를 주제로 한 다섯 권의 저서를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나를 뛰어넘는 법》,《루틴의 힘》(공역)은 한국에서도 출간되었다.

스스로를 “창조적 혁명가를 위한 무기 거래상”이라 소개하는 그는 수많은 ‘크리에이티브 프로’를 컨설팅하며 창의성은 매일 단련해야 한다는 진실을 확고하게 깨달아 《데일리 크리에이티브》를 펴냈다. 매일매일 당면한 과제 앞에서 새로운 발상을 해내야만 하는 전 세계의 창작자, 직장인과 리더에게 오늘도 그는 창의성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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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디그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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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Dignan

애런 디그넌(Aaron Dignan)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무려 180일 동안이나 슈퍼 영웅 복장을 한 채 등교한 고집 센 꼬마였다. 성상 연구자, 관찰자, 이론가, 공연가로서의 삶은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뉴욕에 소재한 디지털 전략 회사 언더커런트(Undercurrent)를 공동 설립한 후 GE, 펩시코, 포드 등의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첨단 기술 발달에 따른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컨설팅하는 일을 했다.「뉴욕 타임스」 「월 스트리트 저널」 「포브스」 「베니티 페어」 「애드에이지」 등에서 그의 활약상이 담긴 기사를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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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프레스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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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Pressfield

1943년, 트리니다드토바고의 수도 포트 오브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1965년, 듀크 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 해병대에 입대하였으며 제대 후 광고 카피라이터, 교사, 트랙터 운전사, 바텐더, 과수원 노동자, 정신병원 보조원 등을 전전하다 1995년, 52세에 『배거 밴스의 전설(The Legend of Bagger Vance)』 출간하며 마침내 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그의 데뷔작은 2000년, 윌 스미스, 샤를리즈 테론, 맷 데이먼 주연, 로버트 레드포드 감독의 영화로 제작되었다. 그의 두 번째 소설 『불의 문(Gates of Fire)』(1998)은 스파르타 전사들과 테르모필
1943년, 트리니다드토바고의 수도 포트 오브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1965년, 듀크 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 해병대에 입대하였으며 제대 후 광고 카피라이터, 교사, 트랙터 운전사, 바텐더, 과수원 노동자, 정신병원 보조원 등을 전전하다 1995년, 52세에 『배거 밴스의 전설(The Legend of Bagger Vance)』 출간하며 마침내 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그의 데뷔작은 2000년, 윌 스미스, 샤를리즈 테론, 맷 데이먼 주연, 로버트 레드포드 감독의 영화로 제작되었다. 그의 두 번째 소설 『불의 문(Gates of Fire)』(1998)은 스파르타 전사들과 테르모필레 전투에 대한 이야기다.

이 작품은 미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그리고 해병대 기초학교에서 필독서로 선정되었으며 무엇보다 전 세계적인 흥행작 영화 『300』(2006)의 원작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수십 년간의 창작 경험과 늦깎이 작가로서의 내적 투쟁을 『더 피어오르기 위한 전쟁』(2002)에 고스란히 담아내며, 전 세계 수많은 창작자들과 자기실현을 꿈꾸는 이들에게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더 피어오르기 위한 전쟁』은 20년 넘게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으며, 가차없이 핵심을 찌르는 동시에 긍정적인 평온함을 안겨주는 그의 문장들은 지금도 많은 독자들의 삶을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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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맥기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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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McGuinness

런던에서 전문 창작자를 위한 상담 코칭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창작 전문 기업들의 컨설팅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 『회복력(Resilience)』이 있으며 99U에 칼럼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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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바바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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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Babauta

17년간 취재 기자, 편집자, 연설문 작성가, 소설가, 자유 기고가로 활동해 왔다. 현재는 괌에 살면서 매달 구독자 6만 명, 방문자 200만 명에 달하는 블로그 미니멀리즘 블로그 ‘Zen Habits’와 ‘mnmlist.com’을 운영하고 있으며, 『단순함이 너의 모든 것을 바꾼다』 『파워 오브 레스』 『손쉽게 인생 살기』 등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최근에는 작가들을 위한 블로그 ‘라이트 투 던(WRITE TO DONE)’을 열어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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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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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Jarrett

영국 심리학회가 발간하는 『사이칼러지스트Psychologist』지 기자이다. 수상 경력이 있는 언론인으로, 국제적으로 알려진 영국 심리학회의 블로그인 ‘리서치 다이제스트Research Digest, www.researchdigest.org.uk/blog'의 편집을 맡으면서 글도 싣고 있다. 저서로는 『간략한 심리학 안내서The Rough Guide to Psychology』(2011), 공저로 『이 책을 주목하라, 일반인을 위한 심리학 탐험This Book Has Issues, Adventures in Poppular Psychology』(2008)이 있으며, ‘30초 아카데미
영국 심리학회가 발간하는 『사이칼러지스트Psychologist』지 기자이다. 수상 경력이 있는 언론인으로, 국제적으로 알려진 영국 심리학회의 블로그인 ‘리서치 다이제스트Research Digest, www.researchdigest.org.uk/blog'의 편집을 맡으면서 글도 싣고 있다. 저서로는 『간략한 심리학 안내서The Rough Guide to Psychology』(2011), 공저로 『이 책을 주목하라, 일반인을 위한 심리학 탐험This Book Has Issues, Adventures in Poppular Psychology』(2008)이 있으며, ‘30초 아카데미 시리즈’의 저자로도 참여하고 있다. 그밖에 『더 타임즈The Times』, 『와이어드 영국판Wired UK』, 『BBC 포커스BBC Focus』, 『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 등 여러 매체에 글을 싣고 있다. 맨체스터 대학교 과학기술연구소University of Manchester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UMIST에서 인지 신경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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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맥도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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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McDowell

비영리 단체 및 사회적인 지각을 지닌 비즈니스 리더들과 함께 사회 문제를 해결하거나 조직의 힘을 창조하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컨설팅 및 헤드 헌팅 기업 CHM 파트너스를 경영하고 있다. “돈 벌기와 일은 모두 일종의 예술이기 때문에 결국 좋은 비즈니스는 최고의 예술”이라는 앤디 워홀의 말이 옳다고 믿는다. 과거 MTV의 [120분] 프로그램을 제작했고 현재 WFMU에서 방영되는 [더 롱 랠리]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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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an Sagmeister

뉴욕에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타이포그래퍼, ‘사그마이스터 앤 월시’라는 디자인 회사를 운영한다. 루 리드, 오케이 고, 롤링 스톤스, 데이비드 번, 에어로스미스, 팻 메스니의 앨범 커버를 디자인했으며 『이제까지 살면서 배운 것들(Things I Have Learned in My Life So Far)』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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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그레이스 손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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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Grace Saunders

코칭 및 트레이닝 기업 ‘리얼 라이프 이 타임 코칭 앤 트레이닝’의 창업자 겸 CEO이자 『효과적인 시간 투자의 3가지 비법(3 Secrets to Effective Time Investment)』의 저자. 세계 각국의 사람들에게 평안과 자신감을 불어넣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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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데쉔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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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i Deschene

통찰력과 지혜에 관한 세계적인 커뮤니티 블로그 tinybuddha.com의 창립자. 그녀는 우리가 서로에게 가르치고 배울 것이 많다고 믿는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그룹 형태로 운영된다. 저서로 『작은 부처(Tiny Buddha)』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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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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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 Stone

첨단 기술 기업의 고위 임원을 지냈고, 현재는 트렌드의 영향력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저술가, 강연자, 조언가, 컨설턴트로 활약 중이다. ‘지속적인 주의력 분산’ ‘이메일 무호흡증’ ‘스크린 무호흡증’ ‘의식적인 컴퓨터 사용’ 등의 용어를 창안한 바 있다. 《뉴욕타임스》 《뉴스위크》 《이코노미스트》 《보스턴글로브》 《하버드비즈니스리뷰》와 수많은 블로그에 그녀의 연구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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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빅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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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Victore

작가이자 디자이너, 영화 제작자, 교육자. 그의 작품은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전시되었고, 전 세계 박물관의 영구 소장품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는 뉴욕의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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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에서 일본어와 영어를 전공하고 성균관대 번역대학원에서 문학(번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을 졸업하고 영상 및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번역 일을 하며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책이 좋아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는 《부두에서 일하며 사색하며》, 《변화를 바라보며》, 《우리 시대를 살아가기》, 《인간의 조건》, 《한 걸음의 법칙》, 《영혼의 연금술》, 《하이라인 스토리》, 《맥주의 모든 것》, 《칵테일의 모든 것》, 《이탈리아 할머니와 함께 요리를》, 《맥주의 정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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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288g | 128*185*14mm
ISBN13
9788960517721

책 속으로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것인가 _스콧 벨스키(어도비 커뮤니티 부문 부사장)
급속도로 변해 가는 업무 환경 속에서 시간 관리에 관한 자체 점검을 너무 오랫동안 등한시했음을 새삼 느꼈다. 최근 몇 년 동안 아주 많은 것이 변했다. 내 일정과 문서는 이제 모두 클라우드에 저장돼 있다. 내가 사용하는 각종 전자 기기, 앱, 알람 장치, 프로그램은 전보다 훨씬 더 많아졌다. 게다가 어디에서나 일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한 덕분에 업무의 진행 방식에도 생각하지 못한 변화가 일어났다. 늘 바쁘게 허둥대고 열심히 일하느라 잠시라도 멈춰서 생각해 볼 겨를이 전혀 없었다. 작전 타임 없이 계속 경기를 치러야 한다면 게임을 뜻대로 풀어 가기는 불가능할 것이다. --- p.14

좋아하는 일일수록 자주 실천하라 _그레첸 루빈(습관 전문가 · 『무조건 행복할 것』 저자)
일주일 동안의 결과물이 겨우 한 페이지, 블로그 포스팅 한 건, 스케치 하나라면 당연히 ‘특출하게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작업물의 질에 대해 조바심을 내게 된다. (중략) 일을 많이 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물만큼은 아주 뛰어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반면 나는 매일 쓰기 때문에 나에게 하루치 정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잘되는 날도 있고 안 되는 날도 있다. 어떤 날은 일을 별로 하지 못한 채 끝나기도 한다. 그래도 괜찮다. 왜냐하면 분명 꾸준히 하고 있으니까. 불안감이 사라진 덕분에 결과적으로 나는 일을 더욱 즐기게 되고, 새로운 실험을 해 보거나 위험을 기꺼이 감수할 수 있다.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도 시간은 충분하니까 다른 방법을 시도하면 되는 것이다. --- p.24~25

지금, 여기, 내가 일하는 이유 _세스 고딘(『보랏빛 소가 온다』 저자)
전략의 실패로 인해 자신의 재능을 원하는 대로 펼치지 못하고 결국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 전략은 단순합니다. 실천이 곧 전략이지요. 실천이란 습관적 방식으로 규칙적이고 확실하게 일하는 것입니다. 실천 습관을 들이는 중이라고 스스로에게 각인시키는 방법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실험용 흰색 가운을 입거나, 특별한 안경을 쓰거나, 특정 장소에서 작업을 하는 방법이 있죠. 이렇게 습관을 통해 자신의 기술을 전문화하는 겁니다. (중략)
여기에서, 지금, 이렇게, 심지어 하고 싶지 않을 때도 시작한다는 것, 특히나 일하고 싶지 않을 때도 일한다는 생각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일하고 싶을 때 창의적이 되는 사람은 넘치고 넘치지만, 하기 싫을 때도 일을 해낼 수 있어야 전문가 대열에 합류할 수 있죠. --- p.39~40

당신의 일상에도 ‘새로고침’이 필요하다 _토니 슈워츠(컨설팅 회사 ‘에너지 프로젝트’ CEO)
인간은 컴퓨터와 달리 오랜 시간 끊임없이 빠른 속도로 작동할 수 없다. 오히려 우리 인간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회복하면서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도록 되어 있다. 우리 두뇌는 고주파와 저주파 운동을 번갈아 한다. 심장 박동 수도 일정하지 않다. 우리 폐 역시 필요에 따라 팽창하고 수축한다. 숨을 잘 들이마시는 것이 다가 아니다. 사실 숨을 더 깊이 내쉬면 내쉴수록 더 차분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
그런데 우리는 일직선으로 내달리면서 하루 종일 에너지 비축분을 태워 없애기만 한다. 저축은 하지 않으면서 은행 계좌에서 계속 돈을 빼 쓰는 것과 같다. 일정 시점이 되면 우리는 결국 파산하고 만다. 다행인 건 우리가 에너지를 관리하는 방식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이다. 능숙하게 에너지를 관리하면 좀 더 지속적으로, 한층 수준 높게, 그것도 좀 더 짧은 시간에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 p.47~48

멀티태스킹의 거짓말에 속지 마라 _크리스천 재럿(심리학자)
유명 소설가 조너선 프랜즌은 멀티태스킹의 유혹에 제대로 대처하기 위해, 베스트셀러 소설 『자유』를 쓸 때 집기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무실에 스스로를 감금하다시피 했다.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그는 심지어 자신의 구닥다리 노트북 컴퓨터에서 무선 랜 카드를 빼내고 초강력 접착제와 톱으로 이더넷 포트를 아예 못쓰게 만들었다. 그것으로도 모자라 귀마개와 소음 방지 헤드폰을 끼고 마치 누에고치가 된 것 같은 환경을 조성했다.
좀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프랜즌의 사례는 인간이 얼마나 불완전한 동물인지를 신랄하게 보여 준다. 창의적 정신은 걸핏하면 한눈팔기 일쑤고, 새로 등장한 연결성의 유혹은 너무나 강력해서 누구든지 쉽게 집중력을 잃어버리곤 한다. --- p.72~73

자신을 위한 창조에 매달려라 _토드 헨리(‘액시덴털 크리에이티브’ 창립자)
물론 당신이 “잠깐만요. 나는 숨 쉴 시간도 거의 없는데, 단지 나 혼자 즐겁자고 안 그래도 빡빡한 스케줄에 다른 일을 쑤셔 넣으란 말입니까?”라고 항의해도 충분히 이해한다. 우리의 시간을 어디에 쓰든지 기회비용이 따르기 마련이고, 더구나 불필요한 창조 활동에 시간을 할애하는 건 정말 비효율적인 선택처럼 느껴질 것이다. 사실, 실제로 비효율적이기도 하다.
그러나 자신의 삶을 오로지 실용적인 일에만 투자할 경우 치르게 될 기회비용도 생각해 보라. 당신은 지금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 주고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데 시간을 쏟으면서도, 자신의 내면 깊숙한 곳의 적성과 창의적 역량을 발견하는 일은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잖은가?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데도 말이다. --- p.116

창작의 리듬을 유지하는 법 _스테판 사그마이스터(그래픽 디자이너)
어느 노벨상 수상자의 멋진 일화가 하나 있습니다. 그는 한 기업으로부터 시간 계획에 대해 강연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는 유리병을 하나 들고 서서 “제가 시간 계획에 대하여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내용을 직접 보여드리는 데 2분이면 충분합니다”라고 말했죠. 그러고는 굵직한 돌들을 가져와서 유리병 윗부분까지 채운 다음, 이번에는 조그마한 돌들을 또 유리병에 집어넣었고, 다시 모래를 부은 다음, 마지막으로 물까지 부어 넣었습니다. 마침내 유리병이 꽉 차게 됐죠. 이 이야기의 메시지는 꽤 분명합니다. 큰 돌부터 먼저 넣어야 한다는 거죠. 그래야 더 작은 것들도 채워 넣을 수 있으니까요. --- p.132~133

슬럼프를 지혜롭게 건넌 사람들 _마크 맥기니스(창작 컨설턴트)
『톰 소여의 모험』은 위대한 소설로 손꼽히지만 마크 트웨인에게도 소설을 끝내지 못해 절망에 빠졌던 순간이 있었다. 그는 자서전에서 더 이상 스토리를 진전시키지 못했던 그 순간을 “내 연료 저장고가 바닥났다”고 묘사했다. 결국 그는 2년 동안 집필을 중단하고 다른 일에 마음을 쏟았다. 다시 원고를 집어 들었을 때 마크 트웨인은 자신의 상상력 “저장고”가 어느새 다시 채워졌다는 “위대한 발견”을 했고 마침내 소설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이 발견은 트웨인의 작가 인생에서 중대한 전환점이 되었다. 그는 이후로 책을 쓸 때마다 자신의 저장고가 바닥나는 시점을 잘 살폈고, 그 시기가 되면 휴식을 취했다가 작품을 마무리했다. --- p.148~149

하루의 28%를 더 현명하게 쓰는 법 _에런 디그넌(디지털 전략 기업 ‘언더커런트’ CEO)
매킨지글로벌연구소가 내놓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식 노동자는 이메일 작성, 읽기, 응답에 평균적으로 주중 근무 시간의 28퍼센트를 소비한다고 한다. 당신이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든지, 이메일 관리에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그 결과 많은 사람이 이메일과 관련된 업무량을 줄이기 위해 애를 쓰고 있으며, 이로 말미암아 소위 ‘이메일 효율성 열풍’이 불고 있다. 이 열풍은 이메일 관리를 도와주는 수백 가지 도구, 기술, 서비스, 플러그인 등이 가세함으로써 더욱 거세졌다. 이런 ‘최상의 이메일 관리법’을 일일이 따르는 것만으로도 진이 빠진다. --- p.160~161

스크린 무호흡증에서 탈출하라 _린다 스톤(컨설턴트 겸 저술가)
깊고 규칙적인 호흡, 혹은 가로막 호흡은 교감 신경계를 진정시키고 허기, 포만감, 이완 반응 등의 장기 기능을 관장하는 부교감 신경계가 보다 지배적인 역할을 하도록 도와준다. 반대로 얕은 호흡, 일시적 호흡 정지, 과호흡은 교감 신경계를 투쟁 또는 도주 상태가 되도록 자극한다. 이 상태에서는 심장 박동이 증가하고 포만감은 줄어들며, 우리 몸은 늘 해 왔던 대로 싸움 또는 도주 반응에 동반되는 신체 활동을 할 만반의 준비를 갖춘다. (중략)
우리 몸은 투쟁 혹은 도주 상태일 때 충동적이고 강박적으로 반응한다. 또한 에너지를 과도하게 소비하는 경향에 빠지기 쉽다. 이런 상태에서는 배고픔과 포만감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 대상이 음식이든 정보든 마치 그것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양 주변의 모든 자원에 손을 뻗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스마트폰을 자꾸 꺼내어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 p.188~189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대문호들은 저마다의 창작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빅토르 위고는 집필에 집중하기 위해 매일 차가운 얼음물로 샤워하고 이발을 했다.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는 60년간 꾸준히 일기를 썼고,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하루에 500단어씩 꼬박꼬박 썼다.(본문 21쪽) 무라카미 하루키는 새벽 4시에 일어나 글쓰기, 달리기와 수영, 독서와 음악 감상을 차례로 한 뒤 밤 9시에 잠자리에 드는 일과를 반복했으며, 스티븐 킹은 아침 8시가 되면 항상 같은 책상에 앉아 같은 음악을 틀고서 글을 쓸 준비를 했다.(본문 34쪽)

이런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습관은 운동선수에게도 중요하다. 테니스 스타 나달은 서브를 넣기 전에 엉덩이, 양어깨, 코, 귀를 차례로 만진다.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는 몸을 풀 때 항상 경기장을 반시계 방향으로 한 바퀴 돈 다음 뒤로 서서 S자를 그리며 활주한다.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는 경기 전에 고온 사우나를 30분 이상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많은 예술가와 운동선수가 최상의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고유의 행동과 절차를 반복하는 것을 루틴이라고 한다. 적절한 루틴은 글쓰기나 스포츠는 물론이고 업무와 학업에 임할 때에도 우리의 불안을 해소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며 집중력을 높여 준다. 무엇보다 하기 싫을 때에도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게 만들어 준다. 덕분에 루틴을 활용하면 운동, 다이어트, 금연, 독서 등 작심삼일로 그치기 쉬운 일상의 결심을 얼마든지 완수할 수 있다.

이 책은 듀크대학교 교수이자 『상식 밖의 경제학』 『부의 감각』의 저자 댄 애리얼리,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세스 고딘, 습관 전문가 그레첸 루빈, 조지타운대학교 교수이자 『열정의 배신』 『딥 워크』를 쓴 칼 뉴포트, 어도비의 커뮤니티 부문 부사장 스콧 벨스키, 그래픽 디자이너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등 경제경영, 예술, 기업 및 창작 컨설팅, 교육,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아웃라이어 20인의 성공 습관과 루틴 철학을 한데 모은 책이다. 독자들은 이들이 소개하는 루틴 인사이트와 실용적인 ‘HOW TO’를 통해 일과 일상에서 최고의 변화를 가져다줄 습관보다 강력한 무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 최고의 리더와 크리에이터들은
루틴으로 탁월한 집중력과 성과를 만든다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기업 CEO 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0명 중 6명이 오전 5~6시에 일어나 등산, 명상, 신문 읽기, 독서 등 저마다의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한다고 답했다. 글로벌 기업의 경영인들 또한 자신만의 루틴을 철저하게 지킨다. 워런 버핏과 그의 투자 파트너 찰리 멍거는 서너 종의 신문을 읽는 것으로,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와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는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트위터의 잭 도시는 매일 약 8킬로미터를 걸어서 출근하며,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는 오전 10시까지는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낸다. 이처럼 최고의 리더들은 업무의 효율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도구로 루틴을 활용한다. 그렇다면 『루틴의 힘』에 참여한 아웃라이어들은 어떤 루틴을 활용하고 있을까?

· “리드미컬한 업무 루틴을 만들어라” _토니 슈워츠, 생산성 컨설팅 회사 ‘에너지 프로젝트’ CEO
우리 몸은 약 90분 주기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역량 한계점에 도달해요. 즉 90분 동안 열심히 일하거나 공부하면 생리적으로 휴식과 회복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거죠. 그래서 저는 제 집중력이 유지되는 시간을 정확하게 파악한 다음, 일과 휴식을 취하는 패턴을 반복하여 에너지 소모와 회복을 리드미컬하게 만들었어요.(본문 48쪽)

· “자신만의 집중 시간대를 설정하라” _칼 뉴포트, 조지타운대학교 교수 · 『열정의 배신』 『딥 워크』 저자
매일매일 1시간이든 2시간이든 방해받지 않고 작업에 몰입할 수 있는 ‘집중 시간대’를 설정하고 이 시간 동안에는 절대로 딴짓을 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여 루틴으로 확립하면 날이 갈수록 몰입도가 커지고, 집중 시간도 수월하게 늘려 나갈 수 있습니다.(본문 66쪽)

· “이메일 관리 루틴으로 하루의 28퍼센트를 더 활용하라” _에런 디그넌, 디지털 전략 기업 ‘언더커런트’ CEO
매킨지글로벌연구소의 조사에 의하면 현대 지식 노동자는 이메일 관련 업무를 처리하느라 근무 시간의 28퍼센트를 소비한다고 합니다. 그럼 이메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만 해도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내 업무와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그에 필요한 이메일을 걸러 낸 후, 그 외에는 과감하게 버리는’ 이메일 관리 루틴을 확립했습니다.(본문 163쪽)

· “눈에 보이는 루틴으로 산만함 극복하기” _댄 애리얼리, 듀크대학교 교수 · 『부의 감각』 『상식 밖의 경제학』 저자
저는 그날그날의 작업량을 일기에 기록하거나 작업 결과물을 단계별로 저장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일이 얼마나, 어떻게 진척됐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나 스스로 발전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그러면 좀 더 목표에 집중하고, 집중력을 갉아먹는 딴짓에 신경을 덜 쓰게 됩니다.(본문 86쪽)

하기 싫어도 시작하고 결국 끝까지 해내게 만드는
습관보다 강력한 성공 전략

새해가 되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저런 결심을 했다가 며칠도 가지 못해 흐지부지해진 경험이 있을 것이다. 2020년 1월 국내 한 취업 포털 사이트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는데 10명 중 6명이 새해 결심을 계속 지켜 나갈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 약 32퍼센트는 실제로 작심삼일에 그쳤고, 하루도 넘기지 못한 응답자도 20퍼센트나 됐다. 끝까지 해내고 목표를 달성한 이는 고작 2.5퍼센트뿐이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약속한 등수까지 성적을 올리고, 살을 빼거나 근육을 키우고, 목표한 독서량을 채우기 위해서는 오래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이때 꼭 필요한 게 하기 싫어도 일단 시작할 수 있는 마중물 같은 실행력, 그리고 중간에 포기하고 싶어도 끝까지 해내는 지속력이다. 여기 『루틴의 힘』 필자들의 특별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 “무조건 자주 하는 것이 최고의 루틴” _그레첸 루빈, 습관 전문가 · 『무조건 행복할 것』 저자
저는 1년 365일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씁니다. 15분 정도로 짧게 작업을 끝마치는 날도 있지만 결코 하루도 건너뛰지 않지요. 왜냐하면 아무리 적은 시간, 적은 분량이라도 매일매일 실행하면 하루치 성과나 작업량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잘해야 한다’는 생각보다 ‘어쨌든 하자’고 생각하면 시작하는 게 훨씬 수월해집니다.(본문 23쪽)

· “하기 싫다는 감정에 휘둘리지 말아야 진짜 전문가” _세스 고딘, 『보랏빛 소가 온다』 저자
일하고 싶을 때에만 창의적인 사람은 차고 넘칩니다. 하지만 전문가는 하기 싫다는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무조건 수행해야 하지요. 자신의 아이디어와 성과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파는 일, 즉 세일즈 측면도 마찬가지입니다. 수행 계획을 세울 때 이 부분을 소홀히 하면서 일이 잘되기를 바란다면 그것은 어불성설입니다.(본문 40쪽)

· “자극 루틴으로 언제든 원할 때 시작하자” _마크 맥기니스, 창작 컨설턴트
‘자극 루틴’은 일을 시작할 때 항상 같은 복장을 착용하거나, 같은 음악을 듣거나, 동일한 방식으로 책상을 정리하는, 일종의 의식과 같은 준비 과정입니다. 저도 저만의 자극 루틴이 있는데요. 이 자극 루틴을 시작하면 ‘바로 지금’이 본격적으로 일에 착수할 시간임을 스스로 상기할 수 있습니다.(본문 34쪽)

· “오래가려면 특별한 수행 전략이 필요하다” _에린 루니 돌랜드, 생산성 컨설턴트 · 『일주일 혁명』 저자
복잡하고 어려운 업무를 수행하다가 무의식적으로도 처리할 수 있는 단순 업무를 만나면 우리 뇌는 긴장이 완화되고 여유와 에너지가 재충전됩니다. 그래서 저는 업무 계획을 세울 때 복잡 업무와 단순 업무를 번갈아 배치해서 생산성과 효율성이 저하되지 않도록 조절하지요.(본문 94쪽)

추천평

나는 내 창의력과 생산성을 높여 주고 나를 방해하는 것들을 물리칠 방법을 늘 찾아 헤맨다. 그래서 이 책을 펼쳤다. - 대니얼 핑크 (『언제 할 것인가』 저자)
세계 최고의 지성들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조언을 들려준다. - A. J. 제이콥스 (『한 권으로 읽는 브리태니커』 저자)
창의성 분야의 정예병 같은 인물들이 한데 모여 쓴 책이다. 그래서 나는 우리 직원들에게 한 권씩 선물했다. - 조 게비아 (에어비앤비 공동 창업자)
이 책은 우리의 성공을 방해하는 것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우리가 성과를 낼 수 있는 시간과 장소도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 폴라 셰어 (그래픽 디자이너)
우리의 집중력을 흩뜨리는 것들로부터 시간과 에너지를 단단하게 지켜 내는 방법을 알려 준다. - 『포브스』
실용적인 아이디어와 통찰, 보석 같은 조언이 이 책 곳곳에 숨어 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응원과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라. - 『석세스매거진』
크리에이터라면 꼭 읽어야 할 책. - 『버즈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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