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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구약 개론」
머리말 1장 서론 2장 창세기 3장 출애굽기 4장 레위기 5장 민수기 6장 신명기 7장 여호수아 8장 사사기 9장 룻기 10장 사무엘 11장 열왕기 12장 역대기 13장 에스라-느헤미야 14장 에스더 부록 신학적 역사에 대하여 15장 욥기 16장 시편 17장 잠언 18장 전도서 19장 아가 20장 이사야 21장 예레미야 22장 예레미야애가 23장 에스겔 24장 다니엘 25장 호세아 26장 요엘 27장 아모스 28장 오바댜 29장 요나 30장 미가 31장 나훔 32장 하박국 33장 스바냐 34장 학개 35장 스가랴 36장 말라기 「손에 잡히는 신약 개론」 머리말 1장 서론 2장 공관복음 3장 마태복음 4장 마가복음 5장 누가복음 6장 요한복음 7장 사도행전 8장 신약의 서신들 9장 신학자 사도 바울 10장 로마서 11장 고린도전후서 12장 갈라디아서 13장 에베소서 14장 빌립보서 15장 골로새서 16장 데살로니가전후서 17장 디모데전후서·디도서 18장 빌레몬서 19장 히브리서 20장 야고보서 21장 베드로전서 22장 베드로후서 23장 요한1·2·3서 24장 유다서 25장 요한계시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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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구성(전2권)
1) 「손에 잡히는 구약 개론」 2) 「손에 잡히는 신약 개론」 「손에 잡히는 구약 개론」 소개 핵심적이다! 실용적이다! 탄탄하다! 구약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속죄제, 속건제, 불타는 덤불, 시편의 저주 같은 것들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손에 잡히는 구약 개론」은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에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이나마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이미 출간된 큰 개론서의 중요한 점들을 추려내 이를 바탕으로 책을 다시 썼다. 「손에 잡히는 신약 개론」과 마찬가지로 흥미 위주로 쓰인 개론서보다 정확하고 책임 있는 내용을 담았으며, 두꺼운 학술서에 비해 가볍고 부담이 적어 언제든 들고 다니며 편하게 참고할 수 있다. 이 책은 구약의 각 책을 역사적·문학적·신학적 관점으로 살핀다. 먼저 책의 내용을 간략히 다룬 후 책의 저자와 저작 연대에 대해 논의하고, 장르를 살피고, 마지막으로 각 책이 구약과 신약의 관점에서 신학적으로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고찰한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개인적으로나 소그룹에서 나눌 수 있는 “복습과 토의를 위한 질문”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손에 잡히는 신약 개론」 소개 신약성경이 쓰인 배경을 따라 신약의 큰 그림을 그려 보자! 신약성경이 쓰인 지 2천 여 년이 지났다. 그동안 신약에 관해 방대한 연구가 진행되었고 다양한 학술이 펼쳐졌다. 이로 인해 신약 연구는 수월해지기도 했지만 그만큼 더 어려워지기도 했다. 현대 복음주의 학계에서 크게 존경받는 학자인 D. A. 카슨과 더글러스 무는 자신들의 꾸준한 연구 결과를 책으로 펴냈고, 「손에 잡히는 신약 개론」은 큰 책의 중요한 점들만 골라 새롭게 정리한 것이다. 「손에 잡히는 구약 개론」과 마찬가지로 흥미 위주로 쓰인 개론서보다 정확하고 책임 있는 내용을 담았으며, 두꺼운 학술서에 비해 가볍고 부담이 적어 언제든 들고 다니며 편하게 참고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신약성경의 순서를 따라 배치되어 있으며 책의 내용, 저자, 장르, 기록 장소, 기록 연대, 대상 독자, 기록 목적과 ‘믿음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대한 질문에 맞게 구성되어 있다. 여러 표제어와 목록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개인적으로나 소그룹에서 나눌 수 있는 “복습과 토의를 위한 질문”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추천의 말 상세한 소개가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간명한 소개가 유용할 때도 있다. 특히 본문을 읽기 위한 사전 준비로는 더욱 그렇다. 그런 점에서 「손에 잡히는 신약 개론」은 큰 책만큼이나 유용한 도구다.__권연경(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누구나 필요할 때 쉽게 들여다보고 참고할 수 있으면서도 학문적 논의를 배제하지 않은 구약 개론으로 이만한 책은 쉽게 찾기 어려울 것이다.__김근주(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위원) 구약 개론도 구약의 신학적 정경적 메시지를 읽어 내는 데 꼭 필요한 흥미진진한 안내서가 될 수 있음을 성공적으로 보여 주는 책이다.__김지찬(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복음주의 신앙을 가진 이들에게 유용한 개론서이면서 구약을 좀더 깊이 연구하고픈 지적 갈증을 불러일으킨다. __김회권(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그동안 선교단체와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면서 부담 없는 분량에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간결하고 명쾌한 성경 안내서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손에 잡히는 신약 개론」이 출간되어 무척 반갑다. __문태언(제자들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독자들이 성경의 방대한 사막을 방황하는 시간을 줄이고 단시일 내에 오아시스를 찾아내 신약 연구에 입문하도록 도우며, 연구를 심화하기 위해 필요한 지도까지 제공한다. __신현우(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저명한 저자의 연륜이 묻어난 날카로운 통찰과 내공이 돋보인다. 성경을 명료하고 맛깔스럽게 이해하게 해준다.__이재천(「개인 성경 연구 핸드북」 저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질문들에 대해 균형 있는 답을 제공함으로 독자들이 성경을 읽고 해석하는 데 좋은 기초와 울타리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__이지웅(「말씀을 읽다」 저자, 예수전도단 스위스 로잔 성경연구학교장) 단단한 영의 양식을 곱씹으면서 신약의 깊은 맛을 음미하기 원한다면 한 손엔 성경을, 다른 한 손엔 이 책을 들길 권한다. __허주(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