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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철하 박사의 생애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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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경
나무와열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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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내 용
저자 서문 8
I. 시작하는 말 12
II. 한철하 박사의 생애 17
A. 출생과 성장, 교회생활 / 17
B. 생애 중 감사한 일(전쟁 중 세 개의 기적) / 28
C. 학력과 신학수업 및 학자로서의 업적 / 37
D. 한철하 박사에 대한 평가 / 50
III. 한철하 박사의 신학 58
A. 신학의 주제-선대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 / 58
B. 신관-신본주의신학 / 64
C. 복음관-복음주의신학 / 70
D. 신학방법론-과학적 신학 / 77
IV. 마치는 말 83
부록 1 86
부록 2 104
한철하 박사의 신학 연구를 위한 참고 문헌 110

저자 소개

박해경
신학적 목회, 목회적 신학을 지향하는 박해경 박사는 독특한 인생여정을 추구한다. 그는 학문을 진지하게 사랑하는 학자이면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목회자이다. 그는 철저하게 칼뱅신학의 전문가이면서 웨슬리 신학을 귀하게 여기는 복음주의자이다.
그는 안양(대신)대학교, 성결대학교에서 신학사 과정을, 서울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공부했으며, 이후 한국복음주의신학과 선교학의 요람인 ACTS(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한철하 박사의 지도하에 신학석사(Th.M.)와 신학박사(Th.D.)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대학 졸업(27세)과 동시에 서울망원동에 숭림교회를 개척하였고, 이듬해 장로교(대신측) 목사가 되었다. 이후 1986년 두 번째로 성남에 신한교회 (현, 문형장로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시무하고 있다. 그는 CBMC(한국기독실업인회) 성남지회 지도목사로 섬겼으며, 대한투신, 현대중공업 신우회 성경공부를 인도했다. 대한신학교와 동 연구원에서 강사를 시작으로, 기독신학교와 백석대학교, ACTS에서 주로 조직신학과 칼빈신학, 현대신학을 강의하였다. ACTS 교수를 역임하고, 2018년 백석대학교에서 은퇴하였다.
그의 학문은 탁월하여 스승 한철하 박사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그의 석사논문(칼빈과 바르트의 신앙론 비교연구)은 전국신학대학협의회(KATTS)로부터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그는 순수한 국내파임에도 불구하고 국제학술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아시아칼빈학회에서 “Calvin’s Doctrine of Man”을 발표하였고,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에서의 안식년 연구작인 “An Introductory Study of Theological Synopsis”는 한철하 박사의 신학공관을 영미권에 소개한 소중한 논문이다. 그는 신학연구에 필요한 언어(라틴어, 독일어)와 사상을 습득하기 위하여 2000년부터 유정우 박사가 주도한 <기독교고전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학성 한철하 박사의 소천 이후, 학성의 신학을 선양하기 위하여 그의 딸이자 조직신학자인 한상화 박사와 학성의 마지막 직계 제자이자 자신의 제자인 최민호 목사와 함께 한철하 신학공관연구원을 창립하여 초대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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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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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3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8쪽 ?
ISBN13
9791124476420

출판사 리뷰

본인은 그동안 영향을 받은 수많은 목사들과 신학자들 중 대표자 몇 분들 중 한분으로 기꺼이 한철하 박사님을 꼽는다. 그 이유는 기독교가 무엇인지를 가장 정확하면서도 확실하게 가르쳐준 분이기 때문이다. 너무나 당연한 말인 “신학은 신앙을 위해 존재한다”라는 표현이, 현재는 “신학은 신앙의 거침돌이 되기 위해 존재한다”라는 표현으로 바뀐 듯하다. 이성이 믿음을 지배하는 신학으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한철하 박사님은 이런 기류를 감지하신 후, 신본주의를 모토로, “성경이 신학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셨다. 이 말은 신학은 신앙을 위해 존재한다는 명제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신 것뿐이다. 그리고 성경에 가장 일치하는 신학, 더 나아가, 복음의 핵심에 가장 근접한 신학이 무엇이냐의 질문에 칼빈과 웨슬리의 신학을 내세우셨다. 성경의 복음은 두 신학을 함께 언급하고 있다고 보셨기 때문이다. 즉 성경으로 신학을 판단하는 방식을 사용한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한국의 복음주의는 한철하 박사의 이런 관점을 무시하고 있다.
본인은 서평자이기 이전에 그분의 제자로서 본서가 한철하 박사의 신학의 진가를 드러내는데 작은 마중물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하면서 모든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반드시 다독하시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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