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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프롤로그 1장 마음을 다해 예배해요 2장 뜻을 다해 예배해요 3장 힘을 다해 예배해요 4장 여호와를 사랑해요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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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 주시는 것처럼, 우리 양들을 풀밭으로 데려가서 풀도 마음껏 뜯어 먹게 하고 시원한 물도 마시게 해 주었단다. 그런데 목자에게는 또 하나 중요한 일이 있어.”
--- p.28, 「1장 마음을 다해 예배해요」 중에서 다윗은 멈추지 않고 달려가 골리앗의 칼을 뽑아 높이 들고 외쳤어요.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온 세상에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걸 보여 주겠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다!” --- p.47, 「2장 뜻을 다해 예배해요」 중에서 “하나님이 직접 세우신 왕을 내 마음대로 죽일 수는 없었거든. 그래서 사울 왕을 찾아가서 나는 공격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단다. 나의 행동에 사울 왕도 감동을 받았는지 나를 축복해 주고 돌아갔단다.” --- p.63, 「3장 힘을 다해 예배해요」 중에서 “그건 바로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야. 아까 예람이가 나랑 같이 춤추며 찬양할 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느껴졌거 든. 바로 그게 ‘삶으로 드리는 예배’란다.” --- p.85, 「4장 여호와를 사랑해요」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