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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프롤로그 | 내 안의 거대한 전쟁터 ………………………………… 014 제1장 | '내가기준' : 스스로 만든 견고한 감옥 ………………… 029 우리는 뒤틀린 거울의 방에 살고 있다 감옥의 설계도: '내가기준'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감옥의 작동 원리: 흑백논리와 폭력성 잃어버린 세계: '지금의 뉘앙스'를 놓치다 감옥의 문은 안에서 잠겨 있다 제2장 | 지옥과 천국의 갈림길: 불협화음과 조화 ……………… 055 두 개의 세계, 단 하나의 선택 지옥의 해부학: 현실과의 끝없는 전쟁 천국의 풍경: 조화와 자유의 세계 매 순간 마주하는 갈림길 제3장 | 인식의 단절: 왜 우리는 벗어나지 못하는가 ………… 077 고통의 미스터리 첫 번째 단절: 인지의 사각지대 (물고기는 물을 모른다) 두 번째 단절: 인정의 거부 (알면서도 모른 척) 세 번째 단절: 상상의 부재 (우물 안 개구리의 한계) 네 번째 단절: 기억의 소실 (천국에서 지옥을 잊다) 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는 두 세계 제4장 | 탈출의 열쇠: '지금 할 일을 자알~ 열심하기' ………… 099 관념의 늪에서 행동의 대지로 첫 번째 열쇠: '인지' - 깨어 있는 관찰자가 되라 두 번째 열쇠: '인정' - 가장 아픈 진실과 마주하는 용기 세 번째 열쇠: '내려놓음' - 움켜쥔 손을 펴는 기술 네 번째 열쇠: '지금 할 일을 자알~ 열심하기' - 몰입의 마법 비로소 드러나는 '지금의 나' 제5장 | 진정한 분간과 교통의 시작: 수만 번의 날갯짓 ……… 123 마법은 없다, 오직 처절한 연습뿐 기억의 단절을 넘어서: 기록하고, 비교하고, 말하라 임계점을 향한 날갯짓: 수만 번의 실패, 수만 번의 다시 시작 진정한 분간(分揀): 안개가 걷히고 실체가 드러나다 교통(交通): 막힘없는 흐름 속으로 에필로그 | 60억 개의 가면을 벗고, 단 하나의 나로 …………… 147 특별부록 |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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