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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Ⅰ부. 보내는 엄마의 마음 13 1장. 입영통지서가 도착한 날 16 2장. 군대라는 단어 앞에서 23 3장. 걱정은 준비가 될 수 있을까 31 4장.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것 39 5장. 보내는 연습을 시작하며 45 6장. 다른 엄마들의 이야기 속에서 52 7장. 엄마로서 바라본 군 복무의 의미 61 8장. 보내는 자리까지 68 9장. 연락이 없는 날들 76 10장. 기록을 남기기로 했다 81 Ⅱ부. 가는 아들의 시간 86 11장.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던 날들 88 12장. 떠난다는 말이 몸에 먼저 닿았을 때 93 13장. 그날, 군 문 앞에 섰다 97 14장. 총보다 무거웠던 첫 시간 104 15장. 자대 배치의 순간 112 16장. 사람과 규칙 사이에서 116 17장. 중간을 지나, 끝을 생각하다 123 18장. 군 복무, 내 인생의 일부로 남다 131 Ⅲ부. 겹쳐서 남은 기록 138 19장. 같은 시간, 다른 기록 141 20장. 말하지 않은 날들의 기록 145 21장. 서로를 지나친 순간들 148 22장. 겹치지 않은 마음 152 23장. 이 기록을 닫지 않는 이유 155 Ⅳ부. 돌아와서 알게 된 것들 159 24장. 끝난 줄 알았던 시간이 남아 있었다 163 25장. 보내는 연습은 끝나지 않았다 167 26장.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된 것들 171 27장. 부모로 산다는 것, 다시 생각해 보니 175 28장. 응원은 결국 어떤 형태였을까 178 돌아온 자리에서 181 부록 184 부록 Ⅰ. 머무르는 엄마의 거리 감각 185 부록 Ⅱ. 홀로 서는 아들의 중심 감각 190 부록 Ⅲ. 전역자의 짧은 조언 195 부록 Ⅳ. 엄마가 아들에게 쓰는 편지 199 부록 Ⅴ. 군 복무 경험, 이렇게 말하면 된다 202 부록 Ⅵ. 이 책을 읽는 부모에게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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