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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AI 프로덕트 제대로 이해하기]CHAPTER 01 AI 프로덕트의 정의_AI 프로덕트란 무엇인가?_빅테크의 AI 프로덕트 접근법_스타트업의 AI 프로덕트 접근법_마치며[PART 02 시장을 지배하는 AI 프로덕트 전략]CHAPTER 02 AI 시대의 생존 전략_글로벌 AI 프로덕트 시장 현황과 성장 전망_AI 프로덕트 발전 4단계_SaaS vs 엔터프라이즈: 우리에게 맞는 비즈니스 모델은?_규모의 경제를 넘어 속도와 효율의 경제로_마치며CHAPTER 03 AI 프로덕트 기획 전략_패러다임의 전환: 규칙 설계자에서 확률 조율자로_코어 모델 중심 기획: 스코프와 유스 케이스의 해상도_AI 네이티브 프로덕트 기획: 아키텍처와 UX의 선택_SaaS의 생존 전략: 사람이 아닌 에이전트를 위한 기획_AI 네이티브 프로덕트의 새로운 GTM 전략_마치며CHAPTER 04 AI 프로덕트 디자인 전략_패러다임의 전환: AI 디자인의 이해_AI UX 설계 전략과 가이드라인_마치며CHAPTER 05 AI 프로덕트 개발 전략_패러다임의 전환: 건축에서 정원 가꾸기로_자사 프로덕트에 AI 서비스 도입 전략_AI 엔지니어링 및 인프라 구축_마치며[PART 03 AI 프로덕트 제작 실무 노하우]CHAPTER 06 AI 프로덕트 방향 설정과 기획_스펙 주도 개발과 AI 네이티브 PRD 작성의 기술_PM 주도의 바이브 코딩과 초고속 MVP 검증_AI 프로덕트만의 핵심 지표와 단위 경제학_예외 상황과 할루시네이션에 대비하는 폴백 기획_마치며CHAPTER 07 AI 프로덕트 사용자 니즈 발견_AI 시대의 UX 연구 패러다임_사용자 니즈 파악 및 검증: 핵심은 시간 효용성_AI 온보딩의 4가지 성공 전략_A/B 테스트를 통한 AI 기능 검증 연구_다이어리 스터디를 이용한 습관 형성 연구_AI 프로덕트 경험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_에이전트 UX 연구 방법_AI 윤리가 UX에 미치는 영향_마치며CHAPTER 08 AI 프로덕트 디자인 설계와 실행_디자인 싱킹 프로세스의 단계_AI 프로덕트 디자인 프로세스와 성공적인 협업 노하우_사용하기 쉬운 AI 만들기_에이전트 시대의 디자이너_마치며CHAPTER 09 AI 프로덕트 개발과 구현_LLM의 발전: 트랜스포머에서 챗GPT까지_프롬프트 엔지니어링: AI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_RAG: AI에 지식을 주입하는 방법_AI 개발의 기본 요소: 추론 모델부터 에이전트까지_마치며[PART 04 AI 프로덕트 실무자들의 이야기]CHAPTER 10 프로덕트 매니저_AI 시대, 프로덕트 매니저의 새로운 역할_AI PM에게 필요한 새로운 역량_실제 사례: AI를 활용한 PM의 신사업 진출CHAPTER 11 개발자_바이브 코딩의 낭만과 현실 사이_개발자의 진화형 직군: 프로덕트 엔지니어_AI와 함께 살아남는 개발자에게CHAPTER 12 UX 디자이너_기술과 디자인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리더십_엔지니어링 팀의 협업 노하우_확장되는 UX 디자이너의 역할CHAPTER 13 UX 리서처_AI 에이전트의 부상: 조언자를 넘어 대행자로_멀티모달: AI UX의 미래를 여는 열쇠_변화하는 사용자 기대: AI에 익숙한 새로운 세대_AI 시대의 UX 리서처의 역할과 전망_AI 프로덕트를 만드는 다양한 직군[APPENDIX 넥스트 AI]APPENDIX A 빅테크는 지금 어떤 AI 인재를 찾고 있는가?_응용 과학자_AI/ML 엔지니어_AI 데이터 과학자APPENDIX B 케이스 스터디_성공 사례_실패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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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살아남는 ‘진짜’ AI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한 실전 가이드이제 AI는 전기나 인터넷처럼 우리 삶을 지탱하는 인프라가 되었다. 아침을 깨우는 AI 비서부터 최적의 경로를 찾는 내비게이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에이전트까지. 우리는 이미 AI 프로덕트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산업 전반이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AX 시대에 성공적인 프로덕트를 만들고 시장에 안착시키는 것은 여전히 도전적인 과제이다.이 책은 생성형 AI 최전선에서 활약해온 전문가들이 기획, 디자인, 개발, 리서치를 아우르는 AI 프로덕트의 전체 생애주기를 다룬다. 단순한 래퍼 서비스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기 위한 전략과 실전 사례를 밀도 있게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정해진 규칙을 넘어 스스로 진화하는 시스템의 본질을 꿰뚫고, 데이터가 성능을 끌어올리는 선순환 구조를 설계함으로써 AX 시대를 이끄는 ‘AI 메이커’로 거듭나는 강력한 실전 무기를 갖게 될 것이다.대상 독자단순한 기능 나열식 기획에서 벗어나 답변이 매번 달라지는 AI의 특성을 프로덕트의 강점으로 전환하고 싶은 기획자 및 PM반복적인 코딩 작업은 AI에게 맡기고 더 고도화된 아키텍처 설계와 시스템 안정성에 집중하고 싶은 개발자예쁜 화면을 넘어 AI의 불완전함을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만드는 인터랙션 설계에 관심 있는 디자이너숫자 너머 AI와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읽어내고 싶은 리서처‘남들 하니까 한다’는 식의 비용 낭비를 멈추고 AI 지능과 우리 회사만의 비즈니스 로직을 결합하고 싶은 의사결정자---먼저 읽은 베타리더들의 한 마디책을 읽는 내내 ‘내가 참여하고 있는 AI 프로덕트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이라는 아쉬움 섞인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_노승헌 님이 책의 도움으로 수많은 성공적인 AI 서비스가 탄생하길 기대하며, 이 책 역시 2판, 3판으로 진화하면서 AI 프로덕트의 바이블이 되기를 희망해본다. _박영민 님이 책은 단순히 코딩 기술을 넘어, 각 단계마다 ‘왜’ 이 작업을 해야 하는지 본질적인 이유를 깨닫게 해준다. _이영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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