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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 Je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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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제작 확정
2024 올해의 범죄소설 선정작 틱톡 북 어워즈 2024 ‘올해의 소설’ 선정 출간 즉시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굿리즈 ★★★★★ 리뷰 6,000건 이상 “찬란할 만큼 어둡다.” — 루시 폴리, 《헌팅 파티》 베스트셀러 작가 “100퍼센트 완벽하다.” — 클레어 매킨토시, 《아이 렛 유 고》 베스트셀러 작가 “뒤틀린 인물들, 사회 트렌드에 대한 날카로운 묘사를 좋아하는 리사 주얼의 팬들이라면 어둡고 충격적인 결말에 충분히 만족할 것.” - 《퍼블리셔스 위클리》 - “첫 장부터 마지막까지 완전히 빠져들었다. 지난 10년간 읽은 스릴러 중 가장 독창적이고 전개를 예측할 수 없는 책이었다.” - 『올리버의 재구성』 저자 리즈 뉴전트 -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어야 한다. 그전에 당신이 듣고 본 모든 이야기는 거짓일지 모른다.” “소설 속 팟캐스트가 끝나면, 당신의 삶은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리사 주얼이 설계한 가장 잔혹한 생일 선물 ‘통제 성향의 주인공들, 갇힌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 기괴한 실종과 참혹한 살인, 그리고 충격적 결말.’ 미국 매체 《USA 투데이》는 리사 주얼의 작품들을 이렇게 요약했다. 리사 주얼을 아직 잘 알지 못하는 독자들이라 하더라도 이 한 문장만으로 그녀가 어둡고 매혹적인 스릴러를 써내는 작가임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예상을 뒤엎는 반전으로 열혈 팬층을 거느린 작가이기도 하다. 『진실은 없다』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인기 팟캐스터 알릭스 서머와 우연한 만남을 가장해 그녀에게 접근한 조시 페어 그리고 계속되는 불안과 의심의 흔적들. 조시는 평범해 보이던 첫인상과 달리 점점 불편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털어놓으며 급기야 알릭스의 삶을 조금씩 침범하기에 이른다. 진실을 알고 싶은 욕망과 후회 사이에서 갈등하던 알릭스는 결국 갑작스러운 실종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솔직하게 말하면, 일상이 지루했던 것 같아요. 지루하기도 했고, 남편과의 문제가 해결이 안 된 상태에서 속으로 계속 화가 나 있던 참인데 그때 마침 조시가 나타나서 그런 심각한 이야기들을 하니까 지금 남편과의 문제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지고, 그러니까 더 깊이 고민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내 문제를 덮어둘 수 있다는 것, 그냥 그 이유였어요. 직감적으로 아니라는 생각이 여러 번 들었는데도 의식적으로 무시했어요. 지금까지 직감을 따랐을 때 결과가 대부분 좋았는데, 그럼 직감을 따르지 않았을 땐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도 했어요. 굽이진 길을 운전하면서 혹시 여기서 눈을 감으면 어떻게 될까, 호기심에 한번 잠깐 눈을 감아보는 것처럼 내가 조금 무모한 행동을 했을 때 그게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했어요. 그리고 그 결과가 지금 맞닥뜨린 상황이고요.” (p. 369)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정말로 모든 것이 거짓인가. 잔혹한 진실 게임이 되어버린 트루 크라임 팟캐스트의 결말 조시의 삶은 이상할 만큼 기묘하고 어딘가 불안하다. 알릭스는 그녀에게서 설명하기 어려운 섬뜩함을 느끼지만, 완벽한 이야기의 냄새를 맡은 팟캐스터로서 그 제안을 거절하지 못한다. 그러나 인터뷰가 이어질수록 조시의 삶 속에는 기이한 비밀과 불길한 공백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소아성애자, 가정폭력, 집착, 강박, 가족 해체 등의 불편한 주제가 잇따르지만 그러한 분위기를 압도할 만큼의 매력적인 이야기 전개가 어쩔 수 없이 소설에 빠져들게 한다. 모두 가스라이팅의 달인다운 모습이라고, 다 연기라고 알릭스는 단정했었다. 어쩌면 알릭스의 짐작이 틀리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직 숨겨진 무언가가 더 있다는 불편한 느낌을 좀처럼 떨칠 수가 없다. 통제적이고 강압적인 남자로 인해 비극으로 얼룩진, 이 전형적인 어두운 가족사 뒤에 분명 무언가가 더 숨어 있다. ‘겉으로 보이는 것하곤 달라요. 아주 다르죠.’ (p. 269~270) 어느 날 나타난 낯선 여자. 그 여자를 인터뷰한 순간,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인기 팟캐스터 알릭스가 자신의 이야기 속 피해자가 되는 순간은 그렇게 찾아왔다. 그리고 그 여자, 조시가 남기고 떠난 끔찍한 진실. 어느 순간 알릭스의 삶 깊숙이 파고들었던 조시는 결국 미스터리의 흔적만 남긴 채 사라져버리고, 이후 그 자리를 채운 것은 실종된 사람들과 뒤틀린 진실, 그리고 삶을 위협하는 공포였다. 뒤늦게야 알릭스는 깨닫는다. 이제 스스로가, 자신이 만들고 있던 트루 크라임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을. “그럼 이게 ‘트루 크라임’ 팟캐스트 같은 게 되는 건가요?” 록시의 말에 알릭스는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 그동안 공포와 두려움 속에 파묻혀 똑바로 보지 못했을 뿐 알릭스는 이미 실제 범죄 팟캐스트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인지도 모른다. 그것도 자신이 주인공인. (p. 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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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하나같이 속을 알 수 없는 등장인물들…… 리사 주얼은 이 작품으로 다시금 캐릭터 소설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 질리언 매캘리스터 (『잘못된 장소 잘못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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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움직이는 캐릭터,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까지 그야말로 손을 뗄 수 없는 섬뜩하고 영리한 소설. 리사 주얼의 최고작.” - 클레어 더글러스 (『방해하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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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긴장감 넘치는 소설. 무엇보다 흡인력은 정말 최고다.” - 클레어 맥킨토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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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울하고 영리하고 매혹적인 작품. 리사 주얼이 장기를 백분 발휘했다.” - 루시 폴리 (『하객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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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리사 주얼은 이번에도 예측 불허의 이야기 전개와 몰입감으로 독자들을 어두운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 해리엇 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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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마치기 전까진 옆에서 누가 말을 걸어도 대꾸하고 싶은 생각조차 들지 않을 것.” - 인디아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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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주얼이 또 해냈다. 반전을 거듭하는 매혹적인 이야기.” - 조조 모예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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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책. 너무 좋았다!” - 제인 팰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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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 앨리스 피니 (작가,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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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재미있고 충격적이고 섬뜩하면서도 매혹적이다.” - 니콜라 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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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어두워진 분위기와 거듭되는 반전에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책. 압도적으로 강렬하고 스산한 이야기.” - 루스 웨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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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솜씨가 한껏 발휘된 속도감 넘치는 스릴러. 완전히 압도되었다.” - 아델 파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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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긴장감 넘치고 너무나도 영리하며 너무나도 예리한 소설. 쉽사리 잊히지 않을 것 같다.” - 캐서린 하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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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훌륭한 스릴러 이상의 특별한 책. 분위기와 인물 묘사가 발군이다.” - 매리언 키스 (『처음 드시는 분들을 위한 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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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반전, 압도적인 몰입력, 다 있다. 이제 알았다고 생각하는 순간마다 손아귀를 벗어나는 변화무쌍한 소설.” - 타마르 코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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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부터 마지막까지 완전히 빠져들었다. 진정으로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책. 지난 10년간 읽은 스릴러 중 가장 독창적이고 전개를 예측할 수 없는 책이었다.” - 리즈 뉴전트 (『올리버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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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매혹적으로 음울한, 의심의 여지 없이 리사 주얼의 최고작. 별 다섯 개!” - 케이시 켈러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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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거리를 배경으로 막다른 길목마다 더더욱 깊숙한 비밀을 숨겨놓았다. 리사 주얼의 대가다운 솜씨가 돋보인다.” - 에린 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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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가쁜 전개, 놀랍도록 생생한 런던의 묘사, 예상치 못한 조우와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 섬뜩하리만치 생동감이 느껴지는 캐릭터들…… 아주 어두운 분위기의 완벽한 책이다. 리사 주얼의 최고작.” - 안드레아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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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다 읽었다. 그리고 이제 이 책 생각을 멈출 수가 없다.” - 제시카 놀 (『럭키스트 걸 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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