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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AI 프로덕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AX 시대, PM·디자이너·리서처·개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AI 프로덕트의 모든 단계
베스트
컴퓨터 입문/활용 67위 IT 모바일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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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01 AI 프로덕트 제대로 이해하기]
CHAPTER 01 AI 프로덕트의 정의
_AI 프로덕트란 무엇인가?
_빅테크의 AI 프로덕트 접근법
_스타트업의 AI 프로덕트 접근법
_마치며

[PART 02 시장을 지배하는 AI 프로덕트 전략]
CHAPTER 02 AI 시대의 생존 전략
_글로벌 AI 프로덕트 시장 현황과 성장 전망
_AI 프로덕트 발전 4단계
_SaaS vs 엔터프라이즈: 우리에게 맞는 비즈니스 모델은?
_규모의 경제를 넘어 속도와 효율의 경제로
_마치며

CHAPTER 03 AI 프로덕트 기획 전략
_패러다임의 전환: 규칙 설계자에서 확률 조율자로
_코어 모델 중심 기획: 스코프와 유스 케이스의 해상도
_AI 네이티브 프로덕트 기획: 아키텍처와 UX의 선택
_SaaS의 생존 전략: 사람이 아닌 에이전트를 위한 기획
_AI 네이티브 프로덕트의 새로운 GTM 전략
_마치며

CHAPTER 04 AI 프로덕트 디자인 전략
_패러다임의 전환: AI 디자인의 이해
_AI UX 설계 전략과 가이드라인
_마치며

CHAPTER 05 AI 프로덕트 개발 전략
_패러다임의 전환: 건축에서 정원 가꾸기로
_자사 프로덕트에 AI 서비스 도입 전략
_AI 엔지니어링 및 인프라 구축
_마치며

[PART 03 AI 프로덕트 제작 실무 노하우]
CHAPTER 06 AI 프로덕트 방향 설정과 기획
_스펙 주도 개발과 AI 네이티브 PRD 작성의 기술
_PM 주도의 바이브 코딩과 초고속 MVP 검증
_AI 프로덕트만의 핵심 지표와 단위 경제학
_예외 상황과 할루시네이션에 대비하는 폴백 기획
_마치며

CHAPTER 07 AI 프로덕트 사용자 니즈 발견
_AI 시대의 UX 연구 패러다임
_사용자 니즈 파악 및 검증: 핵심은 시간 효용성
_AI 온보딩의 4가지 성공 전략
_A/B 테스트를 통한 AI 기능 검증 연구
_다이어리 스터디를 이용한 습관 형성 연구
_AI 프로덕트 경험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_에이전트 UX 연구 방법
_AI 윤리가 UX에 미치는 영향
_마치며

CHAPTER 08 AI 프로덕트 디자인 설계와 실행
_디자인 싱킹 프로세스의 단계
_AI 프로덕트 디자인 프로세스와 성공적인 협업 노하우
_사용하기 쉬운 AI 만들기
_에이전트 시대의 디자이너
_마치며

CHAPTER 09 AI 프로덕트 개발과 구현
_LLM의 발전: 트랜스포머에서 챗GPT까지
_프롬프트 엔지니어링: AI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
_RAG: AI에 지식을 주입하는 방법
_AI 개발의 기본 요소: 추론 모델부터 에이전트까지
_마치며

[PART 04 AI 프로덕트 실무자들의 이야기]
CHAPTER 10 프로덕트 매니저
_AI 시대, 프로덕트 매니저의 새로운 역할
_AI PM에게 필요한 새로운 역량
_실제 사례: AI를 활용한 PM의 신사업 진출

CHAPTER 11 개발자
_바이브 코딩의 낭만과 현실 사이
_개발자의 진화형 직군: 프로덕트 엔지니어
_AI와 함께 살아남는 개발자에게

CHAPTER 12 UX 디자이너
_기술과 디자인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리더십
_엔지니어링 팀의 협업 노하우
_확장되는 UX 디자이너의 역할

CHAPTER 13 UX 리서처
_AI 에이전트의 부상: 조언자를 넘어 대행자로
_멀티모달: AI UX의 미래를 여는 열쇠
_변화하는 사용자 기대: AI에 익숙한 새로운 세대
_AI 시대의 UX 리서처의 역할과 전망
_AI 프로덕트를 만드는 다양한 직군

[APPENDIX 넥스트 AI]
APPENDIX A 빅테크는 지금 어떤 AI 인재를 찾고 있는가?
_응용 과학자
_AI/ML 엔지니어
_AI 데이터 과학자

APPENDIX B 케이스 스터디
_성공 사례
_실패 사례

저자 소개3

AI 인프라와 GPU 클라우드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VESSL AI의 공동 창업자이자 VP of Product. AI 개발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프로덕트를 총괄하며, 초기 MLOps 플랫폼으로 시작한 제품을 GPUaaS 기반의 AI 인프라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제품 전략을 이끌고 있다.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으며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AI 인프라와 머신러닝 플랫폼 제품을 기획하는 프로덕트 매니저로 역할을 확장했다. 현재는 한국과 실리콘밸리를 오가며 글로벌 AI 기업 및 연구소와 협력해 AI 인프라 및 GPU 클라우드 제품의 전략과
AI 인프라와 GPU 클라우드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VESSL AI의 공동 창업자이자 VP of Product. AI 개발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프로덕트를 총괄하며, 초기 MLOps 플랫폼으로 시작한 제품을 GPUaaS 기반의 AI 인프라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제품 전략을 이끌고 있다.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으며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AI 인프라와 머신러닝 플랫폼 제품을 기획하는 프로덕트 매니저로 역할을 확장했다. 현재는 한국과 실리콘밸리를 오가며 글로벌 AI 기업 및 연구소와 협력해 AI 인프라 및 GPU 클라우드 제품의 전략과 방향을 이끌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뉴욕, 오스틴, 라스베이거스, 서울 등 주요 기술 콘퍼런스에서는 AI 인프라와 GPU 클라우드 주제로 발표를 했다. 그리고 다양한 해커톤과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멘토로 활동하며 AI 개발자 생태계 확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글로벌 대기업의 AI 개발자.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AI 코파일럿 관련 연구자로서 차세대 AI 기반 생산성 도구의 사용자 경험과 기술을 연구 리드했다. 그 전에는 유비소프트(Ubisoft)에서 유저 연구원으로 모바일 데이터를 분석하고, 게임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개선 및 전략 수립을 지원했다. 토론토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과 통계학을 전공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으며, 이후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연구 석사 과정에 전액 장학생으로 진학했다. 재학 시절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과 인간-AI 상호작용 연구를 주도하며, CHI 등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학회에 제
글로벌 대기업의 AI 개발자.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AI 코파일럿 관련 연구자로서 차세대 AI 기반 생산성 도구의 사용자 경험과 기술을 연구 리드했다. 그 전에는 유비소프트(Ubisoft)에서 유저 연구원으로 모바일 데이터를 분석하고, 게임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개선 및 전략 수립을 지원했다.
토론토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과 통계학을 전공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으며, 이후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연구 석사 과정에 전액 장학생으로 진학했다. 재학 시절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과 인간-AI 상호작용 연구를 주도하며, CHI 등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학회에 제1저자로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저서로는 『글로벌 UX 연구원은 이렇게 일합니다』(길벗, 2024)가 있으며, 타임즈TV, 매일경제 ‘미라클 AI’, CIO, Tech42 등 다수의 매체에 출연 및 기고하며 AI와 UX의 접점에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예림의 다른 상품

마이크로소프트의 UX 디자이너. 다이내믹스 365 커스터머 서비스 팀에서 차세대 AI 기반 프로덕트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주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내 최대 디자인 행사인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인 위크 2025(Microsoft Design Week 2025)의 리드 중 한 명으로 참여해 지식과 영감을 나누는 장을 이끌었다. 사바나 컬리지 오브 아트 & 디자인(Savannah College of Art & Design(SCAD))에서 4년 장학생으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우수 졸업했다. 디자인 실무를 기반으로 필름 사진, 페인팅 등 예술 영역을 넘나들며 창작 활동을 펼
마이크로소프트의 UX 디자이너. 다이내믹스 365 커스터머 서비스 팀에서 차세대 AI 기반 프로덕트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주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내 최대 디자인 행사인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인 위크 2025(Microsoft Design Week 2025)의 리드 중 한 명으로 참여해 지식과 영감을 나누는 장을 이끌었다.
사바나 컬리지 오브 아트 & 디자인(Savannah College of Art & Design(SCAD))에서 4년 장학생으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우수 졸업했다. 디자인 실무를 기반으로 필름 사진, 페인팅 등 예술 영역을 넘나들며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멘토링을 통해 후배를 양성하며 기술, 디자인, 예술의 접점을 끊임없이 탐구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582g | 153*223*20mm
ISBN13
9791175790414

책 속으로

새로운 기술이 범람하는 AX 시대, 뒤따라갈 것인가 주도할 것인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산업 전반이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AX 시대를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직접 AI 프로덕트를 만들거나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절실하게 다가올 고민이다. AI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필수 개념부터, 실제 AI 프로덕트를 기획하고 구현하는 과정에서 겪은 생생한 현장 경험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쏟아지는 지식을 단순히 따라잡는 데 그치지 않고, AX 시대를 주도적으로 이끌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나가는 ‘AI 메이커’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시장에서 살아남는 ‘진짜’ AI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한 실전 가이드
이제 AI는 전기나 인터넷처럼 우리 삶을 지탱하는 인프라가 되었다. 아침을 깨우는 AI 비서부터 최적의 경로를 찾는 내비게이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에이전트까지. 우리는 이미 AI 프로덕트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산업 전반이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AX 시대에 성공적인 프로덕트를 만들고 시장에 안착시키는 것은 여전히 도전적인 과제이다.
이 책은 생성형 AI 최전선에서 활약해온 전문가들이 기획, 디자인, 개발, 리서치를 아우르는 AI 프로덕트의 전체 생애주기를 다룬다. 단순한 래퍼 서비스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기 위한 전략과 실전 사례를 밀도 있게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정해진 규칙을 넘어 스스로 진화하는 시스템의 본질을 꿰뚫고, 데이터가 성능을 끌어올리는 선순환 구조를 설계함으로써 AX 시대를 이끄는 ‘AI 메이커’로 거듭나는 강력한 실전 무기를 갖게 될 것이다.

대상 독자
단순한 기능 나열식 기획에서 벗어나 답변이 매번 달라지는 AI의 특성을 프로덕트의 강점으로 전환하고 싶은 기획자 및 PM
반복적인 코딩 작업은 AI에게 맡기고 더 고도화된 아키텍처 설계와 시스템 안정성에 집중하고 싶은 개발자
예쁜 화면을 넘어 AI의 불완전함을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만드는 인터랙션 설계에 관심 있는 디자이너
숫자 너머 AI와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읽어내고 싶은 리서처
‘남들 하니까 한다’는 식의 비용 낭비를 멈추고 AI 지능과 우리 회사만의 비즈니스 로직을 결합하고 싶은 의사결정자

---

먼저 읽은 베타리더들의 한 마디
책을 읽는 내내 ‘내가 참여하고 있는 AI 프로덕트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이라는 아쉬움 섞인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_노승헌 님

이 책의 도움으로 수많은 성공적인 AI 서비스가 탄생하길 기대하며, 이 책 역시 2판, 3판으로 진화하면서 AI 프로덕트의 바이블이 되기를 희망해본다. _박영민 님

이 책은 단순히 코딩 기술을 넘어, 각 단계마다 ‘왜’ 이 작업을 해야 하는지 본질적인 이유를 깨닫게 해준다. _이영준 님

추천평

AI 기술이 여기저기서 ‘팔방미인’처럼 역량을 뽐내고 있지만, 단순 활용과 프로덕트 구축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이다. 이 책은 채팅 형식을 탈피한 설계부터 사람의 개입까지,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야 할 실전 원칙과 사례를 밀도 있게 담아냈다. AI 프로젝트에 관여하는 모든 직군이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기도 하다. 책을 읽는 내내 ‘내가 참여하고 있는 AI 프로덕트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이라는 아쉬움 섞인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 노승헌 (라인플러스 SRE 팀 Lead)
기존의 기술 위주 정보와 달리, 이 책은 기획부터 디자인, UX, 구현까지 AI 프로덕트 개발의 전 과정을 실무적인 관점에서 집대성했다. 특히 확률론적이고 환각이 있는 AI의 특성을 고려한 UI/UX 기획이나 신사업 진출 기획을 위한 AI의 빠른 적용 사례 등은 유용한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 책의 도움으로 수많은 성공적인 AI 서비스가 탄생하길 기대하며, 이 책 역시 2판, 3판으로 진화하면서 AI 프로덕트의 바이블이 되기를 희망해본다. - 박영민 (유엔이 사업본부장)
AI 프로덕트를 만들다 보면, 기술은 빠르게 바뀌는데 ‘우리 프로덕트는 지금 어디쯤 와 있고, 다음엔 뭘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그 질문에 체계를 잡아준다. 특히 AI 프로덕트 발전 4단계 프레임워크는 우리 프로덕트가 지금 어느 지점에 있고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 신기훈 (엔키아 AI 연구소 본부장)
챗봇이나 에이전트를 만들다 보면 기획의 관점을 잊고 코딩에 매몰되어 전체 그림을 놓치기 쉽다. 이 책은 단순히 코딩 기술을 넘어, 각 단계마다 ‘왜’ 이 작업을 해야 하는지 본질적인 이유를 깨닫게 해준다. AI가 프로그래밍을 돕는 시대에는 코딩보다 이를 이끄는 기획자와 설계자의 역량이 훨씬 더 중요해진다. 이 책이 확장된 기획자와 설계자의 역할에 단단한 기준점이 되어주길 바란다. - 이영준 (IT PM)
AI 프로덕트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실무자의 관점에서 정리한 책이다. AI라는 기술의 유행을 쫓는 내용의 책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AI 프로덕트의 시장성, ROI, UX, 엔지니어링, 사용자의 신뢰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묶어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내 입장에선 ‘AI를 붙인 서비스’와 ‘진짜 AI 프로덕트’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게 만들어준 책이라 특별하게 기억될 것 같다. - 전준규 (농협정보시스템 프로젝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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