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파스칼 보나푸
작가이자 미술사가로서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로마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빌라 메디치의 기숙생으로 공부한 바 있다. 그는 자화상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데, 이 자화상이란 테마는 고대로부터 현재에 이르는 회화의 역사 속에서 다른 어떤 것보다 더 면면하게 이어져 오는 전통이기 때문이다. 저서로는 『화가의 자화상』 『렘브란트의 자화상』 『빈센트가 말하는 반 고흐』 등이 있으며, 또한 ‘위대한 미술가의 얼굴’ 시리즈 중 『반 고흐』의 저자이기도 하다.
역자 : 최민
서울대 문리대 고고인류학과와 동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1대학에서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시집 『상실』이 있고, 역서로는 『서양미술사』 『미술비평의 역사』 『인상주의』 『동서미술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