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스트인 질 플라지는 『현대회화의 모험』을 포함한 미술에 대한 여러 저작물을 가지고 있으며, 『그락콜랑으로의 여행』이라는 소설을 쓴 소설가이자 시인이기도 하다. 그의 저서로는 세잔느에 대한 연구서인 『세잔느 또는 절대적 회화』와 앙드레 미켈과 공동으로 출간한 『동양에서의 삶』 등이 있다.
역자 : 김용민
연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로방스 대학에서 시를 전공하여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서로 보들레르의 글을 엮은 『꿈꾸는 알바트로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