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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한판 붙자, 챗GPT

Part 1 〈도파민 필력 1초식〉 새로운 문해력의 시대

Chapter 1 도파민 필력을 장착하라
1. 도파민 시대, 클릭력 없는 글은 버려진다
2. 마법의 찰나 0.017초를 사수하라
3. 두 개의 글쓰기 생태계가 있다
4. 자극이 이성보다 빠르다

Chapter 2 잘 만든 내 채널 폭망하는 이유
1. 내용만 좋으면 통한다는 착각 - 확신 착각
2. 완벽해야 먹힌다는 환상 - 완벽 환상
3. 독자는 이성적이라는 오해 - 이콘 착각

Chapter 3 도파민 필력, 마인드셋 FIRE 계명
1. F - 팔로우 클릭, 클릭을 따라가라
2. I - 아이덴티티, 자신만의 정체성을 심어라
3. R - 리얼, 솔직하라
4. E - 인조이, 즐겨라

[지피지기 백전불태 1] 완벽을 이기는 의외성

Part 2 〈도파민 필력 2초식〉 도파민 글쓰기란

Chapter 4 기본이 되는 일반적 글쓰기 절대 원칙 2가지
1. 모든 글쓰기의 절대법칙 (1) WSJ 공식
2. 모든 글쓰기의 절대법칙 (2) SHORT의 법칙

Chapter 5 도파민 필력의 개념
1. 도파민 필력의 핵심 클릭력
2. 클릭력 터지는 글쓰기 자극점 공식, 자간도

Chapter 6 도파민 글쓰기 5형식
1. 1형식 리스티클(List + Article)
2. 2형식 네가티클(Negative + Article)
3. 3형식 스타클(Star + Article)
4. 4형식 미라클(Miracle + Article)
5. 5형식 이코노미클(Economy + Article)
6. 5형식 심화, 멀티클을 활용하라

Chapter 7 터지는 채널 1분 만에 만들기
1. 일관성과 계속성이 중요하다
2. 채널을 자유자재로 만드는 생성의 비밀
3. 채널 속성 변환 공식 TVPR

[지피지기 백전불태 2] 챗GPT를 이기는 건 다름의 경쟁

Part 3 〈도파민 필력 3초식〉 도파민 필력을 극강으로 끌어올리는 클릭력

Chapter 8 클릭을 부르는 도파민 썸네일의 기술
1. 스크롤을 세우는 힘, 스크롤-스토퍼 썸네일
2. 썸네일 컬러 전략, 빨노파초
3. 썸네일 사진 선택의 공식, 야반도주
4. 썸네일 제목 사용법, 37룰과 5형식

Chapter 9 클릭을 설계하는 도파민 파워 제목
1. 뇌에 신호를 보내는 FOMO 절대 원칙, 자간도
2. 제목을 망치는 악성 키워드 5가지 유형

Chapter 10 채널별 핵심 도파민 키워드
1. 유튜브 숏폼 필수 키워드 전략, 3U
2. 품사별 마법의 파워 제목, 쓰리로
3. 30초 완성, 파워 제목으로 채널 만들기

[지피지기 백전불태 3] AI는 절대 흉내낼 수 없는 인간의 문장술

Part 4 〈도파민 필력 4초식〉 도파민이 폭발하는 클릭 증폭력과 클릭 유지력

Chapter 11 클릭을 증폭하는 3가지 응급 전략
1. 마법의 땡땡땡 필살기
2. 죽은 콘텐츠를 살리는 인공호흡기, 쓰리로
3. 묻어가기 CPR, 전문가를 동원하라

Chapter 12 클릭을 부르는 숫자와 음악의 법칙
1. 클릭을 부르는 음악
2. 체류시간 확 늘리는 마법의 음악
3. 클릭력 폭발하는 마법의 숫자 7
4. 악성 숫자는 무조건 피하라

Chapter 13 절대 고수에게 배우는 클릭력의 설계
1. 역행자 자청의 제목 구조 6가지 비법
2. 대도서관의 영상 제작 5가지 원칙
3. 호갱구조대의 유튜브 구독자 증폭 공식

Chapter 14 조회수 10배 만드는 도파민 오프닝 6단 필살기
1. 클릭 유지력 지키는 ‘골든 타임’ 30초 룰
2. 유지력 높이는, 도파민 오프닝 6단 필살기

[지피지기 백전불태 4] AI가 자백한 AI 글쓰기 최대 약점

Part 5 〈도파민 필력 5초식〉 도파민 클릭을 돈으로 바꾸는 머니 클릭력

Chapter 15 돈되는 머니 클릭 키워드
1. 머니력 절대 원칙, 니즈 심리를 자극하라
2. 돈 되는 머니 키워드, BETS 공식
3. 머니 아이템 생성법, 불만을 해결하라
4. 머니력을 키우는 파이프라인 공식, 강출교조

Chapter 16 머니 클릭 부르는 카피의 심리
1. 돈을 부르는 캐치 카피 심리법칙 5가지
2. 매출이 안터질 때 클릭 끌어오는 가격 필살기

Chapter 17 머니 클릭 터지는 도파민 스토리
1. 클릭을 부르는 건 기승전결이 아닌 V자형 스토리
2. 클릭 만능키 도파민 스토리 C-S 구조
3. 머니 클릭 터지는 도파민 스토리 3형식
4. 결제를 부르는 상세페이지 6법칙
5. 인스타그램에서 무조건 터지는 스토리 전략

Chapter 18 챗GPT가 알려준 클릭력 비법, 공생력
1. 챗GPT와 공생하는 글쓰기 명령 6계명
2. 작가·소설가들이 실제로 쓰는 최강 프롬프트

Chapter 19 죽은 채널 살리는 클릭, 히든 수정 필살기
1. 클릭률 2배 높이는 썸네일 수정 필살기 6
2. 제목 클릭률 2배로 높이는 수정 필살기 6
3. 제목 길이 무조건 20자 넘어야 하는 이유, 룰 20

[지피지기 백전불태 5] AI가 존경하는 글쓰기 작가는?

[에필로그] 오늘 클릭 얼마 벌었니?

저자 소개 1

매일경제 여행ㆍ레저전문기자 겸 네이버 여행+ 주제판 콘텐츠 팀장. 이른바 ‘초간편(얍실한) 여행’과 ‘총알투어’ 끝판왕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든 곳을 당일치기로 찍고 온 집념의 사나이기도 하다. 누구나 1박 2일쯤은 돼야 한다며 말렸던 한라산 백록담도 엄홍길 대장과 함께 기어 이 당일치기 총알로 다녀왔다. 아이들과 함께 휴가철 2박 3일, 3박 4일 나들이 가는 지인들에겐 “제발 좀 이기적이 돼라”며, 딱 하루만 당일치기 총알 투어로 봉사(?)하는, 정말이지 이기적인 여행을 강추하는 극악 무도한 여행 기자. 다양한 TV 방송과 라디오에 고정 출연하면서도 ‘초간편 여행,
매일경제 여행ㆍ레저전문기자 겸 네이버 여행+ 주제판 콘텐츠 팀장. 이른바 ‘초간편(얍실한) 여행’과 ‘총알투어’ 끝판왕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든 곳을 당일치기로 찍고 온 집념의 사나이기도 하다. 누구나 1박 2일쯤은 돼야 한다며 말렸던 한라산 백록담도 엄홍길 대장과 함께 기어 이 당일치기 총알로 다녀왔다. 아이들과 함께 휴가철 2박 3일, 3박 4일 나들이 가는 지인들에겐 “제발 좀 이기적이 돼라”며, 딱 하루만 당일치기 총알 투어로 봉사(?)하는, 정말이지 이기적인 여행을 강추하는 극악 무도한 여행 기자.

다양한 TV 방송과 라디오에 고정 출연하면서도 ‘초간편 여행, 당일치기 테마 여행’ 코스만 설파하며, ‘3분 요리’ 같은 새로운 총알 투어의 지평을 열어젖히고 있다(물론, 자부하고 있다). 길기연 코레일관광개발 전 사장과, 전계욱 지역 축제 전문가와 함께 쓴 『Go! Go! 익사이팅 테마 열차』와 『국가 대표 지역 축제 28』 역시 초간편 총알 투어로 일궈 낸 역작(역시나, 자부한다). 아예 초간편 여행을 떠날 때 필요한 ‘얍스’ 여행의 팁만 죄다 묶어서는 『닥치GO! 여행』, 『닥치GO! 여행 시즌 2 해외여행 Tip 편』을 떡하니 펴내기도 했다. ‘준비 없이 떠나라, 이기적으로, 얍실하게’라는, 초간편 여행의 모든 것 을 담은 책이 『당일치기 총알여행』이다. ‘신익수식’ 초간편 여행 의 레시피를 모두 담은 ‘인스턴트 여행책’의 결정판이다(고, 마지막으로 자부한다).

전문기자 생활만 10년. 네이버 여행+ 주제판 콘텐츠 팀장 생활은 3년이다. 그러니 유튜브, 블로그, 포스트 글, 척 보면 안다. ‘이건 시간당 5,000 클릭짜리’ ‘저건 딱 이틀이면 100만 클릭 나오겠다’ 이런 식. 거의 신내림 수준이다. 클릭을 부르는 글, 형식, 심지어 독자들이 열광하는 키워드, 제목, 문장, 업로드 골든타임까지 꿰뚫어버렸다. 그래서 방향을 틀었다. 여행 전문기자에서 글쓰기 전문기자로. 그것도 일반 글쓰기가 아닌, 정확히 말하면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글쓰기다. 네이버 여행+ 3년간 운영하며 무려 7억 클릭을 만든 기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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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96쪽 | 522g | 148*210*20mm
ISBN13
9791164848720

책 속으로

클릭을 받지 못하면 챗GPT까지 버림받는, 그야말로 살벌한 글쓰기 시대다. 말도 안 된다고? 미안하지만 현실이 그렇다. ‘클릭력’이 없다면 모두 버려지는 시대다. 자극에 대한 반응, 클릭이 핵심이 된 사회를 필자는 ‘호모 도파민스’ 시대라 정의한다. 호모 도파민스 종족의 뇌는 자극-반응에만 익숙해진 ‘도파민 뇌’로 진화하고 있다. 이를 절묘하게 빗댄 소설의 한 대목을 소개해드린다. “집중을 못 하는 것이 아니라, 뇌가 짧고 빠른 숏폼의 리듬에 맞게 재조정된 상황이다” 15년 초등 교사 생활을 한 이은경 작가의 《도파민 가족》에 나오는 한 대목이다. 과장이 아니다. 우리 가정은 ‘도파민 생성 장소’로 전락한 지 오래다.
--- 「도파민 시대, 클릭력 없는 글은 버려진다」 중에서

‘아귀한텐 밑에서 한 장. 정 마담도 밑에서 한 장. 나 한 장.’ 조곤조곤 되뇌던 영화 타짜 속 고니의 멘트. 그때마다 나오는 말이 ‘손은 눈보다 빠르다’다. 우뇌적 글쓰기가 지배하는 도파민 과잉 시대에는 이 말을 이렇게 바꿀 수 있다. ‘본능(자극)이 이성보다 빠르다’고. 좌뇌적 글쓰기의 생태계와 우뇌적 글쓰기의 생태계는 독자들이 글(스토리, 콘텐츠)을 접하는 방식과 순서도 다르다. 결정적 차이는 ‘이성이 작동하는 순서’다. 일반 글쓰기, 좌뇌적 글쓰기에선 글쓰기를 통한 자극이 가면, 뇌에서 이성적으로 여과를 거친 뒤 자극(반응, 클릭)을 일으킨다. 상대적으로 ‘소요 시간’도 길어진다.‘자극(글쓰기) → 이성 → 반응(이해)’의 순서다.
--- 「‘자극이 이성보다 빠르다」 중에서

플랫폼 글쓰기 세계를 대할 때, 당신의 첫 번째 오해는 이거다. 스토리(내용)가 좋으면 무조건 본다는 착각이다. 필자는 이를 ‘확신 편향’의 정의를 빌려 ‘확신 착각’이라고 부른다. 제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클릭’의 간택을 받지 못하면 냉정하게 버려지는 게 플랫폼 글쓰기 생태계(유튜브, 블로그, 인스타, 숏폼)다. 최근에는 숏폼 영상물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오히려 버림받는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 그러니, 양질의 콘텐츠보다 우선적으로 중요한 것은 후킹(hooking)이다. 끊임없이 자극점을 찾고, 클릭을 끌어내야 생존할 수 있다는 의미다.
--- 「‘내용만 좋으면 통한다는 착각 - 확신 착각」 중에서

도파민 뇌는 ‘편식주의자’다. 입맛에 맞는 것만 골라 먹는다. 그 입맛이 ‘정체성’이다. 밋밋하고 색깔이 없는, 어정쩡한 콘텐츠는 생선 가시 발라내듯, 얄밉게 톡톡 뱉어낸다. 색깔 즉, 정체성이 있는 속살 (콘텐츠)만 골라 먹는다. 챗GPT로 흉내낼 수 없는 인간만의 영역, 그게 ‘정체성’이다. 챗GPT가 가장 부러워하는 인간의 영역도 ‘경험’이다. 이 경험이 녹아서 그 글을 쓰는 인간만의 ‘정체성’을 만들어내서다. 챗GPT가 ‘정체성’을 만들 수 없으니, 인간들은 프롬프트에 ‘정체성’ 명령어를 넣어준다.

--- 「I - 아이덴티티, 자신만의 정체성을 심어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챗GPT는 인간의 문장술을 이길 수 없다
사람들의 0.017초를 낚아채는 건 결국 인가의 손끝에서 나온다
마케터, 크리에이터, 에디터 그리고 콘텐츠를 만드는 모두를 위한 글쓰기 전략

챗GPT가 못 쓰는 글은 따로 있다


AI가 글을 대신 써주는 시대가 왔다. 하지만 끝내 살아남는 글은 따로 있다. 매끄럽고 정돈된 문장만으로는 사람의 손가락을 멈출 수 없다. 지금 콘텐츠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잘 쓴 글’이 아니라, 단 0.017초 안에 시선을 붙잡는 ‘클릭되는 글’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든다. 인간의 글과 AI의 글은 어디서 갈릴까. 사람의 본능을 움직이는 자극, 클릭을 부르는 문장, 반응을 이끌어내는 흐름이 그 차이를 만든다. 왜 어떤 글은 읽히기도 전에 선택받고, 어떤 글은 공들여 써도 그냥 지나쳐지는지, 이 책은 그 이유를 정면으로 짚어낸다.

플랫폼에서는 글의 법칙이 다르게 작동한다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는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숏폼 등 플랫폼 시대의 글쓰기를 전제로 한다. 제목과 썸네일, 오프닝과 스토리, 체류시간, 반응, 그리고 매출로 이어지는 카피라이팅까지, 콘텐츠가 소비되고 퍼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준다.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단순하다. 이제 사람들은 읽기 전에 먼저 반응하고, 이해하기 전에 먼저 누른다는 것이다. ‘자극 → 클릭 → 이해’라는 새로운 독서 흐름 속에서, 왜 어떤 글은 처음부터 선택받고 어떤 글은 끝까지 읽히지 못하는지 그 이유를 날카롭게 풀어낸다. 조회수를 만드는 글쓰기, 반응을 끌어내는 문장, 끝내 살아남는 콘텐츠의 원리가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이론이 아니라, 바로 써먹는 기술을 담았다

이 책은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썸네일 설계, FOMO를 자극하는 제목 작성법, 체류시간을 늘리는 오프닝 전략, 죽은 콘텐츠를 되살리는 수정 기술, 돈이 되는 머니 키워드, 결제를 부르는 상세페이지 구성까지 실제 플랫폼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을 촘촘하게 담아냈다. 막연히 “잘 써야 한다”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무엇을 바꿔야 클릭이 살아나는지, 어디를 손봐야 사람들이 머무는지, 어떤 요소를 덜어내야 반응이 구매로 이어지는지, 그 과정을 하나씩 짚어준다. 감으로 쓰던 사람에게는 분명한 기준을, 이미 잘 쓰는 사람에게는 더 강한 한 수를 건네는 책이다.

이제 글쓰기는 표현이 아니라 생존이다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에게 글쓰기는 더 이상 표현의 문제가 아니다. 생존의 문제다. 마케터, 크리에이터, 에디터, 1인 브랜드 운영자, 그리고 자신의 글로 사람을 모으고 설득하고 움직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AI가 빠르게 문장을 만들어내는 시대일수록, 사람의 욕망과 심리를 읽고 반응을 끌어내는 인간만의 문장술은 더 강한 경쟁력이 된다. 플랫폼에서 살아남고, 반응을 만들고, 끝내 돈과 영향력으로 이어지는 글쓰기의 핵심이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이제 잘 쓰는 사람보다 선택받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이 책은 바로 그 선택을 만들어내는 문장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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