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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5
서문·7 송경의식(誦經儀式)·13 독송용 한문/한글 금강경 제1 법회가 열린 배경〔法會因由分〕·16 제2 수보리가 일어나 법을 청하다〔善現起請分〕·18 제3 대승의 올바른 종지〔大乘正宗分〕·22 제4 뛰어난 수행은 머뭄이 없다〔妙行無住分〕·24 제5 진리 그대로 여래의 참모습을 보라〔如理實見分〕·28 제6 바른 믿음은 참으로 귀하다〔正信希有分〕·30 제7 얻을 수도 없고 설할 수도 없는 법〔無得無說分〕·34 제8 가르침을 의지해 깨닫는다〔依法出生分〕·36 제9 어떤 한 가지 상도 없어야 한다〔一相無相分〕·40 제10 무엇이 청정한 불국토의 장엄인가?〔莊嚴淨土分〕·46 제11 무위법의 수승한 복덕〔無爲福勝分〕·50 제12 바른 가르침을 존중하라〔尊重正敎分〕·54 제13 법답게 받아 지니는 방법〔如法受持分〕·56 제14 분별을 떠난 절대 고요의 열반〔離相寂滅分〕·62 제15 경전을 받아 지니는 공덕〔持經功德分〕·72 제16 업장을 깨끗이 맑히다〔能淨業障分〕·78 제17 궁극의 경지인 무아〔究竟無我分〕·82 제18 온갖 것을 하나로 꿰뚫어 보다〔一體同觀分〕·92 제19 법계를 두루 교화하다〔法界通化分〕·98 제20 형상과 모양을 떠나 여래를 보라〔離色離相分〕·100 제21 설해도 설한 것이 아니다〔非說所說分〕·104 제22 얻을 수 없는 법〔無法可得分〕·108 제23 맑게 텅 빈 마음으로 선법을 닦으라〔淨心行善分〕·110 제24 복과 지혜는 비교가 안 된다〔福智無比分〕·112 제25 교화하되 교화된 자가 없다〔化無所化分〕·114 제26 여래의 참모습은 모양이 아니다〔法身非相分〕·116 제27 깨달음(열반)은 단멸의 뜻이 아니다〔無斷無滅分〕·120 제28 공덕을 받지도 탐내지도 않는다〔不受不貪分〕·122 제29 부처님 위의는 본래 고요하다〔威儀寂靜分〕·124 제30 에너지의 한 덩어리 형태라는 생각〔一合理相分〕·126 제31 중생 소견을 내지 말라〔知見不生分〕·130 제32 인연 조건에 따른 것은 참되지 않다〔應化非眞分〕·134 주·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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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의 사구게(四句偈) 게송 하나만이라도 남에게 일러주면 무량한 복덕을 얻는다고 합니다. 금번에 혜조 스님이 꾸준히 독송하며 누구나 알기 쉽게 번역한 이 경전이 널리 유포되어, 모든 생명이 안심입명(安心立命)의 궁극처에 도달해 자유인이 되어 무애자재한 해탈 경지에 속히 이르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 설정 스님 추천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