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민속예술과 대동놀이를 비롯하여 지역문화, 지역화 교육 등에 관심을 갖고 실천 작업과 조사·연구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1988년에 경상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2003년 안동대학교 대학원 민속학과에서 민속문예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2010년에 민속학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동의대·안동대·경상대 등에서 강사로 근무했으며, 국가 및 지방정부에서 주관하는 기록화사업의 집필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진주오광대와 솟대쟁이놀이의 복원 사업에 참여하였고, 현재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에서 회원들의 전수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민속 조사의 현장과 방법』
진주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민속예술과 대동놀이를 비롯하여 지역문화, 지역화 교육 등에 관심을 갖고 실천 작업과 조사·연구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1988년에 경상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2003년 안동대학교 대학원 민속학과에서 민속문예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2010년에 민속학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동의대·안동대·경상대 등에서 강사로 근무했으며, 국가 및 지방정부에서 주관하는 기록화사업의 집필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진주오광대와 솟대쟁이놀이의 복원 사업에 참여하였고, 현재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에서 회원들의 전수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민속 조사의 현장과 방법』『, GNU인성』『, 근대도시 진주, 공간과 삶』 등 10여 권의 공저와「 공동체 대동굿의 길놀이 연행방식」,「 지역화 교육을 위한 마을 축제전통의 전승지식 연구」 등 논문 30여 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