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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도대체 왜 이렇게 피곤한 걸까? ‘착각’이란 족쇄가 몸을 옭아매고 있기 때문! 혹시 내 몸에 대해 이렇게 착각하고 있진 않은가? ‘등뼈는 당연히 등에 있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하는가? 팔이 시작되는 뿌리가 ‘어깨’일까? ‘일어서는 방향은 위’라고 생각하는가? 들어가며 제1장 몸이 피곤해지는 진짜 이유는 무심코 ‘헛힘’을 주기 때문 불편한 자세와 편안한 자세 어떻게 하면 고질적인 ‘헛힘’에서 자유로워질까? 몰라서 못 쓰는 신체 부위? ‘뼈로 선다’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내 몸의 ‘헛힘’을 체크하자! 몸의 자세, 머릿속 이미지부터 새로 그려보자 STEP1. 덜 지치게끔 제대로 앉기 STEP2. 피로를 줄이는 일어서기 자세 피곤한 사람은 충동적으로 움직인다? ‘익숙한 동작’이 ‘편안한 동작’은 아니다? 뭔가 ‘하고 있다는 기분’을 버린다! 몸이 움직이는 ‘방향’을 의식한다 기본 동작이 편안해지는 방법 기본 동작1. 일어나기 기본 동작2. 일어서기 기본 동작3. 앉기 기본 동작4. 걷기 칼럼1. ‘동작 습관을 버리는’ 방법 제2장 집에서 취하는 불편한 동작을 ‘편안하게’ 바꾸기 집안 상황별 일상의 ‘불편함’을 편안하게 만드는 방법 기본. 일상을 편안하게 하는 4가지 기본 기본1. 좌골은 다리 사이에 기본2. 몸 한가운데에 등뼈 기본3. 삼킴 작용 부위 바로 뒤가 목뼈 기본4. 머리를 좌골 축선에 사뿐히 얹는다 불편함01. 양말 신기 불편함02. 냉장고에서 재료 꺼내기 응용. 무거운 짐 들기 불편함03. 얼굴 씻기 불편함04. 앉아서 스마트폰 보기 응용. 부엌일 하기 불편함05. 빨래 널기 응용A. 헤어드라이기로 머리 말리기 응용B. 이불 펴고 개기 불편함06. 육중한 문 열기 불편함07. 창문 닦기 응용A. 바닥 닦기 응용B. 다림질 및 세차 불편함08. 편안한 취침 자세를 찾지 못해 뒤척이기 불편함09. 잡초 뽑기 불편함10. 굳어버린 병뚜껑 열기 불편함11. 빨래 밑으로 통과하기 불편함12. 청소기 돌리기 불편함13. 욕조 안에 들어가기 칼럼2. 운동회에서 어이없게 넘어지는 아버지들 제3장 외출 시 괴로운 동작을 ‘편안하게’ 바꾼다 외출 시에 느끼는 ‘불편함’을 없앨 때도 4가지 포인트는 동일하다! 일상생활을 편안하게 하는 4가지 기본 불편함14. 계단 오르기 응용. 계단 내려가기 불편함15. 길에서 신발 끈 묶기 불편함16. 무거운 장바구니 들기 불편함17. 영화관에 장시간 앉아 있기 불편함18. 라이브 공연에서 계속 서 있기 불편함19. 흔들리는 전철 안에 서 있기 불편함20. 자동차에서 내리기 응용. 택시 안쪽 좌석에서 내리기 불편함21. 자전거 타고 언덕 오르기 불편함22. 미끄러지기 쉬운 눈길 걷기 칼럼3. 도심 속 폭설이 혼란을 일으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제4장 몸의 불편감을 ‘덜어’낸다 이미지만 바꿔도 해결되는 몸의 괴로움! ‘어긋난’ 이미지가 몸을 망친다! 괴로운 부위별! 불편한 증상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 불편한 증상01. 어깨 결림 불편한 증상02. 요통 불편한 증상03. 두통 불편한 증상04. 짜증 불편한 증상05. 목소리가 묻힌다 불편한 증상06. 눈이 잘 안 보인다 불편한 증상07. 평발 불편한 증상08. 말을 잘 못한다 불편한 증상09. 무기력 불편한 증상10. 불면 불편한 증상11. 변비 불편한 증상12. 무대공포증 나오며 |
木野村朱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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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헛힘을 빼는 것만으로도 몸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누구나 흔히 반복하는 22가지 일상 동작에 알렉산더 테크닉을 적용해 보여준다. 즉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기’ ‘냉장고에서 재료 꺼내기’ ‘계단 오르내리기’ ‘무거운 짐 들기’ 등의 일상 상황에서 앉기, 서기, 걷기 등 기본적인 동작이 에너지를 덜 쓰면서도 편안하게 이뤄지도록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는 단순히 자세를 교정하는 운동이 아니라, 우리 몸의 잘못된 무의식적 습관을 인지하고 이를 억제함으로써 몸과 마음의 조화를 회복하는 과정에 다름 아니다. 무엇을 새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잘못 배운 것을 버리는 것이 핵심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복잡한 이론 없이 정밀한 일러스트와 감각적 언어만으로 구성된 일러스트 도감 형식이라, 누구나 직관적으로 따라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책이다. 1. 딱히 무리한 것도 없는데 매일 피곤한 사람: 자신도 모르는 사이 몸 이곳저곳에 불필요한 힘을 주고 있었던 탓임을 깨우쳐주는 책이다. 2. 마사지, 스트레칭, 요가를 해봤지만 달라진 게 없는 사람: 더하는 방법이 아니라 빼는 방법이 필요한 사람에게 맞는 책이다. 3. 어깨결림, 요통, 두통이 만성이 되어버린 사람: 통증의 뿌리에는 잘못된 동작 습관이 있다. 약이나 시술 전에 먼저 읽어야 할 책이다. 4. 나이 탓으로 체념하고 있던 사람: 몸의 가능성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 체념은 아직 이르다는 걸 알게 해주는 책이다. 5. 부모님께 실용적인 선물을 찾는 사람: 읽기 쉽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몸에 직접 도움이 되는 책이다. |